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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냄비 쓰시는 분들 계세요? 잘 안쓰게 되는데..어떤가요?

냄비 조회수 : 835
작성일 : 2010-09-29 11:23:13
집에 삼종셋트가 있는데요..작은 것들로요..환경호르몬 이야기를 들은것 같아서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자리만 차지하고 있어서 버릴까 하는 생각도 들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사용하고 계세요?
IP : 125.186.xxx.1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29 11:25 AM (118.223.xxx.17)

    평생 내도록 주구창창 그것만 쓰는거 아니라서 그냥 두고 씁니다.
    비젼, 코닝 다 합치면 열개도 넘네요. 양쪽 엄마가 주신게.

  • 2. 앗..
    '10.9.29 11:27 AM (59.9.xxx.101)

    비전 냄비에서 환경호르몬이 나온다고요? 헉.. 요즘 영지 버섯, 대추 넣고 물 끓일 때(요거 요거 비염에 특효예요.) 스텐 안된대서 큰 비전 냄비 사용하는데..

  • 3. 애저녁에 버렸어요
    '10.9.29 11:33 AM (221.138.xxx.198)

    너무 무겁고 미끄럽고 설거지가 위험해서, 언제 버렸는지 기억도 안 나요.
    너덧개 된 것 같았는데..하나 둘 버리다가 어느 순간 다 버렸더니 어느날 환경홀몬이야기 나오더군요.

  • 4.
    '10.9.29 11:34 AM (122.40.xxx.193)

    유해하다 아니다 논쟁도 있는 것 아는데 영지버섯 끓여마시려고 이번에 하나 샀어요.

  • 5.
    '10.9.29 11:36 AM (112.158.xxx.16)

    제일 좋아라 하는 시리즈인디.. -.-
    전 조림이나 진한 국물요리는 무조건 비전써요
    졸임자국, 탄자국 같은거 물에 조금만 담궈놔도 벗기기 수월해서리...
    게다가 끓을때 뭐랄까.. 붙임성있게 졸여진다고 할까.. 암튼 맛있게 되요..
    근디.. 환경호르몬이 발생한다고요.. 유리도 그런가요.. ㅠㅠ

  • 6. 냄비
    '10.9.29 11:37 AM (175.125.xxx.44)

    넘 무거워서 쓰기가 버겁네요. 그냥 모셔두고 있어요

  • 7. 전 잘 써요
    '10.9.29 11:47 AM (125.186.xxx.11)

    아이 이유식때문에 사서, 지금껏 잘 쓰고 있어요.
    편수라고 무거워 들기엔 좀 불편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잘 쓰네요.
    남편이 독일서 사온 스탠 냄비들도 무겁긴 마찬가지라서요.
    냄비는 무거운게 좋다 해서 죄다 무거운 것만 쓰는데, 스탠 냄비는 좀 타거나 하면 닦이가 영 힘들어서, 오히려 비젼냄비를 더 잘 쓰게 되요.

  • 8.
    '10.9.29 11:55 AM (124.0.xxx.52)

    비젼 잘 넘쳐서 사용하지 않게 되는데 다들 많이 쓰시네요.
    그냥 스텐냄비만 애용합니다.

  • 9. 저도
    '10.9.29 4:29 PM (220.76.xxx.27)

    비젼 사용해요. 웬만한 음식 만들때 다 사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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