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19)금지 부부관계하면서

줌마 조회수 : 11,940
작성일 : 2010-09-28 16:23:19
남편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하는 얘기가
부부 관계를 할때 방귀를 뀌면 와이프가 빨리 가서
씻고 오라고 한답니다. 씻고 오는 중에 하고 싶은 마음
뚝 떨어지고 뭐 하는 짓인지 모르겠답니다.
그말 듣고 막 웃었습니다.
여러분들도 혹 그런분 계신가요?
IP : 220.124.xxx.23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
    '10.9.28 4:54 PM (58.76.xxx.155)

    부부관계중에 방귀뀌는 남편이 더 이상하거든요

  • 2. .
    '10.9.28 5:15 PM (125.139.xxx.60)

    부부관계중에 씻고 오라는 와이프가 정말 이상하네요...창문이나 살짝 열고 말 일 아닌가요?

  • 3. ..
    '10.9.28 5:20 PM (118.223.xxx.17)

    키스하다가 트림하는 ㄴ
    **하다가 방귀끼는 ㄴ
    애무하다가 때밀리는 ㄴ ㅋㅋㅋㅋ

    농담으로나 하는 소린지 알았습니다.
    진짜 있나보군요.

  • 4. ..
    '10.9.28 5:26 PM (116.39.xxx.74)

    남편분이 집중을 안하셨나봐요..
    집중을 하면 딸꾹질/재채기/빵구.. 이런 일차적인 생리현상이 정지된다고 하네요
    뿡뿡이 울딸도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면 뿡뿡~ 시작합니다. 잠잘동안에는 조용~~하지요 ㅎㅎ

  • 5. ..
    '10.9.28 5:32 PM (219.255.xxx.240)

    울 남푠은 꼭 시작할려고 분위기 잡고 좀 하다가
    씻고 올게~이럽니다.
    솔직히 그럼 찐맛없어져요.그래도 어쩌겠어요..
    하자고 할때 해야할거같아서요.ㅋ
    몇번을 미리 씻은후에 시작하자고해도
    습관이어선지 안되요..씻은후엔 하고픈 마음이 사라지나봐요.끙~!!

  • 6. ,,
    '10.9.28 8:54 PM (59.19.xxx.190)

    방귀 나오느게 신기신기

  • 7.
    '10.9.28 10:31 PM (98.110.xxx.4)

    님남편도 아니고, 남편친구네 성생활까지 자세이 알다니.
    이런거 보면 남자들 입싸기는,,자기들 부부생활 나불대는 남편친구나 그 말 듣고 집에와서 와이프한테 또 쪼로록 말하느 님남편이나,,, 여자보다 더한거 같슴.
    그걸 뭐 대단한일이라고 남의 집 부부생활 일을 여기다 물어보는지,님 수준도...
    아마 그 집 부부도 님 부부 성생활, 스타일까지 꿰뚫고 있을거예요.
    침대에서 부부사이 일은 부부만의 프라이버시라 생각함.

  • 8. 방구
    '10.9.29 1:01 AM (125.143.xxx.83)

    그 도중에 방귀끼면..씻고올것도 없이...분위기급하락하고 딱하기 시러지는거 아닌가요?
    나같음 안한다..동물도 아니고..분위기잡쳤는데 오로지 욕구때매 하긴 싫음
    욕구도 사라졌을테지만

  • 9. 참 별...
    '10.9.29 10:09 AM (59.9.xxx.77)

    아니, 그럴 수도 있지, 그걸 흉이라고 말하는 사람이나... 댓글들...
    그 마누라 참 못됐네...
    남편이 방귀뀐걸 가지고...글고 씻는다고 이미 공기중에 확산된 냄새분자가 없어지남....
    나 원 참!

  • 10. ㅋㅋ
    '10.9.29 11:00 AM (121.172.xxx.237)

    여자분 행동이 완전 이해되지 않는건 아니네요. ㅋㅋ
    그 상황에서 그걸 뽕~한 남편이 더 이해불가..^^;;;;;;;;;;;;;;;

  • 11. ㅎㅎ
    '10.9.29 1:33 PM (210.94.xxx.89)

    울 둘째 4살 아들놈은.
    자가가 방귀 너무 잘 뀌어요
    힘도 안주고, 뿌우웅...
    잠에 집중 안하는 걸까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5617 나는 이런 연예인들 싫다... 37 .. 2010/01/16 9,205
515616 옥#에서 베지밀 96개짜리를 샀는데, 유통기한이 1달 남짓밖에 남지 않았어요. 3 옥#미워 2010/01/16 482
515615 노트북 급히 사야되는데 어디서 살까요. 12 질문 2010/01/16 1,059
515614 스텐레스 스틸과 스텐레스 스틸27종은 엄연히 다른거죠? 3 ,, 2010/01/16 1,209
515613 한국통신에 집전화 신청하려고 하는대 본인만 꼭 가능한지요 ? 2 질문 2010/01/16 634
515612 어디에서 고쳐야 하나요? 매트 2010/01/16 215
515611 등산화 좀 골라주세요... 13 ^^ 2010/01/16 1,021
515610 시집식구들 안보고 삽니다 7 며느리 2010/01/16 2,199
515609 음주차에 깔려 뇌를 절단한 의경 범인이 10 지팡이 2010/01/16 1,996
515608 16개월 아기가 어른 안전벨트해도 되나요? 3 어린이집 2010/01/16 749
515607 무선전화기 쓰시는분들,,, 5 무선전화기 2010/01/16 734
515606 만들어쓰는 화장품의 효과 어떤가요? 3 2010/01/16 711
515605 mbc 생방송오늘아침 / 지붕뚫고 하이킥 을 즐겨보시는 가족을 찾습니다. 5 생방송오늘아.. 2010/01/16 3,190
515604 전녀옥크가쓴책 말인데요. 4 일본은 없다.. 2010/01/16 625
515603 도저히 식욕을 못 참겠어서요.ㅠㅠ 8 분당사시는분.. 2010/01/16 1,778
515602 엎드려서 노트북을 하는데 이런거 어디서 살수 있을까요? 3 쿠폰중독 2010/01/16 821
515601 세탁기를 욕실에 설치하려고 하는데요... 3 급 ㅠㅠ 2010/01/16 805
515600 김병욱PD "'지붕킥'은 내 최고 걸작...만족도 80% 정도" 14 verite.. 2010/01/16 1,784
515599 30대 중반 남자옷(캐주얼) 어디서 사세요? 4 2010/01/16 1,545
515598 지방인경우 복비가 서울과 다른가요? 1 복비 2010/01/16 321
515597 영화예매할때보면 ... 이해가..?.. 2010/01/16 468
515596 "이 상('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노무현에게 바칩니다." 15 눈물나요 2010/01/16 1,084
515595 청남대의 노무현대통령님 동상 5 참 고마운사.. 2010/01/16 900
515594 지금...좀 많이 춥네요? 12 너무 추워요.. 2010/01/16 1,157
515593 아토미화장품 2 .... 2010/01/16 5,118
515592 자궁암 검사후 출혈이 있는 경우도 있나요? 5 걱정돼서 2010/01/16 1,102
515591 무청시래기 말린것 사고 싶어요. 10 무청시래기 2010/01/16 1,006
515590 생전 처음 숙주를 사봤는데.. 3 초보..ㅎ 2010/01/16 673
515589 추노, 재밌네요. 그런데 이다해는 좀 안어울리는듯 해요. 8 천만번 2010/01/16 1,349
515588 홈쇼핑 라콘테 달팽이 화장품 어떄요??급질이요~ 1 급하다 급해.. 2010/01/16 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