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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에 나오는 양원경씨 부인

자기야 조회수 : 6,950
작성일 : 2010-09-28 10:35:22
한번씩 볼때마다 멀쩡한 여자가 무슨 생각으로 저런 남자와 사는가 했는데
지난 방송에서 속을 털어 놓았나 보죠?

http://10.asiae.co.kr/Articles/new_view.htm?sec=news8&a_id=201009271305451229...
여기 글 보니 돌아가신 아버님 땜에 참고 사신 것 같은데.
정말 그렇게 감동적이었나요?
다시보기를 해야하나 해서요.
IP : 211.49.xxx.19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기야
    '10.9.28 10:35 AM (211.49.xxx.197)

    http://10.asiae.co.kr/Articles/new_view.htm?sec=news8&a_id=201009271305451229...

  • 2. 정말
    '10.9.28 10:44 AM (218.39.xxx.149)

    세상엔 아버지같은 아버지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양원경 부인의 아버지같은 사람들. 또 누가 아버지에 대한 얘기하던데...정말 부모가 자식의 인생에 너무 영향력이 강한데, 그 부모들은 너무 모르고 자식 낳는 것 같아요. 정말 짜증나요. 자식은 무슨 죄냐구요.

  • 3. ..
    '10.9.28 10:53 AM (180.68.xxx.58)

    그냥 양원경 딸이 쓴 편지가 좀 가슴아프더라구요. 아직 10살밖에 안됐는데 너무 상처를 많이 받은 아이 같아서..
    남편이랑 같이 보면서 이번주 '자기야' 나온 출연자들 중에 저런 사람이랑은 절대 같이 못살것 같은 사람이 누군지 뽑아봤는데,
    조영구씨도 그닥이지만 양원경씨가 제게 있어선 최악의 남편감 같더라구요.
    제 남편은 노사연씨 스타일이 견딜수 없을것 같다고 했고, 그럼 양원경 부인은 남자 입장에서 어떠냐 물어봤더니 사람을 좀 틀에 가두고 숨막히게 하는 스타일인것 같아 그 역시도 좀 싫다고...(그래서 나랑 살다보니 너무 눈만 높아진거 아니냐고.. ㅎㅎㅎ 죄송)

  • 4.
    '10.9.28 1:22 PM (222.106.xxx.112)

    그 프로 안봤지만 양원경 진짜 싫은 타입이에요,
    예전에 잘 나갈때 얘기하면서도 어찌나 거들먹거리고,,,깡패스러운지,,,
    반성의 기미도 하나 없고 유재석한테 화해하자고 하는거 보니 정말 후안무치,,,가 뭔지 알겠더라구요,
    지역색 말하긴그렇지만,,,정말 전라도 망신은 혼자 다 시키고 다니는 사람 ㅠㅠ

  • 5. 아내
    '10.9.29 12:45 AM (221.148.xxx.108)

    아 이 링크된 글 감동적이네요. 옳고 그름을 떠나서. 그렇죠. 부부의 일은 부부만이 이해할 수 있죠. 남들은 몰라요.
    자기야 프로 봤어요. 박현정씨 참 좋게 봤구요.
    양원경씨도 그렇게 안변할 거 같은 남자가 감정을 드러내서 놀랐고 보기좋았어요. 오히려.
    그 부부의 딸 수인양이 쓴 편지내용 들으면서 박현정씨가 오열할 때 저도 같이 울었네요.
    그 프로 통틀어서 그 부분이 가장 충격적이고 가슴아팠어요.

  • 6. 사랑과전쟁
    '10.9.29 9:32 AM (211.179.xxx.234)

    사랑과 전쟁에서 엄마에게 버림받고 그집에 재혼한 엄마가 키운 아들과
    결혼해서 며느리가 된 내용에서 봤을때 굉장히 연기가 인상적어서
    기억에 남았는데 이제와서 검색해 보니 양원경씨 부인이었네요

    예쁘고 차분하고 아픔이 있어보이는 얼굴이었는데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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