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11월에 터키어떤가요?

여행 조회수 : 905
작성일 : 2010-09-27 10:27:51
11월에 터키여행을 하고 싶은데 다녀오신분들  그 시기는 어떤가요?
여름엔 너무 덥다고 하던데....
IP : 112.149.xxx.17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27 10:49 AM (210.117.xxx.209)

    11월 초중순경 안탈라, 보드룸, 올림프스,페티예 (오래되서 명칭도 가물 가물하네요. ㅜ_ㅜ)
    갔더니 사람들 낮에 수영하고 있던데요~^^
    동부쪽은 10월인데도 선선했구요. 이스탄불, 카파도키아 그쪽도 비슷했구요. 넴룻은 일출 일몰보러가니
    좀더 든든히 챙겨야하구요.

    그런데 날씨는 정말 예측 불가더군요. 전 터키 장기로 2번 갔다왔는데 첨 갔던 4월초에 이상기온으로
    아주 추워서 혼났어요. (손이 너무 시려서 장갑을 샀을정도로)
    그런데 사람들 말 들어보니 2월달엔 날씨가 너무 따뜻해서 낮엔
    반팔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있었다고하니 정말 요지경속이더군요.
    그때가 2002년이었는데 그해 봄 날씨가 아주 희한했습니다.

    그러니 11월에 따스할수도 아니면 이상기온으로 갑자기 추워질수도 있으니 가시게되면 옷은 얇은걸로
    해서 추울때마다 껴입을수 있게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 2. ^^
    '10.9.27 10:51 AM (119.71.xxx.237)

    기본적으로 한국날씨와 같다고 생각하시고 준비하세요.
    비오면 무지 추워지고, 보통은 더 따뜻해서 겉옷 들고 다닐때도 있구요.

  • 3. 괜찮았어요.
    '10.9.27 10:54 AM (121.127.xxx.92)

    2008년 10월 말에 가서 11월 중순 전까지 있다왔었는데
    낮에는 반팔로 거뜬하고요(햇빛이 상당하니 선글라스 필수에요.),
    오후부터는 좀 두꺼운 가디건 등 걸칠 것이 필요해요.
    새벽만 아니면 아주 두꺼운 옷은 필요없던데요.
    동부부터 서부까지 모두 훑었는데 날씨때문에 고생하진 않았어요.
    가볍게 걸칠 것 준비해가시면 됩니다. 가방 부피가 좀 늘긴 하겠네요. ^^;;
    전 폴라폴리스로 된 가벼운 잠바 하나랑 후드달린 좀 두께감있는 가디건 가져가서
    잘 입고 왔어요.
    참, 여행을 하면서는 일기예보 미리 알기가 좀 힘들어요.
    작은 우산이나 우비 준비하세요. 간간히 소나기처럼 자주 내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4682 라끌렛 그릴 사고 싶어 15 병나요 2010/01/14 2,343
514681 친정엄마가요 허리가 34면 내의 싸이즈는 몇으로 사야할까요? 4 해라쥬 2010/01/14 2,380
514680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100만인 서명 운동> !!!!!!!!!!!!!!!!!.. 6 ^^** 2010/01/14 299
514679 연세인들 “서정갑이 ‘자랑스런 연세인’이라니…” 발끈 4 마포새댁 2010/01/14 548
514678 카드 포인트 적립에 대해 문의 드려요 2 궁금합니다 2010/01/14 326
514677 지역주민센터 수업료 5 동사무소 2010/01/14 566
514676 초4...계속펼쳐읽게되는...전집이나시리즈류없을까요? 9 why처럼요.. 2010/01/14 941
514675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나요 11 마흔살 아줌.. 2010/01/14 2,356
514674 정신과 상담을 받고 싶습니다. 10 상담 2010/01/14 1,686
514673 신종플루..2차까지 다 맞히셨나요?? 8 궁금 2010/01/14 949
514672 초등고학년 여자 아이들 다들 이런가요? 8 전학생각할까.. 2010/01/14 1,675
514671 학교보험? 2 아시는분~ 2010/01/14 285
514670 과외 얼마나 해요.. 12 대학생 2010/01/14 1,534
514669 어린 아이 한글 가르칠 때... 알려주세요. ^^ 2 엄마 2010/01/14 509
514668 챙피해서 죽게생겼었을(?) 여자 이야기. 11 . 2010/01/14 2,480
514667 17년 전 병원에서 뒤바뀐 아이... 여러분이라면? 39 안됐어요 2010/01/14 8,823
514666 패소판결로 표절확인 - 유재순/전** 대화 녹취록 13 다시봐요 2010/01/14 1,086
514665 칼갈이 좀 좋은거 없나요?? 11 책받침칼 2010/01/14 857
514664 이게 끝난다는 징조인 건가요? 1 예비징조 2010/01/14 1,171
514663 현미쌀? 현미찹쌀?? 12 어떤걸로 2010/01/14 2,536
514662 아, 이 미친 직장생활... - 펑- 이것들아 2010/01/14 572
514661 괜찮은 일본현지 인터넷쇼핑사이트 추천 해주세요~! 1 추천해주세요.. 2010/01/14 371
514660 인조털 코트 어디서 살수 있나요? 1 실속파 2010/01/14 521
514659 뚜껑도 안딴 2달된 막걸리 버려야하나요? 8 막걸리 2010/01/14 812
514658 마음 가는 시댁..답답한 친정..(깁니다) 12 마음 답답 .. 2010/01/13 1,914
514657 오리털 파카 가격은 ? 백화점에서.. 9 아동복 2010/01/13 1,304
514656 저는 박근혜를 이렇게 보는데요, 1 박사모들 .. 2010/01/13 502
514655 괌 PIC다녀오신분... 8 알려주세요... 2010/01/13 1,340
514654 이사온 집에 방에서 곰팡이 냄새가 자꾸 나요.. 3 곰팡이 2010/01/13 872
514653 추천좀 해주세요 크로스백 2010/01/13 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