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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지내면서 일키로 빠졌는데

라면먹을까고민중 조회수 : 971
작성일 : 2010-09-25 23:21:36
찬바람부니까 라면먹고 싶네요

푹익은 김장김치랑 대파 넣고,,

저는 계란은 안좋아해서 안넣어요

아..이번 명절엔

때맞춰 여행간 동서,

그렇다고 두 배로 일한건 아니지만서도 쬐~~끔 더 일했지요

그런데 동서없어서 마음은 편했답니다 --;

그 와중에

일키로 빠졌는데

이 뱃속은 눈치도 없이 자꾸 라면이 먹고 싶네요 ㅎㅎ




물올리러 갑니다

IP : 58.227.xxx.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악
    '10.9.25 11:22 PM (118.35.xxx.202)

    아악 넘 먹고싶어요.. 냉장고위의 비빔면.. 하나 있는데.. 있는데..

  • 2. 국민학생
    '10.9.25 11:24 PM (218.144.xxx.104)

    냠냠 맛있게 드세효~~~ ^^

  • 3. 전 오징어에
    '10.9.25 11:25 PM (125.178.xxx.182)

    마요네즈 듬뿍 찍어 먹구 있어요..ㅋ

  • 4. .
    '10.9.25 11:26 PM (112.153.xxx.114)

    내일 아침에 후회하실걸요...일찍 주무세요 (일찍도 아니네요 ㅎㅎ)

  • 5.
    '10.9.25 11:41 PM (220.75.xxx.180)

    2킬로 쪘는데
    그래서 오늘부터 열씨미 뛰었는데 땀나게
    빠지셨다니 부럽네요
    라면먹을 자격 있어요

  • 6.
    '10.9.25 11:55 PM (120.142.xxx.177)

    윗님 비빔면.. 무쟈게 땡기네요.. 집 앞 편의점에 갈까 말까 갈까 말까 ..

  • 7. 아악
    '10.9.26 12:13 AM (118.35.xxx.202)

    비빔면 언급한 첫댓글입니다..

    전 아직까지 참고 tvN보는 중이에요.. 비빔면 넘 먹고 싶은데요, 이게 자정에 먹으면 꿀맛이고, 아침에 먹으면 맛이 좀 비려요.. 이왕 먹는거 맛있는 시간에 먹음 좋긴한데.. 흑흑..

    그대신 와인한잔 하고 있습니다.. 이게 뭔 소용..

  • 8. 라면먹을까고민중
    '10.9.26 12:20 AM (58.227.xxx.70)

    아악님 죄송요. 전 결국 .....
    지금은 소화시키는 중인데..정말루 후회되거든요 ...이 말씀 꼭 드리고 싶네요 ㅋ

  • 9. 아악
    '10.9.26 12:23 AM (118.35.xxx.202)

    저는 술이 좀 들어가면 먹을게 더 땡겨서요.. 아직까진 버티는 중입니다만, 장담 못 하겠어요..

    역시 집안에 라면류를 두는게 아니었어요.. 인터넷 슈퍼에서 한개 산다는 것이 네개 묶음으로 와서리;; 흑흑..

  • 10. 라면먹을까고민중
    '10.9.26 12:26 AM (58.227.xxx.70)

    저희집도 라면 일부러 안사는데....낮부터 자꾸 눈에 들어오더니 결국 한밤중에 꽂히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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