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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어머니가 음식을 보내주셨는데

.. 조회수 : 2,240
작성일 : 2010-09-25 13:59:22

남친 통해서 잘먹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 될까요.
아님 (번번히 만남을 거절했는데)직접 전화를 드려야 하는지..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게 좋을 까요.
IP : 166.104.xxx.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9.25 2:04 PM (58.122.xxx.218)

    이제 겨우 3개월인데, 인생 피곤해질 일 만들지 말아요.
    앞 일은 누구도 모릅니다.
    내일 당장 찢어질지, 백년해로할 지는 반장아줌마도 몰라요.
    친구를 통해 감사인사 드리세요.

  • 2. 그냥
    '10.9.25 2:10 PM (147.46.xxx.47)

    두분 많이 사랑하시는거같은데
    일단 남친 어머님이 보내주신 음식을 맛있게 먹었으니 그냥 가벼운맘으로 그릇이랑
    남친편에 선물하나 보내는건 어떨까요?

  • 3. ..
    '10.9.25 2:10 PM (121.143.xxx.148)

    나중에 남친 만날때 케익같은거 사서 감사한다고 전해달라고 하시고
    인사 대신하세요

    부모님 인사는 결혼할 마음이 있는 사람과 함께 만나도 이르지 않아요
    일찍 만나면 피곤하대요

  • 4. -
    '10.9.25 3:38 PM (203.212.xxx.63)

    친구분들 말씀이 다~맞습니다, 맞고요..ㅎㅎ
    제가 곰곰 생각해보니 남자친구 만나셨을때..
    그 때 남자친구 전화기로 감사인사를 건네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자연스럽게 엄마랑 남자친구랑 통화하는 타이밍에...

    아님 윗님처럼 케익이나 쿠키같은걸 하나 사서 보내드리는것도 좋을것 같구요..
    그냥 친구를 통해 인사만 전하는건 좀 예의가 아닌거 같아요.

  • 5. .
    '10.9.25 4:09 PM (121.136.xxx.199)

    결혼 생각까지 하신다는 분이 지나치게 내외하다간 자칫 일 그르칠 겁니다.
    직접 인사를 안하는 것 까진 잘 하신 일이나 음식을 받아 먹고도 남친 편에 말만
    전한다는 것은 정말 정없고 이기적으로 보이기 쉬워요.
    윗님 말처럼 남친 휴대폰으로 직접 감사 인사 드리는게 좋겠습니다.

  • 6. 어른들
    '10.9.25 6:10 PM (112.164.xxx.86)

    케잌안좋아 해요
    그냥 빵 긴거 있잖아요, 2개세트로 있는
    케잌 하실거면 그걸로 하세요
    달지 않은걸로

  • 7. ....
    '10.9.25 6:25 PM (112.72.xxx.134)

    남자친구만났을때 전화바꿔달라 해서 감사인사는 꼭 하셔야죠
    내아들의 여자친구이면 꼭 결혼을 할거라서 보냈다기보다는 명절에 외지에 나와있으니
    이왕이면 한음식인데 조금 보내줄수도 있는일아닌가요
    그런데 고맙다는말 못들으면 저같아도 다음엔 안줄거같아요
    말한마디에 천냥빛갚는다 생각하시고요

  • 8. ...
    '10.9.25 6:44 PM (121.140.xxx.89)

    결혼을 생각할수도 있다면서요... 요게 중요하지요.

    너무 내외하다간 자칫 잘못될수있어요. 남친 통해서 감사인사드리고

    달지않은 케익이나 떡을 보내세요.

  • 9. ..
    '10.9.25 8:15 PM (166.104.xxx.40)

    답변 주신 분들 감사해요. 역시 82분들께 조언을 구하는게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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