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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어린 동료직원의 문자 ~

머리아파 조회수 : 5,926
작성일 : 2010-09-25 09:27:29
8살이나 어립니다.

추석에 문자 왔어요.  -  현미샘 추석 ~~~  추석 잘 보내고 잘해줘서 고맙다는 문잔데

현미샘 이라니... 나이도 8살이나 많은데 이런 호칭이 가능 한가요?

그외의 문자 내용은 반듯하고 괜찮았습니다.

헷갈리네요.

----------

음, 요즘 추세로 줄여부르는 샘, 쌤~ 이런거가 거슬리는 게 아니구요.

아무리 그래도 성을 붙여  김쌤~ 뭐 이런건 그냥 그려러니 하겠는데 이름+ 샘~은 제 정서로는 동년배

아주친한  2-3살 정도나 가능 하지 않나요?


---------------------

이런글이 대문까지 오고, 댓글들 보니 제가 좀 막힌 사람인가 싶긴 하네요.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자주 얼굴 보는 사이도 아니고, 일주일에 2 번?  이제 신입3개월차이면서  

저한테 그런 식의 호칭은 잘 받아드려 지지는 않네요.

마음은 이쁜거 압니다.  제가 많이 도와주고  해결해 주고 했거든요.  잊지 않고 문자 준거는

이쁘고 고마워 저도 추석 잘 지내라고 안부 문자 성의껏 보냈습니다.
그래도 호칭은 걸리네요.  암튼. 잘 알겠습니다.



IP : 121.168.xxx.57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25 9:29 AM (114.200.xxx.56)

    현미가 님 이름인지, 쌀인지..
    샘이라면, 가르치는 직종에 종사하는지에 따라 다를듯..

  • 2. ..
    '10.9.25 9:30 AM (222.121.xxx.206)

    초등생도 몇십살 많은 선생님 한테도 쌤쌤 하죠..
    요즘은 뭐 인터넷이나 티비서도 그렇게 부르니뭐..ㅡㅡ;

  • 3. ....
    '10.9.25 9:42 AM (211.108.xxx.9)

    단체문자 아닌게 어딘가요? ^^;;;
    글자수 맞추느라 그럴수도 있겠고(멀티멜로 안넘어가게)
    그리고 요즘 선생님을 샘이라고들 많이 부르잖아요...ㅎㅎㅎ
    그외에 문자내용은 반듯하다고 하니 그냥 넘어가셔도 될듯한데요

  • 4. 머리아파
    '10.9.25 9:47 AM (121.168.xxx.57)

    현미가 제 이름이구요. 단체문자는 아니구요. 가르치는 직종이예요. 제가 너무 보수적인가 싶네요.

  • 5. ?
    '10.9.25 9:51 AM (114.200.xxx.56)

    그럼 그냥 넘어가세요. 굳이 사소한것에 목숨걸 필요 없을듯....
    요즘은 학교에서 일하는 선생님들끼리도
    쌤~ 하는걸 보고 놀랐어요...아, 물론 모든 교원들이 다 그러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사서선생님이나,,기타 일하시는 분들, 학교에 일하는 엄마들(아시지요? 시간제로.)
    대부분 서로 00쌤 하더라구요

  • 6. 같은 선생이고
    '10.9.25 9:53 AM (183.102.xxx.135)

    8살이나 많다고 해도 그게 그렇게 머리 아플 정도로 큰 문제인가요?

    약간 거슬리긴 한데.. 저는 이 정도는 그냥 넘어가게 되던데요.

  • 7. ....
    '10.9.25 9:55 AM (119.215.xxx.221)

    댓글보고 정리하면 세대차이인가봐요^^;;
    그냥 애교로 넘어가셔도 될것 같아요

  • 8. 머리아파
    '10.9.25 9:58 AM (121.168.xxx.57)

    차라리 성을 붙여서 김 썜 했으면 이해 하는데 현미샘~ 이름+ 샘은 동년배 끼리나 가능 하지 않나요? 사소한거에 목숨은 안거는데 저는 건방져 보이는 게 사실이예요.

  • 9.
    '10.9.25 9:59 AM (202.156.xxx.98)

    나이 쉰넘으신 분이 본인을 쌤~으로 지칭하셔서, 저희도 쌤~이라고 불러드려요.
    다른 글이 크게 어긋나지 않는다면, 그냥 웃으며 넘길것 같은데요.

  • 10. 머리아파
    '10.9.25 10:02 AM (121.168.xxx.57)

    저는 샘이나 썜~ 으로 줄여서 부르는 거 뭐라 하는 건 아니예요. 다만 쉰 넘은 분을 성도 떼고 이름만 붙여 00샘 이렇게 부르는 게 자연 스러운가요?

  • 11. 전혀
    '10.9.25 10:02 AM (116.36.xxx.83)

    이상하지 않은데요.
    그렇게 많이 부르는데...

  • 12. 아마도
    '10.9.25 10:13 AM (180.66.xxx.18)

    같은 성씨가 두서너명있어서리 혹은 사무실내에서 김쌤이 아닌 현미쌤으로 자주 불리우거나...
    그냥 분위기상..아무 개념!없이 문자질한거겠지요.

    우리나라 문자수준이 그거밖에 안되는거 아시면서 너무 기대하시지마세요.

    이전엔..우린 3살연상앞에선 눈도 똑바로 못떴어..이것들아...라고 저두 동조하고싶지만
    뭐.어쩝니까....연상연하분위기가 유행이며 16살차이는 아무것도 세태이니....

    그려려니하세요.8살아래녀석이 귀한 시간내서 문자준게 어딥니까...그렇게 생각하세요.

  • 13. 호칭
    '10.9.25 10:13 AM (59.2.xxx.230)

    요즘 세대들 호칭 가끔 식겁하죠. 제 친구가 초등학교 선생님인데...그 친구 홈피 방명록 보면 졸업생들 (그래봤자...대학생이나 중고등학생)이 "샘 보고싶어요" 이렇게 쓰더라구요...참,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그런데, 호칭은 시대에따라 많이 변하는것이니 그냥 이해하세요.

  • 14. T
    '10.9.25 10:14 AM (59.6.xxx.204)

    실례지만 나이가.. ㅡ_ㅡ;;
    저는 강사로 8년차 35살인데요..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10살 어린 친구들도 O(성씨)쌤. OO(이름)쌤 이렇게 부르는데요..
    직급이 있어서 OO쌤이라 불린지 한참되긴 했지만..
    전혀 기분나쁠일은 아닌것 같아요.
    어차피 사회생활이잖아요. 직급같으면 사회에서는 OO씨라고 불리는거 아닌가요? ㅡ_ㅡa

  • 15. ..
    '10.9.25 10:25 AM (99.226.xxx.161)

    전혀~~~안이상해요..
    명절 단체문자도 아니고
    개인문자로 추석문자 까지 보내주고 고마운일 아닌가요...

  • 16. 새단추
    '10.9.25 10:26 AM (175.117.xxx.225)

    ㅎㅎㅎ 귀엽네요 어린 동료분
    샘이라는 용어자체가 인터넷상에서 욕으로 통하지 않는이상 그냥 넘어가는게 좋을듯 한데요
    그리고 익숙해지면 그냥 재밌는 용어일뿐 불쾌하단 생각 별로 안들텐데요
    또 개인적으로 저는 이름을 넣어부르는것을 좋아해서말이지요. 단추아줌마..이런식으로요

    어떻게 생각해보면 원글님께 격없이 저리 문자 보낼 수 있다는것은 원글님 역시 좀 트인분이라서 가능하지 않겠어요? 좋게 생각하세요^^

  • 17.
    '10.9.25 10:48 AM (180.69.xxx.229)

    잘해줘서 고맙다고 문자를 보내도,,뭐라시는군요.
    원글님처럼 그렇게 따질것 같으면
    어디 문자질이 가당키나 하겠어요?
    편지를 써서 향단이편에 보내야죠~

    그 8살 어린 동료라는사람은 예의에 어긋나지 않도록
    다시는 문자 보내지 않았으면 싶어요.

  • 18. ㅋㅋㅋ
    '10.9.25 10:49 AM (211.196.xxx.219)

    저는 딸뻘 되는 츠자가 (딸이랑 동갑..)
    **씨님 이라고 문자 보내요.. 성도 빼고 이름에..
    아마 몰라서 그러는거 같은데...
    문자 볼때마다 헛 웃음이.. 참..

  • 19. 괜찮음.
    '10.9.25 11:01 AM (124.56.xxx.32)

    저희직장에서는 마흔 넘어도 글케 이야기하는데요....
    삼십도 안넘은 처자도...마흔 넘은 상사도...
    머 이상하게 생각하지는 않는데요...
    8살이면 머..직장에서는 별 차이도 없스여...

  • 20. 괜찮음.
    '10.9.25 11:02 AM (124.56.xxx.32)

    원글님 너무 빡빡하신거 같아요....

  • 21. ..
    '10.9.25 11:14 AM (112.151.xxx.37)

    전 아무렇지도 않을 것 같은걸요.^^
    그래도 반말 아니구 추석이라고 따로 문자라도 보낸게 기특하죠.
    저 정도 호칭은 친밀함을 나타낼 뿐.... 무시는 아니에요.

  • 22. 성보다
    '10.9.25 11:45 AM (175.112.xxx.86)

    이름뒤에 쌤 붙이는 것은 친근감의 표현인 듯... 저는 아무렇지도 않은데요. 40대 중반입니다.

  • 23.
    '10.9.25 12:03 PM (121.151.xxx.155)

    울애들이 대안학교 다니는데
    아이들이 전부 선생님 이름에 샘을 붙입니다
    아니 별명에 샘을 붙이기도하죠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그렇게 불려라고 하기도하고요
    애들이 초등때부터 그렇게 불려서 그런지 고딩인 지금도 그리 부릅니다
    몇번 자원봉사식으로 가서 일한적있어서 그런지
    아이들친구들도 저보고 이름뒤에 샘을 붙여서 부르는데
    아무렇지도 않거든요
    그게 그리 나쁜소리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 24.
    '10.9.25 1:18 PM (183.101.xxx.62)

    저 30대인데요..쌤이 문제가 아니라 이름+쌤이 기분 나쁘신거 아닌가요? 김쌤 이라는 거랑 현미쌤 이러는 거랑 느김ㅇ ㅣ좀 달라요. 현미쌤 그러면 나이 어린 사람이나, 동급에게 하는 거 같은 느낌인데요...

  • 25. 좋아요.
    '10.9.25 2:22 PM (119.207.xxx.92)

    전 25세 어린 동료가 그렇게 부르고
    문자도 합니다.
    제가 가르치는 직종이고
    그 친구는 사무 관리하는데
    전 좋은데요.
    친근한 느낌이잖아요.

  • 26.
    '10.9.25 2:31 PM (24.10.xxx.55)

    자기들끼는 **샘 &&샘 하면서
    나는 나이 많다고 깍듯이 김 선생님 ..이렇게 불러주면 더 싫을것 같은데요
    설사 좀 거슬린다 쳐도 내용이 안그러면 절대 고의로 그런게 아닌건데
    오로지 호칭문제로 기분 상하진 않을것 같아요
    내 의견으로 이것 싫고 저것 싫고 ,,까다로운 사람 힘들어서 접근하기 무서워요

  • 27. 괜찮아요..
    '10.9.25 2:41 PM (121.88.xxx.223)

    하나도 안 이상해요.. 문자 보내준게 살갑고 좋네요..

  • 28. 건방맞게
    '10.9.25 3:03 PM (124.195.xxx.88)

    학교 '셈'께 그렇게 호칭하다
    저에게 얻어걸린
    고딩 아들 있습니다.

    젊고 예쁜 여자 선생님이시라
    아이들이 성함 붙여서 그렇게 부른답니다.
    이긋들이.,...

  • 29. 차밍
    '10.9.25 4:11 PM (59.3.xxx.149)

    샘이란 선생님을 줄여 부르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어린 샘이 연배가 많으신 선생님에게 이름 부르는 건 친하다면 그렇게 부를 수 있죠!!
    성으로 김샘,이샘하고 부르는 게 좋지만요..

  • 30. 44살
    '10.9.25 5:26 PM (125.178.xxx.3)

    저는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저도 문자로 줄여서 쌤 이런표현 잘 하는데..
    예의없게 보일수도 있군요.

    그런데
    제 아들이나 아들 친구들은
    제 문자가 너무 좋대요.

  • 31. 아닉
    '10.9.25 9:05 PM (218.186.xxx.230)

    걍 친근감으로 애교있게 부르는걸로 들리는건데 참 사람따라 해석이 정말 많이 다르네요.

  • 32. 저도
    '10.9.25 11:00 PM (221.140.xxx.197)

    보수적인가요...
    전 이샘, 김샘, 박샘,,, 이라면 이해하겠는데
    이름+샘이라,,, 나이어린(8살)처자가 현미샘,,, 하면 갸우뚱 하게 될 것 같거든요.

  • 33. 어떻든지간에
    '10.9.25 11:11 PM (112.153.xxx.114)

    시간내서 문자 보낸거 보면 나쁜맘으로 그런건 아닐텐데
    거슬려도 의도를 먼저 봐주시면 안될까요?
    문자 보내는 그 순간에 원글님 생각 하고 보낸거 아니겠어요
    돈쓰고 시간 써가며 보낸 문자에 건방지다 욕먹고 있는 8살 어린 동료분 안타깝네요

  • 34. 별로
    '10.9.25 11:33 PM (115.136.xxx.24)

    별로 이상하지 않다고 봅니다,,,

  • 35. ㄷㄷ
    '10.9.26 12:34 AM (221.148.xxx.210)

    걍 친근감으로 애교있게 부르는걸로 들리는건데 참 사람따라 해석이 정말 많이 다르네요. 22222

  • 36. 치킨이당김
    '10.9.26 12:44 AM (58.145.xxx.199)

    친근감있게 부르는것같은데요......

  • 37. ..
    '10.9.26 1:13 AM (218.48.xxx.233)

    세대차이예요.
    나이 들어가고 있는 증거구요...
    저도 얼마전에 요즘애들이 샘 하고 부르는건 알았지만, 너무 편하게 불러서 놀랬어요.
    애들은 완전 서양스탈의 개념인것같더라구요

  • 38. 저도
    '10.9.26 2:42 AM (118.218.xxx.243)

    저는 낼모레 마흔인데 별로 이상하지 않은데...

  • 39. 미니
    '10.9.26 4:09 AM (190.147.xxx.118)

    야호~~ 우리 나라 사람들이 이렇게 너그러운 줄 몰랐네.
    나도 앞으로 우리 김철수 과장님한테 철수 과장님이라고 불러야쥐~~
    아니, 철수 꽈장님이라고 하는 게 더 낫겠다!

  • 40. ^^
    '10.9.26 6:52 AM (115.136.xxx.39)

    저도 그렇게 문자 주고 받습니다.
    같은 직장에서 나이 많은 분들이(40,50대)라도 너무 우대해드리는거 싫어들 하셔서요.
    여긴 분위기가 다들 교과목이나 선생님들 이름을 부르는 분위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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