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과 이해인 춤 추는거 너무 멋있더라구요
작성일 : 2010-09-23 16:44:38
923345
저희집엔 티비가 없어서...
그래도 김영철까지는 알거든요.
어제 김영철과 이해인(검색했음...) 춤추는거
김영철은 원래 잘하지만(그런데 거 누구죠..하춘화씨가 김영철이 자기 흉내내는거 못하게 했다고 말하더라구요. 하춘화씨 본인 입으로 말했어요...제가 보기엔 누군가 흉내내주는게 더 좋을텐데...못생긴 애가 하니까 싫은가 보더라구요.쩝_
이해인 정말 섹시하게 잘 추데요..그냥...친정가면 뭐 티비만 보다가 옵니다.
IP : 114.200.xxx.5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9.23 4:51 PM
(120.142.xxx.115)
이해인은 데뷔전에 일부러 춤 배울려고 학원도 다니고 그랬다더라구요
술자리에서 돋보이기 위해.. 악녀일기 보면 나옵니당
2. ....
'10.9.23 4:51 PM
(119.215.xxx.116)
며칠전에 보니간 하춘화가 본인 흉내 내주는거 좋대요
첨엔 어떠했는진 모르겠지만요
3. 어제 티비 보다가
'10.9.23 4:54 PM
(114.200.xxx.56)
아...그래요
전 라디오에서 몇년안에 들은 내용인데요.
하춘화가 기분 나쁘다는듯이..좀 잘생기고 그런 사람이 흉내내주면 좋겠다는 뉘앙스...
김영철이 입만 막 크게 벌리고 그래서 싫다라는 그런 내용듣고,,,하춘화에게 실망 했어요.
다시 마음이 바뀌었나보네요..
어쨋든 영철씨 긴허리, 조금 나오 배로도 멋있습디다 ㅋㅋ(딴지 아님)
4. 무슨 말씀
'10.9.23 5:57 PM
(202.156.xxx.98)
하춘화씨랑 김영철씨랑 해피 투게더에 같이 나오셔서 말씀하셨어요.
자기는 괜찮았는데, 남편분이 싫어했대요.
김영철이랑 같이 출연해서 흉내내는 프로가 있어서 김영철이
하춘화씨가 없는데서 흉내내면 똑같아 보여도 본인 옆에 두고 흉내내면
똑같지 않은게 티나는데 어떡하죠.. 하고 걱정했더니
하춘화씨가 너무 걱정하지마, 그렇게 되면 내가 영철씨를 흉내내면 되잖아.
그렇게 되면 똑같아 보이겠지.. 라고 하셨대요.
사이 좋아보였고, 그회 해피투게더 정말 재밌었어요.
5. wjeh
'10.9.24 1:13 PM
(152.99.xxx.38)
저도 기억나요..하춘화 흉내내는 김영철을 흉내내는 하춘화...진짜 너무너무 웃겨서 아주 숨이 막힐정도로 웃었던 생각이 나네요. 그때 제가 산후조리 중이여서 누워서 봤는데 너무 웃다가 막 굴렀거든요 ㅋㅋㅋ
하춘화씨 굉장히 쿨하시던데요...저는 그분이 50넘어 박사딴거 보고 아주 존경심까지 들었어요. 어린나이에 데뷰해서 그래도 세파에 휘둘리지 않고 가정생활 잘 하면서 지금까지 일도 열심히 하고, 게다가 박사까지...마지막에 논문쓸때는 3달인가 고시원인지 독서실인지에서 거의 살다시피 했다고 하는데 대단하더라구요. 멋지심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13383 |
예쁜 후드티 살 수 있는 사이트 좀 알려주세요. 4 |
인터넷 쇼핑.. |
2010/01/10 |
1,169 |
| 513382 |
'신현준 교회' 카자흐에 두번째로..."中에도 세운다" |
교회만다니면.. |
2010/01/10 |
791 |
| 513381 |
디카로 동영상찍을 때 용량 줄이려면 어떻게 하나요 1 |
캐넌 |
2010/01/10 |
291 |
| 513380 |
네이버 메일 지금 잘 되나요? |
으으 |
2010/01/10 |
196 |
| 513379 |
건강하지 못한게..넘 서러워요.. 13 |
자기연민 |
2010/01/10 |
1,713 |
| 513378 |
티비를 사고싶어요 1 |
살림 |
2010/01/10 |
496 |
| 513377 |
아이의 동네 친구들이 참 안쓰러워요. 4 |
... |
2010/01/10 |
1,223 |
| 513376 |
수육하려고 목살 삶는 중인데..오래 삶을 수록 연해지나요? 6 |
... |
2010/01/10 |
2,116 |
| 513375 |
한자공부하기 좋은 사이트 추천 1 |
박은주 |
2010/01/10 |
533 |
| 513374 |
뚱해가지고는.. 남편이 너무 미워요 6 |
미워죽겠다 |
2010/01/10 |
1,006 |
| 513373 |
전문적인 베이비시터되려면 유아교육과나 대졸출신만 가능한가요? 2 |
아줌마 |
2010/01/10 |
778 |
| 513372 |
아내에게 미안합니다. 6 |
산낙지 |
2010/01/10 |
881 |
| 513371 |
임차인이 5개월째 임대료를 미납상태입니다. 1 |
동주맘 |
2010/01/10 |
724 |
| 513370 |
그릇사랑? 2 |
그릇사랑 |
2010/01/10 |
864 |
| 513369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읽으신 분~ 14 |
. |
2010/01/10 |
1,563 |
| 513368 |
받아 보셨나요^^ 2 |
복덕방 아저.. |
2010/01/10 |
493 |
| 513367 |
드럼세탁기 물이 문까지 차 오르는 경험해보신분 - 얼은걸까요 5 |
.. |
2010/01/10 |
1,071 |
| 513366 |
지금 일밤에 <단비>코너에 결혼식 올린 부부 어떤 사연이 3 |
있는지요? |
2010/01/10 |
1,015 |
| 513365 |
초등 책 가방요~ 1 |
초등가방 |
2010/01/10 |
397 |
| 513364 |
화장실 하수구가 막혔는데 기계로 뚫는 비용이 얼마인가요? 9 |
얼마면돼 |
2010/01/10 |
5,648 |
| 513363 |
장애인용 콜밴 은 어떻게 부르나요? 5 |
wkddod.. |
2010/01/10 |
828 |
| 513362 |
아파트 윗층이 의심스러워요 43 |
급질입니다... |
2010/01/10 |
11,344 |
| 513361 |
김포쪽으로 이사를 가야해요.김포에 사시는분들~~ 10 |
이사 |
2010/01/10 |
1,093 |
| 513360 |
기모 있는 스타킹.. 5 |
허브 |
2010/01/10 |
1,269 |
| 513359 |
(급질) 김치 담으려 배추를 밤새 절였는데 소금이 적었는지 제대로 안 절여 졌어요. 2 |
고수님들 |
2010/01/10 |
487 |
| 513358 |
간절>수원 지역 가사도우미 추천 좀 해주세요 2 |
가사 도우미.. |
2010/01/10 |
599 |
| 513357 |
부츠컷이라는 바지는 어떤 바지인가요? 3 |
부츠컷 |
2010/01/10 |
1,176 |
| 513356 |
하와이 사시는 분 계신가요? |
궁금 |
2010/01/10 |
411 |
| 513355 |
식어도 맛있는 포트럭 메뉴 아이디어 나눠주세요 5 |
쵸쵸 |
2010/01/10 |
1,367 |
| 513354 |
일본인에게 선물할 미샤 빨간 비비크림 색상을 어느걸로 하는게 나을까요? 2 |
선물 |
2010/01/10 |
1,2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