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부모님 돌소파 사용하시기 어떨까요..

총무 조회수 : 630
작성일 : 2010-09-22 17:26:47
시댁 남매계 총무에요^^
시부모님이 아직까지 시골에서 경제활동하고 계세요..
아버님은 건강이 안좋아 정기적으로 병원다니시는데 일손을 놓지 않고 계시구요..
병원비등은 따로 들지 않고, 회갑등 큰 행사도 부모님 시간이 안되서 여행한번 제대로 못가세요..
2백여만원돈 묵히느니, 실생활에서 잘 쓰실 물건 들여드리고 싶은데(물론 시누이등 동의를 받구요..) 돌소파가 괜찮을듯 싶은데 어떨지 모르겠어요..
1년전에 돌소파와 안마의자 고민하다 안마의자 사드렸는데 지금보니 하루 한번이상은 잘 쓰시네요..
아버님이  소파에서 잠을 많이 주무시는데 곧 쌀쌀해지면 뜨뜻하니 잘 쓰실것 같은데 혹시 돌소파 들여놓은댁 어떠신가요..
두분이 잠을 거실에서 주무시기때문에 돌침대는 좀 그렇답니다.
돌소파에서 주무실 용도로 어떨까요?...
신랑은 돌소파후기를 잘 모르는지 별로 찬성을 안하네요^^;;;
IP : 121.147.xxx.8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9088 딸이 사촌 오빠랑 방에 불끄고 놀았거든요. 45 남매엄마 2010/09/22 16,553
    579087 필립모리스 혹시보신분?? 7 재밌나요? 2010/09/22 518
    579086 녹두전 맛있게 만드는 방법 좀~ 11 녹두~ 2010/09/22 1,552
    579085 고집쎄고 이기적인 사람 대처법 5 , 2010/09/22 2,054
    579084 이 자켓 구매 하려는데 하의는 뭘로 12 할까요? 2010/09/22 1,344
    579083 해석부탁해요 2 부탁해요 2010/09/22 308
    579082 고등학생인 아들하고 같이 볼 영화 있을까요? 9 하루는 쉬자.. 2010/09/22 956
    579081 다른지방으로 이사 3 이사 2010/09/22 508
    579080 영어 좀 봐주세요. 4 띵호맘 2010/09/22 515
    579079 인터넷 열어본페이지 보는것 1 알려주세요 2010/09/22 1,154
    579078 놀러와 세시봉 편 몇번 봤네요.^^ 9 놀러와 2010/09/22 5,037
    579077 아이크림 추천 좀 부탁합니다. 2 아이크림 2010/09/22 863
    579076 하정우의 '두번째 사랑' 보신분들 3 질문이요 2010/09/22 1,080
    579075 홀로되신분들... 2 부산.. 2010/09/22 1,115
    579074 15개월아기 벌써부터 떼가 장난이 아니네요. 어떻게해야하나요? 10 초보엄마 2010/09/22 2,854
    579073 착한 우리 신랑... 4 고마와~ 2010/09/22 1,200
    579072 난 이게 제일 맛있다~~ 20 간식 2010/09/22 4,779
    579071 빌리엘리엇 공연 5-6세 아이가 봐도 좋을까요? 8 . 2010/09/22 558
    579070 장희빈이 드디어 사약을 받네요. 7 동이 2010/09/22 2,085
    579069 가족중에 누가 제일 잘 입나요?ㅠ.ㅠ 5 궁금 2010/09/22 1,648
    579068 봉변당한 며느리 후기 올립니다. 25 며느리 2010/09/22 11,714
    579067 부모님 돌소파 사용하시기 어떨까요.. 총무 2010/09/22 630
    579066 조여정 하석진 커플 7 여배우들의 .. 2010/09/22 7,257
    579065 양념치킨 양념만드는법 아시는분? 5 비몽사몽 2010/09/22 1,087
    579064 재혼할 남자집에 인사갈때 뭘사가는게 좋을지 조언부탁드려요? 11 재혼녀 2010/09/22 2,237
    579063 상황때문에 우울한건가요? 우울증때문에 우울한건가요? 6 . 2010/09/22 1,104
    579062 왜 다들 커피에 열광하는가? 20 오늘만 묻.. 2010/09/22 6,191
    579061 제나이 43살.. 여기님들 다들 친정어머니께선 지금 다 건강하게 잘 계시겠죠.. 16 엄마는 병환.. 2010/09/22 2,335
    579060 오늘도 혹시 동대문이나 명동이나 남대문시장에 문여는 곳이 있을까요? 3 옷사고 싶당.. 2010/09/22 608
    579059 올 가을에 구비할 겉옷(아우터) 어떤거 사실 계획 이신지 ? 5 지갑 열 예.. 2010/09/22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