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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싫어요

ㅜㅜ 조회수 : 1,203
작성일 : 2010-09-20 00:58:28
결혼한지 6년되는데
우여곡절이 많았어요
3살난 아이를 두고 마지못해 살고있어요.
신랑이 너무 싫어요
다툼도 잦고요
맞벌이라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 욕심처럼 해주지 못하는 신랑이 너무 싫고
이제는 증오스러워요.
ㅜㅜ
**리스 부부이지요
왜 사냐 물으시면
우리아이때문에
이혼후 혼자살 용기가 없어서 ㅜㅜ
당장 끝내는게 제일 현명한 방법인거 같은데
그럴 용기가.
화해해서 잘 살고 싶은 의욕도 요즘 없어요
모두다 풍요롭고 행복해보이시는
82쿡에도
저같은 분 계시나요 ?


IP : 222.237.xxx.5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9.20 1:16 AM (122.36.xxx.41)

    님보다 더한 사람있어요.임신중인데 자기집서 나가라고하고 남에집 와이프는 다 맞벌인데 돈못벌고 집에 쳐박혀있는다 구박해요.xx리스인건 오래됐고(어찌 임신됐나 불가사의)뱃속에 아가 생각해서 걍 참고 살아요.님은 그래도 직장있으셔서 좋으시겠어요.전 돈못번다고 그걸로 인간이하취급받거든요.힘내세요. 아이 건강하고 님 건강하고 님 능력으로 돈버시잖아요.
    전 님이 부럽네요.

  • 2. 에구구..
    '10.9.20 2:21 AM (220.118.xxx.187)

    윗님 힘내세요.!! 원글님도요.

  • 3. ...
    '10.9.20 8:46 AM (121.153.xxx.34)

    남자들 돈에 환장햇나...
    난 그러대요.
    누구엄마는 유흥업소하면서 여자장사도하나보조
    여자로 돈버는대...하면서
    아무거나해서 돈만벌면되지그러되요...헐ㄹㄹㄹㄹㄹ
    저더러 그런대라도 나가 돈벌으라는애기더라고요.'
    쌈만햇다면 시누더러 나는 왜 맨날 집구석서 안나가고
    처 박혀잇냐고..
    몃번은 시누도 지 동생 장단 맞춰주다 한번은 또 그리말하니
    말 못하게 지 동생한태 눈치주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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