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빠가 결혼하고 배불뚝이가 되어가요 ㅋㅋㅋ

흠냐 조회수 : 832
작성일 : 2010-09-19 23:47:37

저랑 다르게 오빠는 꽤 마른 편이었거든요.
- 비쩍 마른 애들 잘 걸린다는 기흉...걸렸었드랬죠..

결혼 후에 살이 점점 오르더니 -이제 2년차-
요즘엔 자꾸 배만 나오더라구요. ㅎㅎ
생각해보세요.. 팔 다리 마른 사람이 배만 뽈록..

오늘 저녁 먹으러 왔는데,
새언니가 임신 중인데, 오빠보면서 '둘째는 미리 대신 가진거냐' 했네요 ㅋ

맨날 양쪽 집에서 반찬 얻어만 먹는다고 하면서도,
그래도 와이프가 해주는 밥이 좋은가봐요.

남자들은 결혼하면 대체적으로 살이 오른다고는 하는데,
울 오빠는 배만 볼록해질까요? 딱 ET 되고 있어요 ㅋㅋ



근데 내 배는 정체가 모냐..;;
IP : 210.222.xxx.2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20 12:19 AM (114.207.xxx.234)

    기흉까지 걸리던 오빠가 결혼하고 얼굴 좋아지는거 보면 새언니한테 고맙고 좋다가도
    그 배 보면... @,@.. -_-;; 그렇죠? ㅎㅎㅎㅎ

  • 2. 글쎄요
    '10.9.20 1:12 AM (58.123.xxx.4)

    배 나오는 건 건강에 적신호인거죠.배 나와서 좋을 건 하나도 없는거고요.내장비만 정말 안좋잖아요.남편 살찌우는 거 쉬워요.살 안찌게 하는 것이 어렵죠.요새는 그래요.

  • 3.
    '10.9.20 8:49 AM (61.32.xxx.50)

    부인이 잘 먹여줬으면 남편은 운동을 해야죠. 제 신랑꼴이라 여자탓하면 속상합니다.
    결혼전에는 삐쩍 마른 몸매에 먹는거만 좋아하더니 결혼후에는 살찌더군요.
    운동좀 하라고 해도 게을러서 안해요.
    시가만 가면 신랑은 놀림감이 되죠. 시어머니 저더러 음식 조절하라고..
    어머님, 같이 먹는 저는 결혼전 몸매 유지하고 있거든요. xx씨가 운동 안해서 그런거니 운동좀 하라고 하세요.

  • 4. ㅎㅎㅎ
    '10.9.20 12:48 PM (180.71.xxx.214)

    나이 서른 넘으면 자기 몸 관리 자기가 해야 합니다.
    오빠보고 운동좀 하라고 하세요.ㅎㅎㅎ

  • 5. 몸 관리를 좀..
    '10.9.20 4:17 PM (124.195.xxx.83)

    복부비만은 건강에 굉장히 나쁩니다.
    아직 젊은 분이신거 같은데
    본인이 좀 관리하셔야 해요

    글타고 아내가 굶길 수도 없고
    몸관리는 여자분들 아시겠지만
    주변에서 아무리 말해줘도
    본인이 필요를 느끼기전에는 어렵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8428 1년전에 선물준 그릇을 다시 달래요 22 황당 2010/09/19 2,873
578427 구두 전문가님들, 발 아픈 구두는 왜 그런가요?? 15 절뚝절뚝 2010/09/19 3,864
578426 40분이나 기다렸는데 어린애라 계란을 안판대요.. 56 성화마트결사.. 2010/09/19 5,401
578425 요즘 욕실청소세제의 지존은 뭔가요? 11 요즘 2010/09/19 1,989
578424 서초구반포쪽에 떡재료파는곳있나요? ^^ 2010/09/19 306
578423 당장은... 힘들었던 나의 삶을 달래보는데 애쓸렵니다. 5 나도... 2010/09/19 1,028
578422 바깥에 너무 추워요~~ 3 벌써 ? 2010/09/19 714
578421 7080 2 백수 2010/09/19 539
578420 음악 들으며 82하세요? ^^ 1 음악 2010/09/19 344
578419 오빠가 결혼하고 배불뚝이가 되어가요 ㅋㅋㅋ 5 흠냐 2010/09/19 832
578418 조개구이 땡기는 이밤에... ㅋㅋ 조개 2010/09/19 166
578417 [남자의 자격] 실버합창단 눈물 나네요 有 4 ... 2010/09/19 1,659
578416 가임기 여성에게 특히 좋은 요리는 무엇이 있을까요?? 2 수이 2010/09/19 331
578415 추석때 시어머니께 얼마나 드리시나요? 11 추석 용돈 2010/09/19 2,252
578414 아까 오늘도 남편 출근 했다고 글 올린 주부 입니다... 3 오늘도 독수.. 2010/09/19 617
578413 유에프오가 사람 납치하는거...영어로 뭐라하더라...?? 4 궁금 2010/09/19 1,111
578412 서서 일하면 살찌나요? 친구가 너무 고민해요 8 고민 2010/09/19 1,279
578411 태극천자문, 마법천자문 차이점이 뭔가요? 2 2010/09/19 785
578410 성형을 적당히 하면 확실히 이뻐진다고 생각하시나요? 6 성형? 2010/09/19 1,111
578409 우와(^-^)/아이폰 최고네요 10 내손전화 2010/09/19 2,217
578408 명절 전날 남편이 출근하는데 저라도 먼저 가야할까요? 7 어쩌죠 2010/09/19 606
578407 양배추 한통이 6500원이더군요 10 봄비 2010/09/19 1,361
578406 이터널 선샤인 보셨어요? 6 ... 2010/09/19 672
578405 홍삼 효과 보신 분 계세요? 13 .... 2010/09/19 2,143
578404 추석때 시어머니께서 장 다 봐두시나요? 12 n.n 2010/09/19 1,235
578403 바닥에 깔고 잘 폭신한 누빔패드(차렵?) 추천 좀 해주세요~ 4 아기엄마 2010/09/19 549
578402 아이가 아픈데 시댁가야 하나요? 22 명절싫다 2010/09/19 1,670
578401 시누이가 이 글을 봤으면 좋겠네여,,, 14 며느리 2010/09/19 2,848
578400 파주자연학교 어떤가요? 2 문의 2010/09/19 492
578399 추석날, 부산에서 강원도 정선 가는길이 많이 막힐까요? 여행 2010/09/19 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