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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미래

춘천미래 조회수 : 557
작성일 : 2010-09-19 10:35:22



카페 > ◈춘천부동산25시◈전국부동산.. | kimjs
http://cafe.naver.com/25land
참 조용한 부동산카페가 있길래 가입했습니다,





춘천 하늘과  땅이 움직인다는 그 시기가 도래하고있네요 驚天動地

서민들의 삶은 더욱 팍팍해지고 그와중에 거대자본이 춘천에 속속 발을 들여놓을 채비를 하니

큰 변화의 기대가 충만합니다



사막의 땅 라스배가스에 철도가 생긴후 공짜로도 쳐다보지않던 사막은  금가루로 변합니다,

놀이공원  콘도 고급호텔 세상의 위락은 다 몰려옵니다

유동성이 폭발하고 사람이 몰려드니 거대부동산갑부가 탄생하기 시작합니다,



춘천의 가능성입니다,



부동산의 대부 신격호회장은 일찌기 춘천을 발견하고 시로부터 부지를 매입합니다,

아무도 쳐다보지 않을 시기에 말입니다 그 형제 농심회장도 춘천의 백화점에 진출합니다,

그들은 적자를 무릅쓰고 투자를 시작합니다,



이건 투자의 정석이자 부동산의 기초라고 하겠습니다,

남들이  기대하지 않는 시기에 투자해서 대박의 신화를 터트린 신회장의 투자는 이번에도 또다른 신화가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거리는 가까워도 너무나 멀게만 느껴진 춘천



가고싶고 살고싶고 여행하고싶은 춘천 이라고 이구동성 말을하지만

현실의 벽에 어려운 일이였습니다,

그런 춘천이 전철이 개통합니다, 기나긴 세월 공사는 시작했으나 정권으로부터  소외받던 춘천이라 더욱 의미가



깊은거라 생각합니다,그러나 세상이 바뀌고 사람도 변하고 웰빙바람을타고 춘천은 전국적인 관심을받는 도시로 거듭나고 있

습니다,수도권유일한 자연도시로 각광받는 시기가 도래하고 있으니 그 바램은 이제 현실이되어 드러나고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춘천 고속도로 개통후 춘천을 다녀온후 선입견이 깨지고 있습니다,



승용차로 불과40분에 가는 춘천을 보고 놀라워 하는것입니다,

그런 인식이 바탕이되어 세컨드가 아닌 주거지로서 춘천을 보기 시작했으니 이 어찌 경천동지라 안하겠습니까?

내년부터 용산으로 통하는 열차는 춘천에서 풍요로운 자연을 만끽하고 일터는 서울시내에 있고자 하는사람들에게



더없이 좋은, 아니 그보다 좋은 지역은 없다는걸 알게됩니다,수도권신도시 입주 20년 이제 이동을 할 때가 왔습니다

머리가 깨인자들은 시멘트인공도시가 아니라 자연 그대로의 환경을 목말라합니다,

도시자체가 주는 매력에 갈굽합니다



춘천은 예술인이 선호하는 지역이였습니다,그러나 나이들고 황혼이 되면 누구나 마음은 시인이 되듯이 베이비붐 세대들의

로망이 되리라 생각합니다,부동산시장에는 블루오션이 항상 존재하는데 시중에 떠다니는 유동성이 춘천에 본격 상륙하면

춘천은 작은 도시이기에 그 충격은 어느도시보다 크다 하겠습니다



귀가 가벼운이들이 80년대 논밭천지 과천을 서울이 아니 경기도라 무시하고 가벼이보았지요

정부청사가 이전을 한다고해도 팔더란 말이지요,그게 어떤의미인지 무슨 뜻인지 모르니 그후 평생을 후회하고 살더란 말입니다

지금은 강남하고 비슷하거나 더비싼 주거지가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합니다,



20년간 주거만족도가 1위가 된이유는 바로 자연환경이였습니다

관악산과 놀이공원 그리고 경부고속이 가깝고 지하철이 생기고 빌딩이 적은 자연친화적인 환경이 바로 대박의 재료였습니다,

과천에서 전용25평아파트를 사려면 최하8억이상을 지불해야 합니다,



이러한 변화의 의미를 모르면 도퇴됩니다,미래는 변화에 대응하고 선점하는자에게 혜택이있지   탁상공론은 아무 의미가 없는 세상입니다 저가아파트가 널린 부산에 평당2~3천 만원 짜리아파트가 분양이되고 프리미엄이 생깁니다,인구도 줄고 경제는 별로 좋다는 말이없는데 아시아최대 백화점이 들어서고 고급아파트들이 들어섭니다.



세상은 변하고 진화하지만 사람들의 사고방식은 그에 부응못하고 연못속에 머물러있습니다

과거의 잣대로 춘천은  흑백사진으로 남게되겠지요.



다음에 고속철도의 의미에 대해 말해보고자합니다,
















































IP : 124.5.xxx.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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