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명절날 음식은 왜..

추석음식 조회수 : 1,209
작성일 : 2010-09-18 09:27:41
꼭 정해진대로 해야하는 걸까요..

살아생전 좋아하시던거..식구들 좋아하는거..몸에 좋은거 하면 안될까요..

명절때 아니면 잘 안하는거라서 그때라도 먹을려고 하는건가..
IP : 221.157.xxx.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9.18 9:31 AM (125.137.xxx.227)

    살아생전 좋아하시는 음식은 올려도 됩니다^^
    아마도 오래된 풍속이니 집안마다 정해진 규칙이라고 생각하셔도 되고..
    집집이 다르지만 딴지거는 이 없으면 걍, 기본만 지키세요~~

  • 2. ..
    '10.9.18 9:35 AM (121.153.xxx.31)

    제사음식 기본은 잇잔어요.
    동방예의지국이라고 옛날부터 햇과일추수한거
    조상께 감사하다는 뜻인가봐요.
    무슨일이든 그에맞는 옷차림이나 예절이잇듯이
    제사도 기본음식이잇으니 기본하시고
    생전 좋아하셧던음식놓으면대요

  • 3. 그옛날
    '10.9.18 9:38 AM (125.185.xxx.67)

    그 나름 귀한 것 올린거지요.
    요즘엔 좋아하시던 것 놓으면 됩니다.

  • 4. ,,
    '10.9.18 9:47 AM (119.66.xxx.49)

    혼령들 드시는 음식은 다르다고 그러잖아요.
    마늘, 털 있는 과일 금하고 그런거..
    뒷세상을 모르니까 쉽게 젯상 건드리지 못하는것 같아요.

  • 5. **
    '10.9.18 10:11 AM (120.50.xxx.76)

    저희 시아주버님은 꼭 계란을 올리더라구요.
    잊어버리고 빠뜨리면 다시 삶으라하고 ㅠㅠ
    옛날 계란 귀했을때야 그렇지만 먹을거도 많은데 계란을 꼭 올려야되는지 정말 싫어요.

  • 6. .
    '10.9.18 10:29 AM (125.139.xxx.24)

    윗님,저희 친정아버지가 제사지낼때 달걀을 삶아서 예쁘게 칼집 넣어 자르시곤 했어요
    제사 지내고 나면 그 달걀 얻어먹고 싶어서, 노른자 바라보던 기억이 새롭네요
    갑자기 달걀 이야기가 나오니 잊고 살던 추억이 새롭고, 아버지가 보고 싶네요

  • 7. -0-
    '10.9.18 3:41 PM (220.95.xxx.70)

    이 문화가 되게 이상한 거예요.
    여자들이 음식 다 해놓으면 여자들은 방이나 부엌에 틀어박혀 못나오고
    남자들만 절하고.
    이거 진짜 코미디
    음식을 뭘한들 귀신들이 집어먹기나 할까요.
    그냥 정성껏 차린 음식이면 오케이죠.
    꼭 밀가루 옷 입혀서 지지고 볶아서 다리부러지게 차려내야 귀신이 흡족해서 복을 내린다?
    이건 뭐 진짜 미개하기까지해요. 사고방식이
    살아생전 지극히 평범하게 살았던 보잘것 없는 서민들이
    죽었다고 엄청난 힘을 얻게 되나요?? 여전히 영혼세계에서도 보잘것 없는 서민귀신일 뿐.
    영혼세계가 있긴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2003 층간소음 문제로 매트까신분들 계신가요? 4 . 2010/01/06 639
512002 은사양님 부직포랑 네이비님 부직포.. 다른가요? 3 부직포.. 2010/01/06 795
512001 시어머님이 병원에 한달정도 입원시 시아버지 식사는.. 22 ... 2010/01/06 2,144
512000 터울~~자녀를 키우시는 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4 터울 2010/01/06 523
511999 컴터 좀 알려주셔요.(컴맹) 3 가인엄마 2010/01/06 295
511998 테입을 컴퓨터로 옮길때 1 해결될거야 2010/01/06 317
511997 아이폰 쓰시는 분들 4 ㄷㄷㄷ 2010/01/06 568
511996 무말랭이 무침, 쓴 맛을 어떻게 하면 될까요? 무말랭이 2010/01/06 833
511995 텔레비젼이 있으면 수신료 내야 하나요? 13 수신료 2010/01/06 1,179
511994 외국에서는 어떻게 설거지를 하나요? 14 찾아봐도 없.. 2010/01/06 2,047
511993 자꾸 어지러운데 왜 그럴까요? 6 어질이 2010/01/06 725
511992 초등3학년때 전학 괜찮을까요? 3 고민중.. 2010/01/06 1,106
511991 속눈썹 붙여보신 분 계신가요? 8 나도 한번 2010/01/06 851
511990 신종플루 예방접종 취소하신 분들. 7 궁금 2010/01/06 1,195
511989 지금 부산에서 곤충,파충류전하는 곳이 있나요? 2 부산사시는분.. 2010/01/06 275
511988 10개월 아기 해열제 먹고 열 내리면 신종플루 아닐까요? 2 엄마.. 2010/01/06 1,176
511987 광교 3 청약 2010/01/06 667
511986 "노무현 전 대통령 피의사실 공표 죄 안돼" 16 세우실 2010/01/06 716
511985 스카프.. 예쁘게 매는법 알려주세요~ 에르메스 2010/01/06 1,122
511984 이혼시 양육권자 정할때, 아이의견은 어느정도 반영되나요? 1 아이 2010/01/06 487
511983 스웨이드 자켓 짜증나 죽겠어요ㅠㅠ 2 .. 2010/01/06 787
511982 대출갈아타기(?) 그런것 있나요? 알려주세요.. 3 대출궁금 2010/01/06 607
511981 여권갱신을 못했는데요 2 여권 2010/01/06 587
511980 피아노쌤 구합니다~! 3 저도 목동 2010/01/06 454
511979 세입자는 그대로 월세에서 전세로 바꿀시에는? 7 아기엄마 2010/01/06 525
511978 포천 신북온천과 파주 금강산랜드 7 일산댁 2010/01/06 1,785
511977 아까 낮술마신 접니다 10 낮술이 최고.. 2010/01/06 1,514
511976 와이브로 신청하고 받는 공짜 넷북 추천해주세요... 4 ... 2010/01/06 850
511975 얘네들 나이가 도대체 몇일까요 ? 혼좀내줄수없을까요? 6 분노 2010/01/06 1,576
511974 취미로 서예 어떨까요? 2 *^^* 2010/01/06 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