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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내가 사랑하는 건 너밖에 없다

무관심하자 조회수 : 918
작성일 : 2010-09-16 13:40:15
우선 우웩 백만개 날립니다..

작은며늘은 때려놓고 편안든다고 문자로 언어폭력으로

신경정신과 약 없이는  잠 못이루게 해놓고 이제와선

아가 내가 화가 나서 어린양  부린거니까

너가 참아라 난 너 밖에 없다고라 굽쇼!!!


다압니다... 명절에 안 올까봐 그러신다는걸요

한번은 속지 두번은 안 속아요  아버님...

그냥 문자처럼 미친년 ,본데없는 년,

교만무식 안하무인 며늘년이  될께요

대신 죽는 날까지 보고 싶지않아요...


그냥 자식한테 업보 당할께요

그래도 이거 하난 장담할 수 있네요

전 천안함 문제로 며늘때리지 않을 자신이요!!!!


아버님 고마와요 늘 뚱뚱한 저더러

니몸이 사람몽땡이냐 돼지몸땡이냐고 하셨는데

살이  드디어 빠졌어요!!!!

앞으로  명절때마다  그 대단한 집안

잘꾸리시길 바래여

추신: 늘 사랑하는 명박님

얼굴보면서  소원비는거  잊지 마시구요




IP : 121.139.xxx.1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16 1:42 PM (210.113.xxx.253)

    원글님은 폭발하셨는데 추신땜에 전 빵 터졌네요. 결심하신대로 명절에 내려가지 마세요. 원글님 화이팅!

  • 2. 연병
    '10.9.16 1:55 PM (211.210.xxx.6)

    시아버지란넘이..며늘을 때렸다구요??
    완전..막장이네요..죽었다해도 가지마세요..

  • 3.
    '10.9.16 2:01 PM (222.108.xxx.156)

    저 이해가 좀 걸렸어요
    추신 보면서 이게 명박님에게 하는 말인가..하면서 갸우뚱..

    시아버지인지 시어머니가 님을 때리고 문자로 폭언까지 했다는 거죠
    ;;;;;

    기운 내세요
    맛있는 것 잡숫구요... 추석땐 가지 마세요! 나쁜 사람들..

  • 4. .
    '10.9.16 2:09 PM (116.41.xxx.7)

    천안함이 뭐라고... 세상에 그런 막장 시부가 있답니까.
    상처가 정말 크셨겠어요.
    다친 마음 모두 치유되시기를 바랄께요.

  • 5. 통통곰
    '10.9.16 2:58 PM (112.223.xxx.51)

    천안함 사건으로 작은 며느리 때린 후 원글님이 시아버지 편 안든다고 문자로 폭언하셨다는 건가요.
    아니면 원글님이 작은 며느리인데 폭행 후 문자까지 날리신 건지요.

    결론은 어느 쪽이든 막장 시아버지.. 그런 분 안뵙는다고 업보 안받습니다.
    업보 안받으려다 홧병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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