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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 강수진씨 정말 대단 한 거 같아요.

리아 조회수 : 2,379
작성일 : 2010-09-15 09:47:01

뒤늦게 무르팍 도사 보는데 너무 아름다우시고, 우아하고 어쩜 저리 고급스럽게 생기셨는지.


천상 발레를 위해 태어나고 발레를 위해 사시는 분 같네요.

외국에서도 많이 유명 하신 분인거 맞죠?
IP : 121.168.xxx.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15 9:52 AM (116.120.xxx.175)

    전에 그분 옷장 보고 더 놀랬어요
    어쩜 그리도 검소한지
    남편 옷이 더 많더군요
    그냥 발레만 생각하고 사나봐요
    정말 부러웠어요
    남편도 참 잘해주는거 같고..발레만 생각할수 있게 배려해주는듯 ~

  • 2. 아,,
    '10.9.15 9:52 AM (125.182.xxx.42)

    그거 작년에 보고 얼마나 감명깊었는지 모릅니다. 아이의 삶의 멘토가 되어주었음 하구요. 꼭 보여주고픈 티비 였어요.
    독일에서는 국빈대접해 주고있는줄 압니다.
    동양인이, 프리마돈나에 잇는것도 영광스런 일인데.
    무르팍에 나오는 극장도 사사로이 전혀 공개 안하는데 특별히 수진씨를 위하여서 수진씨 대접차원으로 공개한거라고 합니다.

  • 3. 파마
    '10.9.15 9:54 AM (121.131.xxx.165)

    어디서 보나요? 링크좀 걸어주세요 ㅠ ㅠ

  • 4. 리아
    '10.9.15 9:56 AM (121.168.xxx.57)

    첨엔 남편분 보다 강수진씨가 아깝다 했는데 2편째 보다보니 참 결혼 잘했다 싶네요.

  • 5. ....
    '10.9.15 9:59 AM (221.139.xxx.222)

    지금도 강수진씨 이쁘지만...
    10대 후반부터 20대 일때의 강수진씨..
    사진 보면...
    정말 그때가 정말 이쁘신것 같아요......
    옛날 사진 보여 주는데...
    어쩜 저리 이쁠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정말 이뻤어요....
    그리고 발레리나 중에 최태지씨도.. 20대 시절의 비디오 화면 본 적 있는데...
    정말....
    이쁘셨구요....
    여자로써....
    정말 부러웠습니다...
    사람이.. 저리 이쁠수도 있겠구나..싶어서요..

  • 6. 무릎팍
    '10.9.15 11:32 AM (116.39.xxx.99)

    말씀하시니까 그 독일 발레하우스(?)에 영광스럽게 초대받긴 했는데
    정작 촬영은 복도에서 하고 있다는 멘트가 생각나네요.ㅋㅋㅋㅋ
    저도 강수진씨 편 정말 재미있고 인상 깊게 봤어요. 그 웃음소리도 기억나고...
    요즘 무슨 광고에도 나오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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