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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이 뭐길래..

아이구야... 조회수 : 901
작성일 : 2010-09-14 18:53:02
경쟁률 세자리수 돌파......

가슴이 철렁..정신이 혼미해지네요.

이번 수시에 접수를 했는데요 세자리수 경쟁률 이네요..

발표 나기도 전에 내가 먼저 죽겠습니다.

이번 추석은 정말 몸도 마음도 제정신이 아닐것 같아요.

발표 나봐야 알겠지만 아이에게 정시 준비나 차분히 하라고

맘 다잡으라고 했네요.

뉴스가...아주..고문이네요..

사상 최고의 수시 경쟁률.....어이쿠..
IP : 114.202.xxx.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0.9.14 7:13 PM (120.50.xxx.78)

    대학이 뭔지...
    경쟁률...그려려니...합니다.
    아이앞에서 오히려 내색안하구요.
    안그래도 얼마나 걱정되고 긴장되겠어요.
    에휴...

  • 2. .
    '10.9.14 7:15 PM (119.203.xxx.28)

    수시가 뭔지..오죽하면 로또라 하고.
    제발 수시 좀 없어졌으면 하는데
    점점 늘인다니 커텐 뒤에서 어찌 선발하는지 알수도 없고
    대학은 좋겠다.
    수시 원서비만 해도 후덜덜...

  • 3. 허망
    '10.9.14 7:37 PM (221.153.xxx.47)

    합니다.
    그렇다고 안 넣을수도 없고,완전 대학만 좋은일 시키는거죠.
    며칠동안 수시넣느라 신경썼더니 오늘은 허탈하네요.

  • 4. 없애야
    '10.9.14 8:30 PM (119.70.xxx.68)

    정말 수시는 없애야해요.
    안넣을 수도 없고,
    결국 대학 돈벌이만 시키는 일이예요.

  • 5. ...
    '10.9.14 8:51 PM (119.67.xxx.3)

    수시때문에 가슴이 철렁하시면
    정시까지 가면 까무러칩니다.
    작년에 저희딸 정시 발표할때까지 제가 병이 났더랬습니다.
    마음 느긋하게 가지려고 노력해 보시는게 좋으실거 같아요.
    이번애들 참 불행하죠.
    내년에는 아이들이 많이 줄어든다고 하는것 같던데요.
    오히려 2010년 입시 치룬 애들은 올해 너무 많아서 재수도 포기했었거든요.

  • 6. ㅠㅠ
    '10.9.14 10:39 PM (222.98.xxx.140)

    그러게요... 대입이 뭐길래..
    작년에 수시 다 떨어지고 수능 우수한 성적임에도 불안해서 낮춰넣었다가 아직까지 맘 못잡고 있는 에미입니다 여러번 떨어져보니 성적에 맞추는 것이 겁이 나더이다 합격이 목적이라고 스스로 위로하면서 원서 넣었는데 덜컹 장학생으로 합격하고 보니 혹시나...하는 마음에 많이 아쉽고 아직도 속이 상합니다
    원글님
    수시 합격을 바랍니다 아울러 혹 수시에 합격하지 않으신다고 해도 끝까지 정신줄 놓지 마시고 화이팅 하세요..

  • 7. .
    '10.9.14 11:36 PM (116.120.xxx.175)

    작년에 치뤘지만
    지금도 시험 수시 대학 이런 말만 들어도 경기 날거 같습니다
    학력고사가 제일 짱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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