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환절기에 더 심해요..

비염 조회수 : 509
작성일 : 2010-09-10 08:03:43
비염이 조금 있는데.

환절기에  좀 심해지네요..

여름 지났다고 아침부터 재체기하기 시작해요.

비염에 좋은 거 알려주세요..

IP : 110.15.xxx.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10 8:41 AM (211.207.xxx.10)

    저도 그래서 별 방법 다쓰는데
    시어버터 검색해서 사서 콧속에 바르면 진정효과가 있어서 재채기 덜하더라구요.
    한약먹었더니 나았어요.
    평생 그렇긴 하지만

    내 동생이 병원갔더니 병원오지말고 집안청소 잘하라고 그랬대요.
    아침 저녁 부직포로라도 밀고 되도록이면 물걸레 스팀청소기 하면 싹 재채기 안해요.

  • 2. 김영희
    '10.9.10 8:58 AM (119.67.xxx.174)

    비염은 완벽하게 고쳐지지 않더라구요.
    우리 작은 아이도 여러가지 다해봐도 잘 안되고 툭하면 목이부었다고해서
    한의원에서 비염 치료받는데 패키지로해서 90만원이나 들데요.
    애 고질병인데 안해줄수도 없고 거금들였지만 효과도 거의 없더군요.
    비염약이 얼마나 쓴지 고역이였어요. 그러다 우연히 코막힘때문에 이비인후과샘이 코세척 알려주시도라구요. 간간히 수입해양심층수도 써 봤는데 비싸고 너무 장기간쓰면 약성분이라 내성이생긴데요. 그래서 정보를 또 듣고 미네랄소금으로 코씻고 목가글해요. 한결 코막힘이 없어지고 편안해하네요. 저희 아버지가 소금공장하시는데 그 좋은걸두고 이때까지 헤매고 애만 고생시켰어요. 약국에 가시면 전용 코세척 주사기가 있더군요. 숨만 입으로 쉬는 요령만 있으면 코씻는게 문제없더라구요. 어른도 감기기운 있거나하면 예방도되요. 가글도 같이 하시구요. 장터에 검색해보세요. 소금이 불순물도 없고 덜짜고 어떤분은 달다는 표현까지 하시네요.

  • 3.
    '10.9.10 9:03 AM (180.66.xxx.21)

    12년째 달고다니던 비염...어느날부터 싹~이네요.
    뭘 많이 챙겨먹었는데..뭐가 답인지는 모르겠어요.^^;;(하나마나한 소리...)
    저두 그 한약이 가장 의심(!)스러움.....

  • 4. ...
    '10.9.10 9:17 AM (211.117.xxx.213)

    오랜 비염 흑마늘 만들어 먹고부터 확실히 덜 해졌어요.
    1년 정도 먹었는데 아주 가끔은 약한 증세가 있지만 거의 없어졌어요.
    피부도 좋아지고 암튼 저는 효과 정말 많이 봤어요.

  • 5. 뽐므
    '10.9.10 11:04 AM (115.139.xxx.40)

    약은 먹을 때 뿐이고,
    주거 환경과 건강 상태가 좋아지면 슬그머니 사라지는 것 같아요.
    곰팡이나 먼지가 많은 환경은 아닌지 살펴 보고 개선 할 수 있는건 해보고요..
    허약하면 더 심해지니까 건강 잘 챙기셔야 해요.

  • 6. 이정은
    '10.9.10 11:16 AM (121.140.xxx.137)

    아토피랑 비염 달고사는사람인데요. 둘다 면역이떨어지면 슬슬올라오는데 비염은 알러지성이 더큰듯해요.집안에 곰팡이나 진드기 번식할만한 환경이있진않은가 잘살펴보시고,화분도 별로안좋을수있어요 . 방안에 숯등을 이용해서 가습충분히해주시고. 세척은 죽염도좋고,유근피(느릅나무)라고 달여서 죽염이랑 섞어서 유죽액이라는걸 만들어요 비염에 잘쓰이는 민간요법이구요.
    유근피가 가격대비양도많고,효과가 톡톡해서 돈아깝다는생각은 안드실거에요.
    또 프로폴리스희석해서 거즈에적셔 틀어막고있어도 좋구요
    프로폴리스꾸준히 드시면 비염이랑 편도염에 진짜좋습니다

  • 7. .....
    '10.9.10 1:50 PM (163.152.xxx.239)

    13년 째 비염 달고 살아요
    약국에서 "지르텍" 상비약으로 사 놓고
    심하다 싶은 날 아침이나 자기 전에 한 알 먹습니다
    심한 날 며칠 이렇게 버티며 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8202 모피와 생선회에 대한 글 사라졌나요? 12 죽음의 밥상.. 2009/12/09 803
508201 제이에스** 목걸이 있으신분? 1 빛나리 2009/12/09 544
508200 남편의 주재원 발령 21 고민맘 2009/12/09 5,057
508199 남편의 가족의 개념은 저하고 다른더군요. 14 가족의 개념.. 2009/12/09 2,225
508198 이 유치원엄마 뒤끝 정말 기네요. 10 내참 2009/12/09 2,388
508197 급질)절인배추 10kg면 양이 어느 정도인지...그리고 김치질문 5 킹초보 2009/12/09 895
508196 2010 새 가계부 얻었어요. ^^ 8 농협 2009/12/09 1,177
508195 급) 제빵재료 사이트 추천해주세요^^ 7 ^^ 2009/12/09 682
508194 끝없는 집안일~ 주부는 힘들어~ 5 초보새댁 2009/12/09 1,332
508193 친구들과 경제적 차이... 1 2009/12/09 1,043
508192 6살여자아이 크리스마스선물... 6 크리스마스... 2009/12/09 717
508191 라이스 시리얼, 백화점 식품코너에 있나요? 1 이유식 2009/12/09 539
508190 좌식 싸이클 타시는분 계신가요? 헬스 2009/12/09 261
508189 모피 감촉이 싫으신 분 또 계시나요? 5 모피 2009/12/09 495
508188 우리식구끼리 여행가고픈 속좁은 내가 20 정말싫다 2009/12/09 2,050
508187 분당 닥터양 분당 2009/12/09 457
508186 자궁에 난포때문에 임신이 어려웠던분 9 긴머리무수리.. 2009/12/09 786
508185 코치가방이 왜 내눈엔 왜 시장바구니느낌이 날까나!!! 15 뭐부탁할까요.. 2009/12/09 4,491
508184 복지사 자격증이 필요한데요~ 4 복지사 2009/12/09 607
508183 겨울에 애들데리고 제주도 가려는데 3박4일이 나을까요? 2박3일이 나을까요? 7 엄마 2009/12/09 829
508182 이럴땐 선생님께 따로 전화드려야 할까요? 5 학부모 2009/12/09 884
508181 목욕탕 이야기.. 3 목욕탕 좋아.. 2009/12/09 681
508180 초3아이 도형 돌리기 문제가 있는데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3 도형 돌겠네.. 2009/12/09 791
508179 저 쁘띠 성형하러 갔다가 그냥 왔어요... 11 뜨악. 2009/12/09 4,104
508178 연애 해서 결혼까지 하실 분들 제발 시어머니에 대해서 알아보고 하세요. 제발!! 9 에휴 2009/12/09 1,964
508177 추천 하시고 싶은 인문계 고등학교 있으시면 알려주세요^^(서울) 5 고교 선택제.. 2009/12/09 734
508176 초1 수학문제 이거 틀린걸까요? 12 ... 2009/12/09 948
508175 녹화되는 티비라는게??? 7 이발관 2009/12/09 586
508174 이쁜 비니루 슬리퍼 추천해주세요.... 슬리퍼 2009/12/09 204
508173 올해 내년도 봉급 동결한다고 명박이가 고맙다고 하네요 4 공무원들 2009/12/09 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