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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82지안님들의 도움으로 제주도 잘 다녀왔습니다.

요건또 조회수 : 890
작성일 : 2010-09-09 23:40:41
몇 번 씩 다녀오시거나 아주 오랫동안 머물러서 제주도 지역학 전문가쯤 되시는 분들께는, 안 다녀온거나 진배없을 1박 2일의 짧은 여정이었지만, 그렇게 짧은 일정에도 무수한 질문 글을 올린데 대해 늘 조언을 많이 해주신 분들께 인사는 드려야 할 듯 하여 글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살아서 돌아왔씁니다!
글고, 이제 약간은 지겨우실 분들을 위하여 이하 냉무!
IP : 122.34.xxx.9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은석형맘
    '10.9.9 11:50 PM (122.128.xxx.19)

    딱~
    턱 괴이며 보려고 자리 잡았더니...........
    '냉무'라니요.

  • 2. 봄비
    '10.9.9 11:52 PM (112.187.xxx.33)

    무사귀환 축하드립니다.
    회는 많이 드셨는지요...ㅎㅎㅎㅎ

  • 3. 깍뚜기
    '10.9.9 11:56 PM (175.218.xxx.132)

    냉무 -> 삑!!

    후기가 없으므로 무효
    흥~!

  • 4. 요건또
    '10.9.10 12:08 AM (122.34.xxx.93)

    은석형맘// 우와.. 이기 이기 얼마만입니까? 가출하신 줄 알았는데 돌아오셨군요!

    봄비 // 제가 워낙 '특이한 빈티'를 즐기는지라... 제주도 가서 회도 안 먹고.. 아니다... 회축에도 안 드는 회덮답, 그것도 냉동 회로 만든 회덮밥 먹고 온 사람 있으면 손 들어보라 하고싶습니다.
    그러면, 아마 저 혼자 손 들겁니다.

    깍뚜기// 님 남편.. 아니고, ㅎㅎ ... 시할머님 생각 많이 했습니다.

    제가 결국은 1박 2일 다녀오자고 그간 오두방정 떤게 내심 창피하여, '얼은 무'가 되어버렸다는 슬픈 전설이...

  • 5. 그래도
    '10.9.10 12:22 AM (68.38.xxx.24)

    지겨우신 분들에게 얼은 무라도 드렸으면, 많이 기다린 사람을 위해서도 뭔가 - 배추김치가 안되면 깍뚜기 ㅎㅎ라도 - 있어야 된다고 강력히 호소하....하다....가.....흥~! 22222 .......입니다.^^;;;

  • 6. 은석형맘
    '10.9.10 12:27 AM (122.128.xxx.19)

    제가 나가봤자
    식신과 지름신들 접신하느라.............정도입니다...........ㅠ.ㅠ
    지금도 댓글 달고는 간짬뽕 후딱~ 해치우고 왔습니다.

    아이들은 괜찮은지요...

  • 7. 요건또
    '10.9.10 12:35 AM (122.34.xxx.93)

    음.. 그러면, 열화와 같은 성원(3분 -_-;;;;)에 힘입어 내일이나 모레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은.. 저녁에 차에서 잔 둘째가 아직도 안 자고 제가 컴앞에만 앚으면 머리를 쥐어뜯어서, 지금 소갈머리와 뒷주변 머리가 다 뽑힌 상태에서 글을 쓰니라 상태가 완전 메롱입니다.
    큰애 목감기는 그간 항생제 먹었으니 나아가고있고 둘째 농가진도 많이 좋아졌는데, 문제는.. 제가 아픕니다. 저도 목감기에 들어서 꼬불쳐둔 항생제와 소염제를 자의적으로 먹었는데 -제주도까지 가서 의사에게 가고싶지는 않아서요- 열이 37도 7부. 울 언니는 신종 플루 아니냐는데, 제가 전에 신종플루 걸려본 바와 비교하면 이건 걍 껌. 내일 병원 가서 한 ㅁ봐야죠...

  • 8. 은석형맘
    '10.9.10 12:42 AM (122.128.xxx.19)

    아........
    오늘은 일찍(?) 주무시고 아가 머리도 지켜주세요.
    아놔.......주말에 동생이 아이들 생일 챙겨준다고 해서 갈건데...
    글 언제 볼 수 있으려나...ㅜ.,ㅡ

  • 9. 깍뚜기
    '10.9.10 12:51 AM (122.46.xxx.130)

    번개번개번개!!!!

  • 10. 그래도
    '10.9.10 1:04 AM (68.38.xxx.24)

    이런 이런....감기에 몸살도 겹친거 아닐런지.....잘 드시고 푸욱 쉬셔요.


    [82 공문 ]
    주말 야간당직 요건또님이 병가이시니 다들 얼른 나으시도록 하느님 부처님 천지신명에게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번개라뉘!!!?? 내가 못가므로 절때! 안됨.
    번개반대반대!!!ㅎㅎ

  • 11. 은석형맘
    '10.9.10 1:07 AM (122.128.xxx.19)

    깍뚜기님
    10만원 제대로 잘 꼬불쳐 놓으셔요........번개번개번개!!!

  • 12. 깍뚜기
    '10.9.10 1:13 AM (122.46.xxx.130)

    아직은 안 헐었지예.ㅋㅋ

  • 13. 유지니맘
    '10.9.10 4:04 AM (112.150.xxx.18)

    잘 다녀오셨군요 .
    회덮밥이라도 .드셨드니 제가 안심입니다 ㅠ (회라면 벌떡이라 이해 바라며..)
    또 신종플루 환자가 발생했다는 신문을 오늘 봤네요
    모두들 괜찮아야 할텐데 걱정만 한가득 하고 ..

    제주 하늘은 파랗던가요?^^
    제주 후기 기다리는 1인 추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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