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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펴서 난 아이

동생 조회수 : 13,223
작성일 : 2010-09-08 13:31:58
친정  오빠가  오래도록  바람을  피우구  있는데
올케 말이  아이가  있는거  같다고  하네요

호적에  올렸는지  알려면  어찌 알아봐야하나요?

제가  호적을  떼어  볼수도  있나요?
IP : 124.49.xxx.2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올케가
    '10.9.8 1:33 PM (211.221.xxx.193)

    떼어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 2. ..
    '10.9.8 1:35 PM (61.81.xxx.77)

    올케는 남인가요?
    자기 남편얘길 마치 남얘기 하듯

  • 3. --
    '10.9.8 1:35 PM (58.227.xxx.70)

    본처?가 동의 안해주면 호적에 못올리는걸로 알았는데요 모르게 올릴수도 있나요?

  • 4. ..
    '10.9.8 1:36 PM (114.207.xxx.234)

    올케 본인이 떼보면 되겠구만, 올케는 남인가요? 자기 남편얘길 마치 남얘기 하듯 22222222

  • 5. 본처
    '10.9.8 1:46 PM (122.128.xxx.134)

    동의랑 상관없지요. 호적제도는 없어졌지만 남편중심의 가족관계부 떼어보면 남편부모.처.남편자녀가 나옵니다.
    올케보고 떼보라 하세요. 남편 가족관계부는 본인 동의없어도 가능해요.

  • 6. 맞아요
    '10.9.8 1:48 PM (112.170.xxx.83)

    동의랑 상관없어요;;

  • 7. 후후
    '10.9.8 2:02 PM (61.32.xxx.50)

    설마 올케가 자기 남편얘길 남얘기하듯 했겠습니까?
    오랫동안 바람폈다니 지칠대로 지쳐서 포기했겠지요.

  • 8. 시누
    '10.9.8 2:24 PM (58.120.xxx.243)

    음..아이는 어쩔수 없지만 시누가 한번이라도 도와주세요.
    저도 시누랑 사이 안좋아요..전화도 안해요.
    그래도..예전 그런일에 한번 도와준적 있어서...그 집 아들에겐 잘 해주려고 합니다.
    한번 도와주세요.화끈하게

  • 9. ,,
    '10.9.8 7:02 PM (119.194.xxx.122)

    올케가 남편한테 정뗀지 오래 되었나보네요.
    같은 사람이랑 오래 바람피운거 같은데
    애가 있는지 없는지도 아직 확실히 모르나요?
    크헉이다 정말...

  • 10. 올케분이
    '10.9.8 7:43 PM (110.10.xxx.11)

    만약 아이가 있고, 그 아이를 오빠의 자녀로 올렸다면 오빠의 가족관계증명서를 떼면 나오겠죠.(근데 아내 몰래 올릴 수가 있을까요?) 증명서는 함께 사는 올케가 등본 갖고 가야 뗄 수 있을 것 같고요.. 님이 떼긴 어려울 것 같아요. 근데 아이가 있어도 엄마 밑으로 올렸다면 알아낼 순 없겠죠?

  • 11. 동생
    '10.9.8 7:59 PM (124.49.xxx.24)

    올케랑 저랑 친구였어요 근데 올케가 자존심이 너무 세서 저한테 말을 안하고 자꾸 감춰요 예전에도 오빠가 수상하다고 뒷조사해보라해도 오히려 기분 나빠해서 더이상 말을 못했어요 그리고 올케도 남자가 있는거같아요 이혼은 아이들 땜에 생각지않는거같고 아이문제는 그집에서 일하는 아줌마에게서 들었어요 아무래도 아이가 있는거같다고 도대체 올케는 무슨생각인지모르겠네요 시댁(제 친정)에서 계속 뜯어다쓰는 모양인데 친정아버지도 제게 다말하지 않아요 제가 옆에서 보기 답답해서 호적을 띄어보고싶었는데 저는 띄어볼수 없는거네요

  • 12. ?
    '10.9.8 9:20 PM (124.195.xxx.188)

    혼외자로 올릴 수 있지 않나요

  • 13. 동의
    '10.9.8 10:02 PM (112.72.xxx.114)

    없이 올릴수있습니다.. 증인만 한명세우면... 어떻게 아냐면 겸험자예요..ㅋㅋㅋ
    5살에 호적올려서 벌써 16살이 되었네요. 울 둘째 아들..
    (착하게 잘 자랐습니다.. 제가 낳은 두 아이하고도 사이가 좋고요.. 어려서 부터 오픈했더니
    서로 이해하고 불쌍하게 알더군요.. 형이 얼마나 챙기는지 제가 구박하면 혼나요..
    동생은 죄없지 않냐고 아빠가 죄인이지 )
    저는 동의 없었고 시엄니 모시고 가서 증인세워서 올렸다고 하더라구요..
    괜히 옛날 생각나네요.... 지금은 잘 살고있어요.

  • 14. 윗님...
    '10.9.8 10:08 PM (125.137.xxx.198)

    진정 대인배이십니다. !!!

  • 15. 윗님의 윗님
    '10.9.8 11:07 PM (120.142.xxx.10)

    정말...... 존경스럽네요..

    제 친구가 유부남의 아이를 낳아 기르고 있는데
    캐나다에 가서 낳았어요.
    단독 호적으로 올리수 있다고 들었던 기억이...

  • 16. 오호!
    '10.9.8 11:14 PM (66.90.xxx.199)

    위의 '동의'님..
    정말 대단하셔요.
    그 동생을 챙기는 형의 성정이 님에게서 나왔군요.
    지금은 잘 사신다니...앞으로도 쭈욱 행복하게 사시길 기도합니다.

  • 17. 동의님
    '10.9.8 11:44 PM (125.143.xxx.83)

    멋있고...그 큰사람이에요
    "우리 둘째 아들..." 이라는 데 정이 듬뿍 들어있네요.
    근데 자식은 그렇다 치고..그 아이 낳은 여자랑 자꾸 연락하거나 만나는게..문제 아닌가요?

  • 18. 뻘글
    '10.9.9 9:56 AM (211.57.xxx.90)

    정말 '동의'님... 감동입니다.
    참... 정말 '대인배'란 말이 누구한테 쓰는 말인가 싶네요.
    낳으신 두 아이들도 온 아이에게 대하는 거 들으니
    정말 좋으신 분인듯 하네요.
    남편분... 복받으셨어요.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군요.

  • 19. 동의님
    '10.9.9 11:40 AM (211.189.xxx.155)

    저도 감동...그리고 자녀분들도...
    자녀분들 훌륭하게 잘 장성하여 좋은 인물들 되길 바래요..^^

  • 20. 음..
    '10.9.9 1:04 PM (203.234.xxx.3)

    한동안은 부인의 동의가 있어야만 호적에 올라갈 수 있었구요.

    지금은 부인 동의 없이 친부가 자기 아이를 단독으로 등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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