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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인데 옆집소리가 다 들리는 구조입니다. 5시경에 물소리...

옆집 조회수 : 1,289
작성일 : 2010-09-08 11:24:32
주택3층인데요. 옆집과 연결이 되어있어서 욕실소리가 다 들립니다.

얼마전까지는 괜찮았는데 요즘 부쩍 아침잠이 없어지셨는지, 새벽5시경, 4시경, 어쩔땐 3시경에 샤워소리나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가 납니다.(출근을 하고 그러신분은 아니구요^^ 아주머니 혼자 계세요)

그래서 꼭 잠이 깨버리는데요.

가서 말씀을 드려도 될까요? 좀 이른시간이니 부탁드린다구요.

IP : 121.178.xxx.9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10.9.8 11:27 AM (203.232.xxx.1)

    그 시간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출근하는 분일 수도 있는데 그걸 피해주십사 말씀드리겠다니 좀 별로인데요.. 집에서 샤워도 내 맘데로 못하냐고 되려 화낼 듯..
    샤워나 화장실 소리 길어야 5분이내일텐데 좀 참아보심 어떠실지요..

  • 2. 애매
    '10.9.8 11:27 AM (58.239.xxx.31)

    하네요. 그 여집 그시간에 일어나셔서 출근하셔야 하는 시간이라면 어쩔까요?

  • 3. ..
    '10.9.8 11:28 AM (114.207.xxx.234)

    그건 좀..

  • 4. -_-
    '10.9.8 11:30 AM (211.108.xxx.9)

    님 생각이 너무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어쩜 이렇게 본인만 생각할까...
    님때문에 생리적인 현상도 참아야되나요?

  • 5. 음..
    '10.9.8 11:33 AM (203.232.xxx.1)

    원글을 고치셨네요. 출근하지 않는 분이란 설명, 추가하셨네요.
    그래도 얘기하시는 건 전 반대.. 붙어있는 주택은 이런 불편은 감수하셔야 할 듯 하네요.
    혼자 사시는 아주머님이면 되려 다른 시끄러운 소음부분들에서 벗어나는 장점(?)이 있으니
    좋게좋게 생각하심 어떨까요.
    혼자사셔도 그 시간이 몸이 많이 찌뿌드드하거나 여름이라 더워서 깨셨을 수 있으니 찬바람불면 덜해지지 않을까.. 기대해보시면서요.

  • 6. 별사탕
    '10.9.8 11:42 AM (180.66.xxx.133)

    잠자는 방을 바꿔보세요.. 소리가 훨씬 덜 들립니다

  • 7. 적당히
    '10.9.8 11:44 AM (180.67.xxx.205)

    타협하는 건 가능하겠지요?
    일방적으로 원글님만 참으라고 하는 건 아닌 듯 하구요,
    일단, 가서 조리있게 말씀을 해 보세요.
    서로 한발씩 양보하는 타협안이 나오기도 할것 같네요.

  • 8. 원글
    '10.9.8 11:46 AM (121.178.xxx.91)

    답변 감사드립니다. 아무래도 그렇겠죠^^ 제가 신경이 예민해서 ,,,,그점을 고쳐야겠어요. 작은 소리에도 일어나버리니 원. 그러고 나서 계속 잠을 못자다가 꼭 늦잠을 자네요. 붙어있는 구조라서 지금까지 조용한것에 감사해야겠어요.

  • 9. ..
    '10.9.8 12:42 PM (110.14.xxx.164)

    나이드신분들 자다가 화장실 가는거 어쩔수 없지요
    우린 귀마개에 안대 하고 자요
    침대도 벽에서 떼어 중간에 놓으니 덜하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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