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KBS 파업에 참가한 아나운서 연령 [펌]

대학생 조회수 : 1,256
작성일 : 2010-09-07 20:09:09
정세진 아나운서 73년생
김윤지 아나운서 78년생
이재후 아나운서 73년생
이광용 아나운서 75년생
박노원 아나운서-프로필에는 나이가 안나와있네요..입사를 01년도했으니..30살중반이상정도로 추정

이분들의 공통점은 30대를 넘긴 나이라는겁니다..
그리고 중견이상이 된다는것이죠..

이지애,김보민,박사임,엄지인 이런 젊은 아나운서들은 파업참가안하는 이기주의에 물들어있습니다...
아나운서 보수화라고 말하지만..보수화 말하기도 힘든 무개념화라고 생각합니다.
IP : 121.167.xxx.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7 8:27 PM (114.206.xxx.202)

    정세진 아나운서 참 사람두 인사성 바르고 존경 스러워요.

  • 2. ...
    '10.9.7 8:28 PM (203.248.xxx.13)

    저중에서 가장 아까운 아나운서가 김윤지 아나운서예요.
    토요일 9시뉴스 앵커라면 여자아나운서중에 평일 9시앵커 다음으로
    중요한 자리인데 파업에 참가했다가 자리도 뺏기고 프로그램도
    못맡고 있죠..
    정세진 아니운서는 예전에 좋은 시절 보냈으니 그다지 아쉽지는 않을테고..

    파업을 주도한 KBS새노조 아나운서중에는 프로에 잘나오는 최승돈, 조우종도 있으나
    마지막에 빠졌더군요..

  • 3. 123
    '10.9.7 9:27 PM (123.213.xxx.104)

    강요할 순 없지만 조금 아쉽긴 하네요.
    어릴때 배웠던 기자정신... 경찰정신... 정말 지금 세상엔 그런게 다 없는 것 같아요.
    그저 직장일 뿐.

  • 4. ....
    '10.9.7 10:34 PM (115.140.xxx.112)

    이상호아나운서(76년생)도 있어요~~

  • 5. 박사임
    '10.9.7 11:13 PM (119.149.xxx.65)

    나이 꽤 될텐대요.
    근데, 이 사람 첨 봤을 땐 인상 깔끔하고 좀 고급스럽게 생겼다 했는데
    방송서 사적인 얘기하는 거 듣고 완전 깼네요.
    파업같은 거 할 사람이 아니란 ...

    원래 엄청 있는 집 딸인데,
    아나운서 실 다른 아나운서들도 이 사람 든든한 배경에 주눅들 정도..
    근데, 절대 주머니에서 돈 나오는 법 없고
    주차장에 주차비가 몇천원 나왔는데, 그 돈이 너무 아까워서
    도망갔대요.
    자기 부자란 거 자랑하다가 그 얘기하는데
    생긴 건 멀쩡해서
    뭐 저런 골속이 휑한 애가 다 있나 했던...
    <- 카더라 아니고 지 입으로 방송 나와서 얘기한 거 제가 들은 거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6964 양태반캡슐로 파는 것 어떤가요? 2 알려주세요 2009/12/06 267
506963 <삽질공화국> 철거지시 파문 전말 1 샬랄라 2009/12/06 241
506962 오븐용기 구입하려고하는데... 아는브랜드가 없어요. ? 2009/12/06 174
506961 중학교 배정 몇 월에 받나요? 3 초등 6 .. 2009/12/06 711
506960 요즘 나오는 청양고추로 간장 장아찌를 담아도 되나요? 2 장아찌 2009/12/06 303
506959 치과견적.. 임플란트.... 2009/12/06 317
506958 돈 있는 사람들이 오히려 명품 이미테이션 잘 들고 다니는거 같아요. 46 명품 2009/12/06 10,551
506957 분당/서울 강남에 쌍꺼풀 & 라식수술 잘하는 곳 알려주세요 6 엄마가 알아.. 2009/12/06 1,268
506956 맛있는 만두를 발견했네요 20 ... 2009/12/06 8,461
506955 집에있는 귀금속을 고금처리하려고 하는데요.. ... 2009/12/06 270
506954 초등아이 수학학원 안보내도 될지. 10 . 2009/12/06 2,084
506953 다들 아침 진수성찬으로 드시나요? 29 아침상 2009/12/06 3,853
506952 단짝이었던 친구결혼, 안 가기로 했네요. 저 야박한 친구인가요? 40 속상해 2009/12/06 8,370
506951 뉴욕과 서울의 크리스마스 트리 비교 6 트리 2009/12/06 1,344
506950 아로마 테라피로 지방분해가 된다는데 효과보신 분 있나요? 1 아로마요법 2009/12/06 337
506949 급질)고추장 담그는중인데 질문이요~~ 4 도와주세요!.. 2009/12/06 507
506948 무당이 굿 지낸 음식 나눠 먹나요? 전통적으로요. 6 ㅇㅇ 2009/12/06 2,062
506947 그게 이름이 뭐죠? - 주름진 스텐통에 뜨거운 물 넣어서 끼고 있는 것 8 ? 2009/12/06 1,267
506946 고추장용 고추가루 4 우째야할지 2009/12/06 584
506945 아내가 밥을 안차려줘요 64 자취생 2009/12/06 10,580
506944 알면알수록 열받는 피겨점수 1 그냥 2009/12/06 635
506943 거기 토끼털 쟈켓이나 조끼 어떤가요? 2 코스트코 2009/12/06 538
506942 박명수씨가 몇 년째 기부를 하고 있다네요.. 39 무도 2009/12/06 6,184
506941 업무상 알고 지내던 남자... 다시 얼굴 보기가 두렵습니다... 28 나쁜여자 2009/12/06 8,578
506940 (펌) 뉴욕 thnink coffee는... 8 무한도전 2009/12/06 1,524
506939 율무차를 구하려구요 3 고모 2009/12/06 437
506938 루이비통네버풀 사용하기 편한가요?(지갑 넣고 빼기) 4 가방 2009/12/06 1,005
506937 돌리는 팽이 있잖아요, 이것도 아랫집에서 들릴까요? 8 아이들 2009/12/06 807
506936 르쿠르제 그릴 광파오븐에 통쨰로 넣어도되나요? 1 컴앞대기! 2009/12/06 676
506935 여학생 정장 어디서 사야 할까요? 3 모모 2009/12/06 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