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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얼굴

아침 드라마 조회수 : 12,480
작성일 : 2010-09-07 07:57:22
(그냥 쓰는 얘기니 예민하신 분들 ..그냥 지나가 주세요.)

젊었을 적에는 시원시원하니 매력도 있었던 거 같은데 지금 보니 얼굴이 남자 같아요.
카메라 샤워 약발이 안 먹히나
기골이 장대해 보이는 건 저 혼자만의 착시일까요?
상대역을 김영호씨가 맡은건 넘치는 남성성으로 이승연의 장대함을 약화시키려는 의도아닌가 하는 생각도 슬며시..어흑--;;;

이승연씨, 미안합니다.
폄하하려는 의도는 없구요, 다만 그 화려했던 젊은 날을 몯도한 한사람의 팬으로써 안타까움이 밀려와서요...
IP : 122.32.xxx.71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침 드라마
    '10.9.7 7:57 AM (122.32.xxx.71)

    몯도->목도

  • 2. 주홍글씨
    '10.9.7 8:13 AM (121.143.xxx.195)

    그래도 이쁘던데요
    성형을 과하게 해서 20대 첫사랑.신데렐라 미모를 유지를 못해서 그렇지
    그래도 성형한 얼굴 치고는 이쁘더라구요

    오히려 저는 아침드라마 채민서 이 여자 턱을 너무 과하게 깍아서
    얼굴보기가 불편해요

  • 3. 이승연은
    '10.9.7 8:41 AM (110.9.xxx.43)

    최수종과 남자 여자 차이지 어쩌면 그렇게 비슷한지.
    또 오윤아는 이봉원과 그렇게 닮아보이고,
    또 미인국수던가 후루룩국수 선전하는 여자탈랜트는 노홍철하고 닮은듯.

  • 4. 예전엔
    '10.9.7 8:50 AM (180.66.xxx.110)

    참 이뻤었는데 세월이...

  • 5. 저두
    '10.9.7 9:17 AM (58.148.xxx.21)

    예뻤는데 이제 덩치가 산만해져서 남자 같아요. ㅠㅠ

  • 6. ㅇㅇ
    '10.9.7 9:19 AM (183.98.xxx.218)

    미스코리아 처음 됐을 때 진짜 예뻐보였는데 말이죠.ㅎㅎ

    아줌마들이 애낳고 중년되면서 남성화 된단 얘기도 있던데 이승연도 그런건가...

  • 7. 아주 오래 전
    '10.9.7 9:32 AM (122.34.xxx.19)

    최고로 인기 있을 때
    주말 연속극 찍고 있던 병원이
    마침 울 조카가 입원하고 있던 강남의 한 정형외과라서
    병문안 갔다가
    우연히 봤는데...

    그때까지도 별로 이승연 예쁜 줄 몰랐다가
    첨으로 직접 실물을 보니..

    아, 깎아 놓은 밤톨처럼 예쁘더라구요.ㅎ

    세월이 많이 흘렀나봅니다. ㅠ

  • 8. 111
    '10.9.7 9:36 AM (58.149.xxx.166)

    어쩜 제 느낌과 같네요
    우연히 그 드라마 봤어요
    어머 이승연이 왜저래??? 싶었어요
    거무칙칙하고 붕 뜬 피부에
    연기도 썩 아니었고
    어쨌든 며칠 전
    저도 이 글 올릴 뻔 했었어요

  • 9. 그런데
    '10.9.7 9:40 AM (180.64.xxx.147)

    그 입은 왜 그럴까요?
    창하스포츠센터 처음 오픈했을 때 거기서 가끔 봤는데
    그땐 정말 이쁘고 멋졌는데 왜 그랬을까....
    기골이 장대란 말에 완전 동감이에요.

  • 10. ....
    '10.9.7 10:02 AM (221.139.xxx.222)

    아무래도 나이살을..진짜 무시 못할듯 해요...
    승연씨의 경우 대학시절 별명이 백돼지였다고 하잖아요..
    그때도 다이어트 엄청 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지금은 아무래도 나이도 있고 출산도 했고 하니..
    아무래도 체질이 좀 변하지 않았겠냐는...

    근데도...
    얼마전에 이승연 본 지인은....
    기골이 장대하건 어쨌건...
    이뿌다고..하던데요....
    뭐..연예인 잘 못보는 지방이긴 하지만...
    여행 갔다가 봤는데....
    일반 사람들 사이에 이승연이 서 있는데..
    거기만 광채 나더라고...

    그래서 듣던 사람들이...
    이승연이 나이 마흔에 광채가 나면....
    한창 젊은 여자 탈렌트들은.....
    아에 눈도 못 뜨겠다 하고 웃었던 기억이..

  • 11. ...
    '10.9.7 10:10 AM (211.200.xxx.28)

    안예쁘게 변한 건 사실인 듯..

  • 12. 그래도~
    '10.9.7 10:34 AM (125.136.xxx.222)

    컴백할려고 살 마니 빼고 무진장 노력하셔서
    그래도 아이 낳은지 얼마안되고 그 나이이면 괜찮지 않나요??
    인공물 투여안하고 노력한거면 나는 멋져보이더구만

  • 13. 저도
    '10.9.7 1:22 PM (121.140.xxx.149)

    무겁고 둔탁하다는 느낌 많이받아요.
    예전에 패션프로그램 엠시 하면서 명품옷 걸치고 마직막에 가격나오는거 .. 패셔니스트 프로그램인데도 불구하고 전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매력적인 고양이 같은 눈빛도 이젠 느낌이 안와요.

  • 14. 역시나..
    '10.9.7 2:37 PM (116.34.xxx.38)

    키가 큰 여인네들이라 어쩔수 없나봐요..
    여자라도 키가 170선을 넘어서면 기본 골격이 있어서 왠만해선 다 뭐랄까요..
    일종의 떡대라는게 있을수밖에 없어요.

    저는 좀 마른 스타일이라 170에 몸무게 47-48선이고 어깨가 왜소하고 얼굴이 좀 작은 편이라
    여리여리 해보이거든요..
    그런 저도 한때 좀 더 살이 붙어 51-2키로 정도였을때가 있었는데 그 땐 뭐랄까..
    제가 봐도 몸이 좀 커보였거든요..
    대신 살이 좀 더 붙으니 정상 키로 보더라구요..
    그전에 말랐을 땐 항상 키보다 165-167정도 보인다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는데 살붙으니 바로
    170으로 보더라구요..아마 좀 커보였나봐요..뚱뚱한게 아니라 그냥 커보이는거요..우뚝하니..혼자서 눈에 띄는..
    제 생각엔 아마 그런게 일종의 떡대라는 것이 아닐까..

    이승연씨 아이낳고 살 좀 붙고 티비에서 뿔어 보이니 좀 더 거해보이는 거 같아요.
    그런데 아마 실제로 보면 참 이뿌고 정말 눈에 확 띄는 미인일겁니다.


    다른 얘기지만..실제로 최지우를 보면 여신이라고 말들을 하는데..
    큰 키에 비해 골격이 정말 없는 편이라 여리여리하게 보여서 드레스 입고 걸으면 정말 여신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티비에서 이뻐 보였던 여배우들을 실제 보면 정말 작고 볼품없는
    완전 무슨 초등학생 같고 그렇게나 멋져 보였던 남자배우들은 땅꼬마들이라고도 하는거 같구요..

  • 15. ...
    '10.9.7 3:04 PM (58.29.xxx.19)

    얼굴에 팔자주름이 드러나서 더 우울해보여요. 역할 자체가 좀 우울하긴 하지만요
    옷을 좀 화려하게 입고 꾸미면 나을 텐데요

  • 16. 외모는그렇다쳐도
    '10.9.7 3:26 PM (113.30.xxx.205)

    이승연씨를 패션을 주도한다 패션감각이 남다르다 하는데..
    정말 대체 무슨근거로.. 전 정말 그 반대 같거든요.
    항상 올드한 패션. 언제쩍 똥그란 안경 코에 걸쳐쓰는.. 늘어지는 니트.. 늘 같은 스타일에
    믹스앤매치도 너무 아니고..
    얼마전엔 아이 돌스냅 알아보려고 이리저리 다니다가 돌잔치 사진에서 흠..예전감각 여전하군 하였어요.
    나름 드레스코드 맞춘다고 머리에 왕리본이라니....-_0
    http://www.ohyoungill.co.kr/bbs/view.php?id=birth1&page=1&sn1=&divpage=1&sn=o...

  • 17. ..
    '10.9.7 3:41 PM (124.53.xxx.175)

    이승연 아기보고 너무 놀랐어요..하하하..엄마를 정말 빼다박았네요.
    남편도 첨봐요. 연하라던데 별로 안그래 보이네요...

  • 18. ...
    '10.9.7 3:51 PM (221.139.xxx.222)

    아람이 코가 부부 중에 누구랑 닮은 건가요..
    엄마를 봐도 아빠를 봐도 제 눈엔 누구 코를 닮은 건지 모르겠어요...
    할아버지나 할머니 코를 닮은 걸까요?

  • 19. 예전의
    '10.9.7 3:54 PM (211.221.xxx.193)

    패션리더.
    이제는........아니예요.
    체격이 큰데 스타일은 이혜영(가수?)스러운걸 추구하는것 같은데
    큰 체격에 너무 안어울려요.
    세련된 헝클어진 파마 머리도...늙어보이는 아줌마 파마같고...
    나이도 있고 체격이 큰 사람은 루즈하게 입으면 그게 다 덩치,살로 보여요.
    그러니 단정하게 몸매에 맞게끔 입어야하는데
    머리에 리본 다는거 좋아하는지 케이블에서도 자주 그렇게하고 나오더라구요.;;;

  • 20. 위링크
    '10.9.7 4:01 PM (218.155.xxx.231)

    애기코 혹시 오리지날 이승연코는 아니겠죠???
    이승연도 그렇고 "멍" 부른 이현정? 도
    한 떡대 하죠

  • 21. ,,
    '10.9.7 4:04 PM (219.251.xxx.88)

    걔 정말 보기 싫어요

  • 22. 나두요
    '10.9.7 6:14 PM (211.176.xxx.139)

    피부랑 얼굴이랑 보기실어서 그 드라마 안봐욧!!

  • 23.
    '10.9.7 6:17 PM (122.36.xxx.41)

    이승연 한참 이뻤는데 과도하게 턱을깎아서 그래요. 코도 너무 높혔구요. 적당히 했을땐 진짜 이뻤어요. 장동건과 함께 나왔던 아이싱이란 드라마 다시보니 얼마나 이쁘던지.

  • 24. ..
    '10.9.7 7:09 PM (59.9.xxx.108)

    연예인 너무 힘들거 같아 !!! 어릴때 이쁘다 ,밉게 늙어도 안 되겠네~~~~~

  • 25. ..........
    '10.9.7 7:22 PM (116.39.xxx.15)

    제가 원글님전에 이런 글 쓰려고 했는데 딱 제 생각이랑 똑 같아서 놀랐습니다.
    전 또 연예인 얘기한단 소리 나올까 안 썼을 뿐 입니다.

  • 26. .........
    '10.9.7 7:52 PM (125.149.xxx.44)

    완죤 아줌마 예여~ 안이뽀요~

  • 27. 눈이..
    '10.9.7 8:26 PM (222.111.xxx.176)

    앞트임을 너무 과도하게 해서 보기 너무 불편해요.
    나이 들어서가 아니라 얼굴이 전체적으로 너무 불편해서 안타까워요.

  • 28. 이쁜데...
    '10.9.7 9:22 PM (125.182.xxx.42)

    내 눈이 삐었나?
    아기도 정말 귀엽게 생겼네요.
    아주 사랑스럽게 이뻐질 상 이에요.

  • 29. o
    '10.9.7 9:27 PM (220.72.xxx.77)

    얼굴이 추욱 쳐지고 입도 같이 쳐져서 헤 하고 벌어져 있고......안타까워요

  • 30. ...
    '10.9.7 9:34 PM (118.217.xxx.195)

    저도 이승연 떡대에 tv채널 돌아가요..
    키큰여자가 나이들면 별로 안예쁘더라구요..덩치가 산만한거 같아서요..

  • 31.
    '10.9.7 10:19 PM (122.36.xxx.41)

    밉게 늙은게아니라 과도하게 성형을 안했으면 곱게이쁘게나이들었을텐데 과한 욕심을 부려서 그렇게 된거예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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