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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딸 위해 준비된 외교부 특채시험

세우실 조회수 : 381
작성일 : 2010-09-06 17:56:57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9/06/0200000000AKR2010090611230000...




언제까지 딸내미 챙기면서 살래? 그것도 능력없는 딸내미 고관대작이라도 만들어주겠다고?

아빠나 딸이나 똥오줌을 못가리고 - -;;;;;; 딸이 온 집안을 말아먹었구만, 에그~ 이 멍청한 인간아.

시험 성적표 나오는 날짜까지 기다려줬다는 사실이 제일 어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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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惡)의 편이다
                                                                                                                                                              - 김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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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10.9.6 5:57 PM (202.76.xxx.5)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9/06/0200000000AKR2010090611230000...

  • 2. ==
    '10.9.6 5:59 PM (211.207.xxx.10)

    외교관 자녀
    대사 부인들

    태어나서 버스 한번도 안타보고
    길에서 떡볶이 한번도 안드셔 보셨다는 분 봤어요.

    귀족이 정말 있더라구요. 우린 그냥 편하게 살아요.

  • 3. 감사
    '10.9.6 8:05 PM (125.178.xxx.3)

    특채란 명목의 음서제도
    더 넓고 엄격한 감사가 필요합니다.

  • 4. 글쎄
    '10.9.6 11:45 PM (218.236.xxx.230)

    대사부인정도까지 올라가면 모르겠지만, 외교관 부인 정말 힘들다는 말 많이 하지 않나요? 겉모습만 번드르르한 식모같다고...부인사이에도 계급지켜야 하고, 무슨 행사나 파티 있으면 소매겉어부치고 일하고 손님치르고, 게다가 선진국으로 가면 그래도 낫지만, 오지에 파견나가면 정말 힘들 것 같아요. 이 얘기는 그래서 특혜줘야한다는게 아니라, 단지 외교관 부인들의 생활이 그리 녹록치
    않다는 말이예요.

  • 5. 글쎄요
    '10.9.7 12:35 AM (218.55.xxx.94)

    잘먹고 잘살고 떵떵거리려고 외교관 하는 것 아니지 않을까요?
    요즘이야 거의 많은 직업들이 직업의식 없이 돈벌이 이상 생각하는 것 같지 않지만...
    우리나라와 외국의 국교를 위한 일이고, 그건 크게보면 국가와 국민을 위해하는 일이지요.
    대사들도 외국에서 높은 지위 누리려는 게 아니고
    국외에 사는 자국인들의 권익을 위해 존재하는 사람들 아닌가요
    오지 파견 힘들겠지만, 공짜로 시키는 것도 아니고
    부인들 사이의 계급과 품팔러가는 거야, 자기의 이익을 위해 줄 타기 하는 건데, 외교관 부인의 주된 임무와 상관없는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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