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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래마을 파리크라상 .. 호밀빵, 원래 이렇게 짠건가요?

짜.짜요 조회수 : 887
작성일 : 2010-09-06 10:31:46


지난
토요일날
그곳에서 호밀바게트.호밀빵 샀었어요

그거
냉동실 잘 뒀다가  드디어
오늘 제가 한쪽 맛을 봤는데
너무
너무 짜요.
흐억.완전 소금탱이

혹시..제가 구입한 그날..제빵사가 소금간 계랑실수를 한것은 아닐까? 그런생각이 들정도여요


너무 이상해서
그가게 전화걸어서 물어볼라다 말았어요
거기 언제나 미친듯 바쁘덴데..
.. 제가 그거 물어봤다간..
전화응대 알바생으로 부터  별  세세한 답은 못들을거같아서요


혹시.
저만 이렇게 느끼는건지요?
아님 지난 토요일에 그곳에서 호밀 사신분 혹시 계신가요?

그때.호밀말고도 백밀가루 바게트도 샀어요

하얀빵류는 별로 심하게 짜진않더라구요.
딱 맛좋게 짭잘한데



호밀들어간종류빵은 도대체 너무너무 짜서..지금 냉동실에서 죄다 꺼내놓고..이거 버려야되? 말아야되?
고민중입니다
차라리  빵을 바짝  말렸다가.나중에  믹서기에 갈아서

소금대용으로 쓰면 딱좋겠드라구요


빵맛은 빵향은 너무 좋고.훌륭한데....그 짠맛때문에 너무 실망했어요
프랑스밀가루에. 거기
반죽 제빵사가 프랑스사람이라던데.
소금 좀 덜넣으시지 ㅠㅠ

IP : 119.194.xxx.19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밀 빵은
    '10.9.6 10:48 AM (71.224.xxx.154)

    다른 빵보다 훨신 짜요.

  • 2. 이상
    '10.9.6 11:13 AM (121.136.xxx.65)

    일반 빵집에 비해 바게트며 발효빵들이 짜긴 했지만,
    원글님께서 얘기하신것 처럼 아우 짜~ 하면서 먹진 않았던것 같아요.
    조금 짭짤하지만, 쫀득거리며 맛있어요.
    요즘엔 어떤지 모르겠지만,
    계량을 잘못한것 아닌가 싶어요

  • 3. .
    '10.9.6 2:34 PM (61.74.xxx.44)

    깜빠뉴 말씀하시는 거죠...
    저는 일주일에 한 번씩 거기 호밀빵 사러 가는데요..
    며칠 전에도 갔다 왔는 데
    깜빠뉴하고 루스틱 반 사왔어요..
    깜빠뉴는 좀 짜게 느끼실 수도 있을거예요..
    흰빵과 똑같은 소금양을 넣어도 호밀빵은 좀 더 짜게 느껴질 수도...
    우리가 현미밥을 먹을 때 소금 안 넣어도 씹다 보면 자연의 짠 맛을 느낀다 할까
    그런 것처럼 흰밀가루보다 호밀이 자연의 맛을 더 가지고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그냥 제 생각이구요....실제로는 소금을 더 넣을지도....
    저는 정말 맛있게 먹고 있답니다.
    그냥 간식으로 뜯어 먹다보면 어느새 없어지네요..
    흰빵은 맛 없어서 안 먹어요..

  • 4. 유연
    '10.9.6 3:44 PM (119.194.xxx.195)

    원글이예요
    네 ..제가 짜다고느낀건

    깜빠뉴바게트...깜빠뉴중짜 (벼개같이 길게 넙적한거요 )
    르방
    깜빠뉴...둥글넙적한건 제가 안먹어봐서 몰라요

    그 둥글 넙적한건 좀 덜짰을까요?

    제가 그때 안산이유는 가격이 비싸서..

    근데요.제가
    미쳤지.오늘 거기 또갔다왔잖아요....호밀식빵을 사긴했는데...
    그건 안짜더라구요.

    바게트.호밀류.좀 적당히 간되면
    더욱 늘 사랑할텐데....
    사실.오늘아침 그거 한쪽먹고 .몸속 고생 좀했어요..목이타서

    네.알려줘서 고마워요
    음..
    거기서 호밀빵바게트 소금간은 저한테는 좀 과한 안맞나봅니다.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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