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걷기 운동할때 복장 질문...은근히 신경 많이 쓰이네요~

... 조회수 : 1,371
작성일 : 2010-09-05 23:55:25
지난 늦봄무렵부터 걷기를 일주일에 3일 정도하고 있어요.
워낙에 운동이라고는 해본적이 없어서 막상 운동을 하려니 적당한 옷이 없더라구요.
운동화만 겨우 사서-결혼 13년만에 처음으로 운동화 샀어요-했지요.
여름이라 티입고 밑에는 운동용 바지가 없어서 면반바지(츄리닝 반바지 말고)입고 했어요...
하면서 가을되면 뭘 입고 해야하나 계속 고민하고 있어요.
츄리닝을 새로 사자니 부담되고, 추리닝 패션을 워낙에 안좋아하고 잘 안어울려요..
그렇다고 가디건을 입고 할 수도 없구요....
청바지나 면바지도 마땅치않고.....

조언 기다릴께요....
IP : 175.196.xxx.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금붕어
    '10.9.5 11:58 PM (58.235.xxx.125)

    무조건 면이라야 합니다.
    아니면 면스판도 괜찮고 저지소재도 좋고.
    그리구요 운동을 하다보면요 필요한걸 사게 되요
    저는 신발도 진짜 싸구려.옷도 우리애가 안입는거 늘어진거 그런거 입고 나갔는데요
    살이 좀 빠지고 몸이 잡히면 몸에 더 달라붙는거.좀 괜찮을걸로 입고 나가서 해보세요
    그러면 이부분 살좀 빼자 하는 마음이 더 들구요
    더 몸이 이뻐지면서 자신감도 생기구요
    너무 박시하게 입고나가면 이건 뭐 나조차도 표가 나는지 모르니...

    요즘 전 대학가 앞 보세 가서 세일할때 아래위로만원주고 사서 잘 입고 다녀요
    매일 매일 빨아야 하니.
    그정도는 투자해도 괜찮다고 봐요..
    그리고 츄리닝도 넉넉한거 붙는거 다양하던데요.배기스탈도 있구

  • 2. 그냥
    '10.9.5 11:59 PM (112.149.xxx.16)

    운동할때는 편한게 제일이죠
    아무리 츄리닝을 안좋아하고 안어울린다 하신들
    청바지나 면바지보다는
    적당한 옷인거 같은데요
    비싼거 말고 지시장같은데서 저렴한거 골라보시면 그리 부담스럽지 않으실거에요

  • 3. ..
    '10.9.6 11:20 AM (219.251.xxx.70)

    저두요 이월상품 사서 잘 입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6004 13개월 된 암, 수 고슴도치가요.. 2009/12/03 252
506003 혹시 컴퓨터 언어 해석 가능하신 분 계세요? 1 급!! 2009/12/03 675
506002 대치동 학원들 중 토플, 수학, 과탐, 사탐, 논술 학원 소개바랍니다. 2 학원 2009/12/03 1,187
506001 선물하고 싶은데요.뭐가? 노인분들께 2009/12/03 228
506000 전에 콘서트에서도 느낀거지만, '잊지말아요..' 참 좋네요.. 2 백지영 노래.. 2009/12/03 728
505999 삼성지펠 a/s 받고난후 비용문제로 배가아프네요. 8 초보엄마 2009/12/03 1,180
505998 아파트 고르는 문제 도와주세요(학군or층) 11 예비엄마 2009/12/03 915
505997 저도 잘살고싶어요..ㅠㅠㅠ 3 맏딸 맏며늘.. 2009/12/03 861
505996 우리애는 왜 그럴까요? 봐주세요. 5 저요 2009/12/03 767
505995 (주)현대와 현대아산은 서로 다른기업인가요? 1 masca 2009/12/03 314
505994 독신과 결혼 5 시한편 2009/12/03 1,550
505993 초2 수학익힘책 85쪽 답좀 알려주세요~ 1 수익책 2009/12/03 377
505992 글삭제 합니다 남편친구와이프 그다음 3 어쩌나? 2009/12/03 1,122
505991 김장에 검은깨 말고 노랑통깨 넣어도 될까요? 5 몰라 2009/12/03 546
505990 여자 나이 60이 넘으면 여기 저기 안 아픈 곳이 없나요? 5 형제맘 2009/12/03 884
505989 이경실 진짜 밉상인데, 딱 하나 봐줄만한 것... 40 경시리언니 2009/12/03 13,635
505988 군자나 중곡역에 아파트 추천해주세요. 4 궁금 2009/12/03 644
505987 무쇠팬이 타서 눌어 붙었는데 뭘로 닦아야 하나요? 4 ... 2009/12/03 565
505986 KBS노조 총파업 투표 부결 '파란'설마했는데... "대가 치를 것" 비판 3 세우실 2009/12/03 586
505985 기말고사 앞두고 자꾸 시험지 숙제를 주시는데요. 9 초등맘 2009/12/03 832
505984 방송마이크는 놨지만 "…김제동 콘서트 4천석 매진 7 재동씨 화이.. 2009/12/03 1,391
505983 아이 유치원 갔다가 신발이 바뀌었는데... 1 .. 2009/12/03 330
505982 좋은남편,좋은아내가 되기 위한 50가지 방법 1 한국심리상담.. 2009/12/03 1,221
505981 두 돌 된 여아에게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4 이모의선물 2009/12/03 617
505980 미국인 어르신 선물 뭐할까요? 6 미쿡 2009/12/03 868
505979 용서 못할 인간 같으니...! 1 충격입니다 2009/12/03 1,023
505978 세살 둘째가 넘 이뽀요...^^ 10 이러다 세째.. 2009/12/03 1,087
505977 [리플절실]1년에 한번은 그래도 최수종이(씨) 되어줘~ㅠ 흑흑 5 2009/12/03 487
505976 살아오면서 제일 황당했던 경험( 그후 이야기도..ㅎㅎ) 15 20년전 2009/12/03 2,409
505975 대학원진학시 목사나 전도사 추천서가 필요하다던대...어떻하죠 1 음. 2009/12/03 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