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잘살고싶어요..ㅠㅠㅠ
작성일 : 2009-12-03 14:23:50
799447
맏딸...맏며느리입니다..
밑으로 동생들..줄줄이.....
그러나 모두..우리보다 다들 잘 삽니다.
동생들보다 못살지만...집안에 큰일있을땐 똑같이 하고..
밥도 한번 사면 저희도 사고...
하지만..은근히..무시하는게 느껴집니다.
동생들 욕하는게 아니고...
정말 맏딸..맏며느리이면 잘살아야 될것같아요..
친정엄마도 그렇고 시댁도 그렇고..
못사니까...자격지심이아니고 무시하는게 많습니다.
며늘도 무시하고...사위..형부도 무시하고..
저도 잘살고 싶어요...ㅠㅠㅠㅠ
IP : 220.76.xxx.1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맞습니다.
'09.12.3 2:35 PM
(121.132.xxx.87)
그런데..꼭 맏며느리인걸 떠나서 유독 그런 대접 받는 사람들이 있지요..
저도 그런데 잘 살고 싶어도 잘 살수가 없지요...
모을 여력이 안되요..여력이..
당연히 친정이나 시댁에 다른 형제들이 잘 살수 밖에 없죠..
ㅜㅜ 저희도 모시고 사는데 무슨 일 있음 아무래도 따로 사는 사람들 보다 돈이 배로 들어요
그걸 당연히 생각하시그요..
2. 미로
'09.12.3 2:44 PM
(211.51.xxx.107)
원글님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 맞아요 정말 돈없으면 대우못받아요 ..은근무시하죠 .. 돈의힘이 정말 대단합니다 .. 돈만있음 어디가든 대우가 달라지지요 ..
울친정엄마도 외갓집에선 맏이인데 가난하다보니 이모들이 무시하고 은근히 따돌리고 돈있고 배운자기들끼리 코드맞는 자매들끼리 놀더라구요 ....
3. 웃음조각*^^*
'09.12.3 3:22 PM
(125.252.xxx.71)
저도 맏딸에 맏며느리인데 원글님처럼 어려워요.
그래도 좀 위로가 되는 것이 아직 양쪽집 동생들이 혼자라서 그런지 마음씀씀이나 그런게 좀 여유롭네요.
양쪽 동생들 둘다 착해서 무시당하거나 그런건 없지만... 아무래도 언니 형 된 입장에서 받기보단 좀 더 베풀고싶은데 그런 여건이 안되는게 마음아파요.
잘살고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06008 |
추어탕,감자탕,삭힌 홍어 좋아하는 남편 비위약한 아내 9 |
남편은 불평.. |
2009/12/03 |
765 |
| 506007 |
상대랑 통화시 녹취하는 기계.... |
기계 |
2009/12/03 |
569 |
| 506006 |
미군보다 1년6개월 더 아프간 주둔? 1 |
세우실 |
2009/12/03 |
263 |
| 506005 |
13개월 된 암, 수 |
고슴도치가요.. |
2009/12/03 |
251 |
| 506004 |
혹시 컴퓨터 언어 해석 가능하신 분 계세요? 1 |
급!! |
2009/12/03 |
674 |
| 506003 |
대치동 학원들 중 토플, 수학, 과탐, 사탐, 논술 학원 소개바랍니다. 2 |
학원 |
2009/12/03 |
1,186 |
| 506002 |
선물하고 싶은데요.뭐가? |
노인분들께 |
2009/12/03 |
227 |
| 506001 |
전에 콘서트에서도 느낀거지만, '잊지말아요..' 참 좋네요.. 2 |
백지영 노래.. |
2009/12/03 |
727 |
| 506000 |
삼성지펠 a/s 받고난후 비용문제로 배가아프네요. 8 |
초보엄마 |
2009/12/03 |
1,178 |
| 505999 |
아파트 고르는 문제 도와주세요(학군or층) 11 |
예비엄마 |
2009/12/03 |
914 |
| 505998 |
저도 잘살고싶어요..ㅠㅠㅠ 3 |
맏딸 맏며늘.. |
2009/12/03 |
859 |
| 505997 |
우리애는 왜 그럴까요? 봐주세요. 5 |
저요 |
2009/12/03 |
766 |
| 505996 |
(주)현대와 현대아산은 서로 다른기업인가요? 1 |
masca |
2009/12/03 |
313 |
| 505995 |
독신과 결혼 5 |
시한편 |
2009/12/03 |
1,549 |
| 505994 |
초2 수학익힘책 85쪽 답좀 알려주세요~ 1 |
수익책 |
2009/12/03 |
376 |
| 505993 |
글삭제 합니다 남편친구와이프 그다음 3 |
어쩌나? |
2009/12/03 |
1,121 |
| 505992 |
김장에 검은깨 말고 노랑통깨 넣어도 될까요? 5 |
몰라 |
2009/12/03 |
545 |
| 505991 |
여자 나이 60이 넘으면 여기 저기 안 아픈 곳이 없나요? 5 |
형제맘 |
2009/12/03 |
880 |
| 505990 |
이경실 진짜 밉상인데, 딱 하나 봐줄만한 것... 40 |
경시리언니 |
2009/12/03 |
13,634 |
| 505989 |
군자나 중곡역에 아파트 추천해주세요. 4 |
궁금 |
2009/12/03 |
643 |
| 505988 |
무쇠팬이 타서 눌어 붙었는데 뭘로 닦아야 하나요? 4 |
... |
2009/12/03 |
565 |
| 505987 |
KBS노조 총파업 투표 부결 '파란'설마했는데... "대가 치를 것" 비판 3 |
세우실 |
2009/12/03 |
585 |
| 505986 |
기말고사 앞두고 자꾸 시험지 숙제를 주시는데요. 9 |
초등맘 |
2009/12/03 |
829 |
| 505985 |
방송마이크는 놨지만 "…김제동 콘서트 4천석 매진 7 |
재동씨 화이.. |
2009/12/03 |
1,390 |
| 505984 |
아이 유치원 갔다가 신발이 바뀌었는데... 1 |
.. |
2009/12/03 |
329 |
| 505983 |
좋은남편,좋은아내가 되기 위한 50가지 방법 1 |
한국심리상담.. |
2009/12/03 |
1,177 |
| 505982 |
두 돌 된 여아에게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4 |
이모의선물 |
2009/12/03 |
616 |
| 505981 |
미국인 어르신 선물 뭐할까요? 6 |
미쿡 |
2009/12/03 |
854 |
| 505980 |
용서 못할 인간 같으니...! 1 |
충격입니다 |
2009/12/03 |
1,022 |
| 505979 |
세살 둘째가 넘 이뽀요...^^ 10 |
이러다 세째.. |
2009/12/03 |
1,0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