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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형? 황세영? 산부인과가 유명해용?

독산동 태생 조회수 : 999
작성일 : 2010-09-05 16:30:02
양가 모두 반대한 결혼이라 서로 집안에서 도움 없이 신혼을 차렸대요. 저희 부모님께서..

오늘 어머니랑 대화하다가 하시는 말이 첫딸이라 아파죽겠는데 혹시 몰라서 그때 당시

화곡동? 강서구? 유명한 산부인과 알아둬서 진통오는데도 택시타고 다니고 그곳에서 저를 낳았다는데...

뭐 독산동에서 신혼생활 하셨으니 밤에 밟아야 가깝겠죠.. 거리는 좀 있나봐요...?(그쪽 지리 잘 모름..)

암튼...어머니가 웃으면서 하는말이..아빠랑 나랑 신경많이썼어~~~ 돈도 별로 없었는데...

당시도 유명하고 애기 잘 받는다고~~~ 아픈거 참고 갔다~~~ 이러시더라구용..

아직 임신해본적도 없고 출산해본 경험도 없는데... 그렇게 잘한다면.. 저도 그곳에서 출산을 할까용?




일단 저는 강남에 있습니다만 -_-;; ㅎㅎㅎ
IP : 112.155.xxx.12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lumtea
    '10.9.5 4:59 PM (125.186.xxx.14)

    그 병원 아직도 있어요^^ 그 근처에 미즈메디 유광사 황세영 이렇게 대형 유명 산부인과가 붙어 있어요. 병상규모는 미즈메디가 더 크지만 병실 시설이 더 좋더라구요. 전 한 번 정하면 잘 안 바꾸는지라 미즈메디서 셋 낳았지만 그 동네 아짐들 사이에선 비슷하게 선택되지 싶습니다.

  • 2. 별로요
    '10.9.5 5:13 PM (119.71.xxx.80)

    강남에서 뭐하러 그런 산부인과에 가세요? 전 당산이라 가까워서 가봤는데 그저그랬어요
    입체초음파비싼도 으로 찍었는데 애기 손이 육손이로 보이는데 괞찮다고 다시 찍어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괜찮다는말만 자꾸.. 컥 그럼 초음파사진 뭐하러 찍어요? 그런 마인드에요
    강남에서 옛날말만듣고 절대 갈만한 곳이 아니에요 거리도 멀고..전 한번 진료받고 당장
    바꿨어요.. 맘이 편해요 그 원장 느끼하게 생겨서 자꾸 괜찮다는 말만하는 그 상판생각나네요

  • 3. plumtea
    '10.9.5 5:17 PM (125.186.xxx.14)

    앗. 글을 끝을 못 봤네요. 강남서 굳이 가실 필요없어요. 너무 멀기도 하고 강남에 좋은 병원 많은대요 뭘.
    전 그냥 예전을 추억하시는가 해서 알려드린건데. 원장님 느끼하단 말은 저도 들은지라 여선생님 찾아 미즈메디로 갔었네요^^+

  • 4. ^^
    '10.9.5 6:26 PM (112.172.xxx.99)

    거기가 예날에 유명하였고
    그동네 그 병원 말고 달리 없었고
    왕년에 돈벌어 빌딜지은것이고
    남녀 성별을 알려줘서 유명한디요
    그닥 친절은 아니고
    그냥 최신 시설 있는곳으로 가심이
    유명한 맛집 가보니 별거 없더라 입니다

  • 5. ..
    '10.9.5 6:37 PM (60.240.xxx.2)

    요즘도 그 근방에서 나름 인지도는 있어요..
    제 아이를 거기서 낳았답니다.
    친절도나 정확도는 사람 나름일 것 같구요..
    전 괜찮았어요.
    유명하다는 미즈메디 갔다가 새파란 여의사가 하는말에 완전히 꼭지가 돌아서;;
    황세영으로 갔지요.. 미즈메디보다는 좀 더 안정감 있었습니다.

  • 6. 그병원에서
    '10.9.5 8:39 PM (119.149.xxx.163)

    아기낳았다고 찾아갔는데 2분다 제왕절개하셨어요..

    두분다 아기가 안나온다면 골반이 작다 어쩌구 해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데요

    지금생각해보면 그렇게 위급상황은 아니었는데.. 조금 원망스럽다고..

    미즈메디가 자연분만율은 더 높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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