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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질)시외할머님상 가야할까요?

알려주세요 조회수 : 1,313
작성일 : 2010-09-04 22:43:08
남편 외할머님께서 돌아가셨는데
남편은 마침 출장 중이라 가는 길에 들러 임종 보고
내일모레 발인까지 보고 온다고 합니다.

시부모님께서는 애들 보고 그냥 있으라고 하시긴하는데...

일반적으로는 가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요?

그리고 아이가 초등학생인데, 이런 경우도 결석 처리 되는지 궁금합니다.
IP : 180.70.xxx.21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4 10:48 PM (114.207.xxx.234)

    당연히 가야죠.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etc&page=1&sn1=&divpage=5&sn=on&ss=o...

  • 2. 반대로
    '10.9.4 10:49 PM (78.50.xxx.8)

    님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애들 학교보낸다고 안가실 겁니까?
    그리고 남편분이 가야되는지 물어보면 기분이 어떠세요?

  • 3. 마음비우기
    '10.9.4 10:49 PM (219.248.xxx.143)

    외할머니가 돌아가시면 당연히 가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결혼식에는 못가더라도 장례식에는 가서 슬픔을 나누고 위로하라는 글을 어디선가 본것같습니다.
    님의 외할머니가 돌아가신다해도 당연히 가는거라 생각될 것 같은데요.
    그냥 있으라고 하셔도 이럴때는 가셔요...

  • 4. ...
    '10.9.4 10:50 PM (119.71.xxx.154)

    가셔야죠

  • 5. ...
    '10.9.4 10:53 PM (115.137.xxx.90)

    전 외할머니 정말 좋아합니다.
    나중에 제 남편이 제 외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안찾아뵈면 정말 분노할 것 같아요.

    남편분께서도 발인까지 계신다는 거보니, 외할머니와 관계가 좋으셨던 거 같아요.
    가세요 ^^

  • 6.
    '10.9.4 10:54 PM (211.54.xxx.179)

    토일요일 꼈으면 친정식구들에게 맡기고 당연히 가셔야죠
    남편 외할머니,,라는 표현도 좀 이상해요,,엄청 가까우신 분 아닌가요??
    원글님 외할머니 생각해보심 답이 나올듯.

  • 7. 나름
    '10.9.4 11:15 PM (220.118.xxx.187)

    외할머니 지방에서 어렵게 서울 올라오셨서 저희집에 첨 오셨는데
    남편 동네할머니 보듯하더군요. 그후 내려가셔서 돌아가셨는데
    찾아뵐 생각 안하더만요. 저 분노했습니다.
    시외할머니 80넘도록 살아계시는데 잘해드리고 싶다가도 무덤덤해져요.
    명절에 몇번 용돈은 드렸는데...더 잘해드릴 수 있는 마음이지만
    그러고 싶지 않아요. 시모보면 더욱 그렇네요.
    인간관계 별거아니라지만 서로 마음 주고받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 8. ...
    '10.9.4 11:23 PM (125.180.xxx.80)

    주말인데 아이들 데리고 다녀오세요.

  • 9. 알려주세요
    '10.9.4 11:32 PM (180.70.xxx.217)

    지방이라 바로 다녀오기 수월치 않고요,
    아이 맡기기가 여의치 않네요.
    어른들이 둘째는 어려서 데려오기를 원치 않으시고요...

  • 10. ..
    '10.9.4 11:35 PM (211.44.xxx.50)

    참석이 너무 당연한 일 같네요.
    질문할 거리도 안되는 듯 합니다. 오히려 가서 사정에 따라서는 일손을 거들어야될 관계 아닐까요?

  • 11. 이런
    '10.9.4 11:44 PM (221.153.xxx.47)

    질문 좀 민망해요.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가볼까 말까 망설이시나요?
    님은 손님이 아니라 가족입니다.

  • 12. .
    '10.9.4 11:51 PM (119.70.xxx.40)

    일반적인 경우는 당연하게 참석해야지요...

    원글님의 친정부모님도 문상을 가야하는 자리인걸요...


    근데 연세가 많아 돌아가셔서 호상이라거나...
    아님 아이가 특별이 어리거나...
    거리가 멀거나...

    그런다면이야 계속 있지 않고 잠깐만이라도 얼굴은 보이는게 맞겠지요....


    저희 집안에도 임신중인 외손주 며느리가 있었는데...
    어른들은 오지 말라고 그러셨었어요...
    글구 그 아이가 할머니 상치르고 다음날인가 예정일보다 이삼주 일찍 아이를 낳았었거든요...

    그리고 아이 맡길데 없는 경우.... 참 그런경우도 생각보다 많답니다...

  • 13. 스마일
    '10.9.5 1:56 AM (118.216.xxx.43)

    전 서울에서 거제도까지 가서 계속 일하고 왔어요.

    당연히 가셔야죠.

  • 14.
    '10.9.5 10:17 AM (114.204.xxx.121)

    본인 외할머님 돌아가셨을경우 남편이, 장례식장이 지방이고, 아이가 학교에 빠지면 안되고, 또 아이가 어리니 본인이 데리고 있을테니 혼자 다녀오라고 하면 어떠실것 같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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