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똥 안치우는 애견인 신고처리 방법 없을까요?

짜증나 조회수 : 564
작성일 : 2010-09-03 10:04:27
전 집하고 회사가 가까워서 걸어서 출퇴근 하고 다닙니다.
회사로 가는 길은
아파트와 공원 같은 곳 중간에  있는 넓은 길로 걸어 다니는데
이곳은 애완견 산책 시키는 분들이 꽤 많아요.


앞전엔 퇴근길에 강아지 산책 시키는 아주머니를 보았는데
강아지가 똥을 싸니 아주머니가 치우는 듯 줍길래
아 그래도 개념이 있는 분이로구나 했더니  주워서 옆 화단에 던지더군요.


개 줄을 안하고 다니는 건 기본인 사람도 많구요.
출퇴근 하다보면 길에  방치되어 있는 개똥을 정말 자주 봐요.

오늘 아침에도  봤네요.
정말 짜증나서..
이거 구청에 전화해서 cctv라도 달아서 관리조치를 하라고 해야할런지
뭔 방법 없을까요?
IP : 218.147.xxx.19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3 10:12 AM (211.49.xxx.134)

    그거 분명 벌금인데 사진을 찍다보면 살인이라도 날것이고 (워낙 거친세상이어서 ㅠㅠ)
    저도 그걸 못하네요
    그런거 한번에 벌금 이밲쯤 하면 좋겠어요
    한번 당해 보고 앗뜨거워 싶어 절대 그럴엄두 안나게말입니다

  • 2. 레미안
    '10.9.3 10:16 AM (121.67.xxx.21)

    저도 멍멍이 키우고있는데 우리동네는 부산인데도 다 잘 치우고 하는데... 완전 기본이 안되있군요
    그거 신고하면 벌금 내야 할텐데..

  • 3. 원글
    '10.9.3 10:21 AM (218.147.xxx.192)

    그러게요.
    아니 애완견을 자식처럼 키운다면서 소변이고 똥이고 여기 저기..ㅠ.ㅠ
    이쪽 골목으로 다니는 분들은 개념이 다 없는건지.
    그런 사람들 때문에 뒷처리 잘 하는 애견인 분들까지 다 욕먹게 되는거구요.

    저도 조금 소심해서 앞에서 뭐라고 잘 못해요.
    다니다보면 진짜 개줄 안하고 개가 여기저기 뛰어다니게 하는 분들 엄청 많구요.
    오줌 닦아내고 소독하는 분은 본 적도 없고
    개똥도 안치우는게 기본이니..

    이건 cctv로 좀 관리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 4. 그저
    '10.9.4 1:30 AM (122.32.xxx.68)

    싱가폴처럼 때려매겨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4962 <영웅> 보고왔어요~ 2 뮤지컬 2009/11/30 424
504961 은행대출이요 3 대출 2009/11/30 560
504960 오뎅꼬치 만들기에 맛있는 오뎅은? 5 ,, 2009/11/30 1,194
504959 10년만에 해외여행 갑니다...추천부탁 드려요... 3 아이둘 2009/11/30 794
504958 [펌] 대통령과의 대화 - 조중동의 ‘이중잣대’, 불치병 수준이다 4 조중동 2009/11/30 448
504957 김장얘기들이 많이 나오시길래... 4 생각만해도... 2009/11/30 784
504956 피부관리실에서 피부관리받은거 4 부담스럽네 2009/11/30 1,745
504955 땅을 샀습니다. 10 내맘대로 2009/11/30 1,661
504954 come away with a cell phone이 휴대폰을 어떻게 한다는 뜻인가요? 4 .. 2009/11/30 633
504953 십일 앞으로 다가온 아버님 환갑 잔치. 도와주세요. 3 맏며느리 2009/11/30 468
504952 3인 가족 상수도 요금, 얼마쯤 나오시나요? 6 2만원이 넘.. 2009/11/30 953
504951 시어머니가 용서가 안되네요. 7 며늘 2009/11/30 2,659
504950 생활기록부 .... 2009/11/30 381
504949 하나로마트에서 귤을 샀는데... (결과적으로 만족) 1 2009/11/30 515
504948 4대강에 로봇 물고기 한마리 3천4백만원 넘는다는데...(자석가지고 낚시나 하러 갈까?) 4 강태공 2009/11/30 734
504947 김장하고 수육먹을때 먹는김치는 김장한 그 김치인가요?? 3 김치 2009/11/30 764
504946 경기도 이천 그릇도 구경그리고 식사 맛난곳 추천부탁드려요 3 이천 2009/11/30 797
504945 미국 의료 보험 시스템에 관한 질문 4 미국의료보험.. 2009/11/30 416
504944 영어문장 하나가 해석이안되요.. 2 .. 2009/11/30 482
504943 결혼하고 시어머니 첫 생신 메뉴 좀 봐 주세요.. 17 걱정가득새댁.. 2009/11/30 1,891
504942 결혼 첫해 평일김장날짜를 며느리 봤다고 주말로 옮긴 시댁 28 새댁이 2009/11/30 2,284
504941 마트에서 냉동식품 사면 집에 오는 길에 녹지 않나요??? 5 근데 2009/11/30 896
504940 김장할때 찹쌀풀이... 6 새댁 2009/11/30 932
504939 초3 수학 문제 좀 풀어주세요.............. 4 궁금맘 2009/11/30 635
504938 부부 문제 전문가(상담)를 알아 보고 싶어요. 도움을 구하.. 2009/11/30 525
504937 오븐치즈떡볶이요 2 .. 2009/11/30 438
504936 그 문제의 까칠녀(커피배달녀) 입니다. 5 까칠녀 2009/11/30 2,119
504935 한글교육 1 질문 2009/11/30 305
504934 코스트코 멸치 가격 아시는 분 계세요? 남편이 사왔는데 2 혹시 2009/11/30 877
504933 식사때마다 시아버님이 트름을 하셔요. 대처방법좀... 16 1 2009/11/30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