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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런 주상복합 이미지에 아가씨라는 호칭 사용했다고
보안업체 직원이 아가씨라고 불러서 기분이 이상하다고
도대체 그게 맞는 호칭이냐고 글 쓰신 분..
실시간 댓글 달리게 만드는 글이라고 생각했더니
삭제하셨네요.
스스로가 너무 특권의식에 사로잡혀 사는 분 아니신지요.
고급스런 이미지의 아파트에 살면
호칭이 통속적인 '아가씨'가 아닌
그에 걸맞는 또다른 고급스런
호칭이라도 있는 건가요.??
하청 보안 업체 직원에게 호칭 하나로써
구별짓기에 대한 우월감을 드러낸 글이었어요.
1. ㅇㄹ
'10.9.2 5:22 PM (220.79.xxx.61)너무 앞서 나가시는거 아닌가요? 여튼 어디살든 상관없이 아가씨란 표현은 좀 그런거 같아요 특히 혼자사는데.. 좀 기분이 이상할거 같기도 하네요
그냥 택배왔습니다 가져가세요 정도만 해도 될거같은데... 왠지 느끼해요2. ㅎ
'10.9.2 5:29 PM (119.70.xxx.26)그분이 혼자산다고 했습니까?
고급이미지에 주상복합인데요 솔직히 역겹던데요 ㅎ
입주자님이라고 누가 불러요 아가씨같아 아가씨라 불렀는데 보안업체직원이 불쾌한 거 알았다면
그리 부르지 않았겠죠 참~내3. 오잉?
'10.9.2 5:30 PM (121.134.xxx.99)그...그럼 사모님?!
4. 아뇨
'10.9.2 5:31 PM (183.102.xxx.195)첫댓글님. 그 분이 그냥 아가씨라고 부르는게 싫어요. 라고 했다면
동조하는 분들 많았을거에요.
근데 본인이 굳이 "고급 브랜드 주상복합"에 사는데 아가씨란 호칭은 정말 아니지 않나요?
이렇게 말해서 욕을 배부르게 드신거에요.-_-5. 혼자
'10.9.2 5:31 PM (123.142.xxx.197)산다고 했어요. 저도 혼자 살아서 이해되던데..
6. 아줌마 되보면
'10.9.2 5:31 PM (115.139.xxx.99)아가씨가 얼마나 이쁜 표현인 줄 알게 될거야...ㅠㅠ
7. ...
'10.9.2 5:32 PM (61.74.xxx.63)그분이 분명 혼자 산다고 했구요.
여자 혼자 자취하면서 돈이 덤비는 것도 아니고 안전이나 보안등의 이유때문에 "고급스러운 주상복합" 사는 거겠지요. 그럼 당연히 기대하는 바가 있을테고요.8. ㅎ
'10.9.2 5:34 PM (119.70.xxx.26)세상이 험악해 졌다고 모든 사람을 치안으로 불쾌하게 보는것도 문제인듯!!!
보안업체직원을 하대하는 듯한 느낌이라 좀 얄밉던데요 이런된장 ㅎ9. 그럼
'10.9.2 5:34 PM (125.131.xxx.167)뭐라고 불러야 하는지 진정으로 궁금해요...--;;
비꼬는거 아니라..아가씨 말고..뭐라 불러야 하는지....10. 원글
'10.9.2 5:34 PM (122.252.xxx.200)61님, 호칭이 보안과 안전에 기여하는 건 아니지않나요?
11. 고급스런
'10.9.2 5:34 PM (175.116.xxx.72)주상복합에 사시는아가씨가
생각은 전혀 고급스럽지가 못하시네요...12. 깍뚜기
'10.9.2 5:36 PM (163.239.xxx.85)그게... 왜 재벌가에서 집사가
아가씨~ 주로 막내 아가씨 ㅋ
하는 거 아니었을까요?
무리수;;;;13. 음..
'10.9.2 5:38 PM (123.98.xxx.151)젊고 고급스러운 주상복합에 사는 혼자사는 여자분은 뭐라고 불러야 가장 적당할까요?
저도 어릴적에 아가씨~라는 호칭을 부르면 기분이 썩~좋지는 않았지만
아줌마 되니까 아가씨~라는 호칭이 좋게 느껴지더라구요..
정말 상황에 따라서 사람은 계속 변하나봐요...14. ...
'10.9.2 5:40 PM (112.159.xxx.48)재벌집 집사도 그집 딸은 아가씨라고 부르던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술집 아가씨를 생각한건가... ㅋㅋ15. 아가씨를부탁해
'10.9.2 5:44 PM (183.98.xxx.248)높여불러줘도 불만인 사람이 있네요..
16. ..
'10.9.2 5:45 PM (122.252.xxx.200)전 오히려 '사모님,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더 불편해요.
17. ㄹ
'10.9.2 5:46 PM (218.209.xxx.80)그냥 자격지심 덩어리인 듯..
18. jjj
'10.9.2 5:47 PM (211.42.xxx.225)저도 사모님이 더 불편해요.. 아가씨도 싫긴하지만... 전에 아파트에서 경비아저씨가 사모님 택배가져가세요 그래서 깜놀했다는.. 결혼안했는데..ㅡ.,ㅡ
19. 근데,,,
'10.9.2 5:52 PM (125.132.xxx.83)아가씨를 아가씨라고 부르지 뭐라고 부르나요?!
원글보니깐 그때 사람이 몇 명 있는데서 아가씨라고 부른거 같은데,, 그게 뭐가 문제인지,,,
몇호님 택배 찾아가세요,,이래야 하는건가?! 그 원글이 어떤 말을 듣고 싶었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택배 간혹 맡겨 좋거나 지나가다 가끔 마주치면 그 분이 몇호에 사는지 다 알지 않나요??!
정말 멍청한 사람 아니고서야~~
'고급아파트'강조하면서 별거아닌것에도 대접받고 싶어하는거 같아서 솔직히 웃기던데,,,20. 풋
'10.9.2 6:01 PM (220.86.xxx.137)그럼, 저기요, 혹은 아줌마라고 불려야 속이 후련한가요?
정녕 그렇게도 이른 나이에 아줌마라고 불리고 싶다면야..
생각만 봐서는 달동네 몸빼입은 아줌마 수준이네요. 딱.21. 별걸 다...
'10.9.2 6:25 PM (58.148.xxx.170)큭... 정중하게 주인님...이라고 불러 주길 바랬던건 아닌지...
(나 사십중반에 오늘 아가씨 소리 듣고 기분 업 되어 있는 아줌마)22. 음
'10.9.2 6:40 PM (58.227.xxx.70)아가씨 아니고 총각인가봐요...총각....
23. 별꼴
'10.9.2 6:57 PM (110.10.xxx.225)결혼하고나서 애도 없는데 아줌마라고 불려봐야..
아가씨가 얼마나 정다운 호칭인지 알게 될게야...ㅎㅎ24. m
'10.9.2 8:50 PM (122.36.xxx.41)도대체 그럼 뭐라고 불러주길 바라는지 ㅎㅎㅎ
아줌마라고 해주길 바라나........ㅎㅎㅎ 아님 새댁?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분이시네요25. 내말이
'10.9.2 10:13 PM (121.131.xxx.91)아줌마라고 불러주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