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줄서는운 진짜 나쁜 여자..유경이

재수지지리도없지 조회수 : 2,283
작성일 : 2010-09-02 17:05:23

가만히 있었으면 좋아하는 탁구랑 잘돼,

탁구랑 쌍으로 거성가에 들어가면 서인숙 뚜껑 확실히 열어줄 수 있었는데..

이갈면서 손잡은 게 이제 곧 끈떨어진 갓 될 마준이라니..

그런 사람은 공중변소가도 제일 짧고 제일 오래 걸리는 칸 앞에 설 것 같아요.

물론 요즘은 한줄서기를 하니까 안그럴수도 있겠지만요.
IP : 183.98.xxx.2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2 5:07 PM (112.159.xxx.48)

    저도 어제 그 생각 했는데 ㅎㅎ
    그러게요... 줄을 잘 서시오~~~

  • 2. ..
    '10.9.2 5:12 PM (175.118.xxx.42)

    저도 어제 보면서 그 생각을

  • 3. ,,,,
    '10.9.2 5:21 PM (61.81.xxx.34)

    저랑 똑같은 생각을...ㅎㅎㅎ
    탁구랑 잘 됬으면 거성 안주인인데...ㅋㅋ
    너무 계산이 많은것도 탈

  • 4. ..
    '10.9.2 5:23 PM (116.123.xxx.12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줄을 잘 서시오...ㅎㅎ

  • 5. ,,,
    '10.9.2 5:30 PM (121.160.xxx.58)

    유경이 본 역할보다는 전인화 약 올리려고 넣은 배역이 아닐까 싶어요.

  • 6. ..
    '10.9.2 5:36 PM (121.136.xxx.80)

    전인화 약 올리려고 마준이 줄에 선 거여요.

  • 7. 재수지지리도없지
    '10.9.2 5:46 PM (183.98.xxx.248)

    그러니까요..탁구랑 같이 있는 편이 더 전인화 약이 많이 오르는 방법 아니었겠어요?
    가방끈도 짧은 첩의자식이 회사를 통째로 들어먹는데 자기아들이 죽자고 좋아하는 여자마저 걔한테 가고 친아들은 실연에 울고,남편과 사는 한 며느리라고 평생 봐야하고..그이상의 형벌이 어디 있나요..

  • 8. 울아들말
    '10.9.3 1:54 AM (121.139.xxx.93)

    엄마 사실은 탁구엄마가 더 나쁜거 아니예요? 하네요
    조강지처 입장에서는 남편이 일하는 여자를 건들여서 낳은 경우니까요

    물론 구마준 출생에 관한 비밀은 있지만요
    남편이 모른다는 전제하에 바람난 아들에게 전재산을 너겨주는 남편아
    내 남편이라면 내 눈에 불이날듯!
    아무튼 오늘도 넘 재밌게 드라마 봤네요

    주인공이 착하면 선악에 대한 기준도 애매해 질때가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4722 골드 참다래 맛있네요 ㅋㅋ 러블리~~ 2009/11/30 276
504721 우리남편 이정도면 부성애가 없는것 아닌가요? 4 2009/11/30 776
504720 생일단상 만오십 2009/11/30 218
504719 묵은김치를 냉동실에 얼렸는데 먹을 수 있나요? 6 말썽쟁이남편.. 2009/11/30 1,319
504718 ‘제왕적 단체장’ 도덕적 해이 도 넘었다 1 세우실 2009/11/30 239
504717 친구에...남편...30대중반인데...바람난거 같다고... 6 바람 2009/11/30 1,883
504716 30평대 몇인용 소파 사용하세요? 3 큰사이즈만 2009/11/30 1,031
504715 11/30뉴스!결혼정보업체믿다가 친구도,그녀도 다잃었다&국내타미플루내성신플출현&백신맞고뇌출.. 1 윤리적소비 2009/11/30 554
504714 시댁에서 친정에 쌀주셨는데요 ...... 3 문의드려요 2009/11/30 655
504713 돌상에 올리는 떡이랑 과일 좀 알려주세요 3 돌잔치 2009/11/30 985
504712 감사합니다. 9 전화 2009/11/30 1,182
504711 저만 서운한 일인지 5 열무 2009/11/30 828
504710 [급질]프뢰벨 책 구입하기? 3 ? 2009/11/30 1,009
504709 김치냉장고에 둔 총각김치(친정맘이보내주신)에 곰팡이가.. 3 먹어도 될까.. 2009/11/30 833
504708 (일본여행)우에노와 그랑베리 아울렛을 하루에 돌아보기에 무리인가요? 5 ^^;; 2009/11/30 725
504707 어쩌면 좋아요.ㅠ 김치가 얼었어요. 1 김장김치 2009/11/30 650
504706 아, 이럴수도 있는 거구나... 12 사람사는 세.. 2009/11/30 2,302
504705 달력을 프린트하고 싶은데요... 1 달력 2009/11/30 381
504704 외국인에게 줄 크리스마스선물 아이디어 좀 주세요~ 4 선물 2009/11/30 810
504703 뚜**르 연아달력 너무 이뻐요.. 3 .. 2009/11/30 1,382
504702 월풀 냉장고 사도 괜찮을까요? 9 냉장고 2009/11/30 1,079
504701 저 악처일까요? 고소해~ 2009/11/30 425
504700 무료한자교실 2 ^^ 2009/11/30 364
504699 방학에 이사 2 소심녀 2009/11/30 308
504698 딤채에 김장김치 맛나게 보관하려면? 1 사랑이 2009/11/30 1,161
504697 다이어트일기(2) 49 2009/11/30 518
504696 ‘한상률이 봐준 업체’ 정보 수두룩…‘안원구 파일’ 뭐가 담겼나 2 세우실 2009/11/30 454
504695 냉장고에 닭가슴살캔이 계시는데 5 2009/11/30 1,458
504694 돌쟁이. 두 곳의 어린이집 중 어디를 보내야할지... 6 들꽃 2009/11/30 619
504693 설겆이 헹굼할 때 수세미 따로 쓰세요? 12 ^^ 2009/11/30 1,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