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코슷코 양파가 맛있던가요

조회수 : 1,237
작성일 : 2010-09-02 16:52:38
저도 갈때마다 핫도그를 사먹긴하지만, 코슷코 갈아놓은 양파 전 비리던데요.

옆 테이블 봐도 다들 한접씨식 갖다놓고 드시던데, 제 입맛이 이상한건지...

갈은양파 같이 안먹다가 사람들이 하도 많이 먹길래 맛있나? 하고 먹어보고 읔.
IP : 112.168.xxx.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
    '10.9.2 4:53 PM (220.79.xxx.61)

    저도 잘 안먹어요 아니 핫도그를 먹어본적이 없구나 그냥 피자만 테이크아웃해와요 왠지 그냥 먹기 싫어서 ㅎㅎ

  • 2. 울 나라사람들
    '10.9.2 4:55 PM (118.33.xxx.38)

    공짜라면.. 하여튼...
    갈때마다 한접시씩 가득 담아들 오시는데...
    다먹지도 못하고 남기고..
    다먹을 만큼만 욕심내지 말고 담아오셨음 좋겠어요.
    왜들 그러시나 몰라요.
    못먹고 살던 시대도 아니고..

  • 3. ....
    '10.9.2 4:55 PM (58.148.xxx.68)

    양파랑 피클 머스타드 케찹 섞어서 핫도그에 넣어 먹으니 괜찮던데요??^^;

  • 4.
    '10.9.2 4:56 PM (180.66.xxx.21)

    아주 쬐금 먹고싶은데..안먹을때가 더 많아요.

    갈면 생각보다 늘 더갈아져서....
    접시쳐다보면 쬐금의 양이 더 적어보여서 더 갈게되나봐요.

    근데..정말 저거 다 먹을려나?싶게 한접시 가득 가져가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 5. 근데
    '10.9.2 4:56 PM (125.131.xxx.167)

    그 양파 잘 드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원글님 입맛에 안 맞는다고 읔이라 표현하시는 건 좀...

  • 6. ...
    '10.9.2 4:57 PM (180.64.xxx.147)

    사람마다 입맛이 다른데 남들 맛있게 먹는 걸 굳이 읔이라고 하실 것 까지야....
    저도 핫도그 안에다 조금 넣어 먹습니다만
    그래도 읔이라는 표현은 참 별로네요.

  • 7.
    '10.9.2 5:00 PM (121.134.xxx.99)

    읔 소리 날 정도는 아니고..
    집에서 갓 벗겨 썰어놓은 양파가 아닌데 똑같은 퀄리티가 될 순 없겠죠.
    그냥 핫도그용이니 핫도그에만 얌전히 한 줄 얹어먹는 게 제일 보기는 좋은 것 같아요.
    자리마다 접시에 양파 수북히 담아먹는 거 볼 때마다
    저거 먹고 입냄새는 어쩌시려고... 뭐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ㅎㅎ

  • 8. .
    '10.9.2 5:01 PM (61.74.xxx.63)

    저도 원글님 표현 참 그렇네요.
    남의 입맛 보고 읔이라고 할 정도면 원글님 입맛은 얼마나 고상하신지 궁금해집니다.
    거기서 양파 먹는 사람은 다 원글님보다 못한 사람 되는 건가요?

  • 9. 저도
    '10.9.2 5:03 PM (119.67.xxx.189)

    잘은 아니지만 케첩+머스타드 버무려서 조금씩 갖다 먹는데..
    전 입맛이 싸구려라 아무거나 잘 먹거든요^^
    근데 공짜라고 많~~이 퍼다 남겨 버리는 사람들보면 정말 좀 안그랬음 좋겠어요.

  • 10. 에궁
    '10.9.2 5:09 PM (112.168.xxx.3)

    저는 양파 먹는 사람을 보고 읔 한게 아니라, 한번 먹어본 양파맛에 읔 한건데...써놓길 저래 써놓으니 또 그렇게도 읽혀지는군요.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해요

  • 11. ..
    '10.9.2 5:11 PM (121.128.xxx.151)

    한 접시씩 가져 가시는건 그나마 다행입니다. 나이 드신 아줌마 비닐봉지 꺼내시더니
    엄청 오래 갈더니 봉지에 한가득. 코스콧서 이런 사람들 때문에 셀프를 안 할지도
    모르겠어요. 한 마리 미꾸라지가 강물을 흐려논다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4722 골드 참다래 맛있네요 ㅋㅋ 러블리~~ 2009/11/30 276
504721 우리남편 이정도면 부성애가 없는것 아닌가요? 4 2009/11/30 776
504720 생일단상 만오십 2009/11/30 218
504719 묵은김치를 냉동실에 얼렸는데 먹을 수 있나요? 6 말썽쟁이남편.. 2009/11/30 1,319
504718 ‘제왕적 단체장’ 도덕적 해이 도 넘었다 1 세우실 2009/11/30 239
504717 친구에...남편...30대중반인데...바람난거 같다고... 6 바람 2009/11/30 1,883
504716 30평대 몇인용 소파 사용하세요? 3 큰사이즈만 2009/11/30 1,031
504715 11/30뉴스!결혼정보업체믿다가 친구도,그녀도 다잃었다&국내타미플루내성신플출현&백신맞고뇌출.. 1 윤리적소비 2009/11/30 554
504714 시댁에서 친정에 쌀주셨는데요 ...... 3 문의드려요 2009/11/30 655
504713 돌상에 올리는 떡이랑 과일 좀 알려주세요 3 돌잔치 2009/11/30 985
504712 감사합니다. 9 전화 2009/11/30 1,182
504711 저만 서운한 일인지 5 열무 2009/11/30 828
504710 [급질]프뢰벨 책 구입하기? 3 ? 2009/11/30 1,009
504709 김치냉장고에 둔 총각김치(친정맘이보내주신)에 곰팡이가.. 3 먹어도 될까.. 2009/11/30 833
504708 (일본여행)우에노와 그랑베리 아울렛을 하루에 돌아보기에 무리인가요? 5 ^^;; 2009/11/30 725
504707 어쩌면 좋아요.ㅠ 김치가 얼었어요. 1 김장김치 2009/11/30 650
504706 아, 이럴수도 있는 거구나... 12 사람사는 세.. 2009/11/30 2,302
504705 달력을 프린트하고 싶은데요... 1 달력 2009/11/30 381
504704 외국인에게 줄 크리스마스선물 아이디어 좀 주세요~ 4 선물 2009/11/30 810
504703 뚜**르 연아달력 너무 이뻐요.. 3 .. 2009/11/30 1,382
504702 월풀 냉장고 사도 괜찮을까요? 9 냉장고 2009/11/30 1,079
504701 저 악처일까요? 고소해~ 2009/11/30 425
504700 무료한자교실 2 ^^ 2009/11/30 364
504699 방학에 이사 2 소심녀 2009/11/30 308
504698 딤채에 김장김치 맛나게 보관하려면? 1 사랑이 2009/11/30 1,161
504697 다이어트일기(2) 49 2009/11/30 518
504696 ‘한상률이 봐준 업체’ 정보 수두룩…‘안원구 파일’ 뭐가 담겼나 2 세우실 2009/11/30 454
504695 냉장고에 닭가슴살캔이 계시는데 5 2009/11/30 1,458
504694 돌쟁이. 두 곳의 어린이집 중 어디를 보내야할지... 6 들꽃 2009/11/30 619
504693 설겆이 헹굼할 때 수세미 따로 쓰세요? 12 ^^ 2009/11/30 1,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