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남편이 원숭이띠신 분들 알려주세요

수상한 행동 조회수 : 1,386
작성일 : 2010-09-02 15:43:26
남편이원숭이띠 인데 수상한 행동을 잘합니다
인터넷에 띠별로 성향을 보니 원숭이띠 남자들이 수상한 행동 즉 의심받을 행동을 잘한다네요

처녀적 데이트할때도 수시로 저랑 커피숖에 있다가 밖에 들락 날락
신혼여행 가서도 저몰래 자꾸 나가고

결혼해서 물어보니 담배피러 나가거나 화장실가거나
특히 장이 좋지 않아서 방구끼러 잘 갔답니다
그냥 웃고 말았는데

당시에는 크게 신경을 쓰이지 않았지만 결혼하고 8년지난 후 남편에게 제가 오해를 한 일이 있는데 그일을 계기로 사소한 행동하나 하나가 자꾸 신경쓰입니다

의심의 눈으로 보니 다 의심가는 행동들 뿐이네요
예를 들면 핸드폰 전화오면 늘  밖에 나가서 받는다거나  수시로 집밖을 잘 나가서 한참후 온다거나
통화내역 삭제를 잘 한다거나 저랑 않갔는데 갔다고 우기거나 특히 데이트 장소  기타등등 많은데요

원래 원숭이띠 남자들이 정말 인터넷 띠별 성향데로 수상한행동을 잘 하나요
IP : 180.71.xxx.7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2 3:44 PM (121.130.xxx.158)

    아뇨... 13년째 그런적 없어요..

  • 2. ㅇ_ㅇ
    '10.9.2 3:45 PM (124.5.xxx.132)

    저희 남편은 너무 수상한행동을 안해서 수상해요 +_+

  • 3. 절대
    '10.9.2 3:51 PM (118.46.xxx.29)

    그런일 아직까진 없네요. 대신 재주가 많아서 힘드네요ㅠㅠ

  • 4. 잔나비
    '10.9.2 4:03 PM (114.205.xxx.236)

    울 남편도 원숭이띠인데
    수상한 행동도 없고 자기 일 외엔 재주도 없네요.
    무늬만 원숭이띤가봐요. ^^;;

  • 5. ..
    '10.9.2 4:04 PM (121.130.xxx.158)

    왜 그럴까요?? 저도 궁금하네요.

  • 6. 미욱
    '10.9.2 4:25 PM (124.51.xxx.7)

    수상한 행동까지는 모르겠는데요,
    거짓말하면서 꼭 콧구멍을 벌렁벌렁대서
    온가족이 다 알아요 ㅋㅋ
    근데, 온가족이 다 아는걸 본인만 또 몰라요^^

  • 7. 아닌데요
    '10.9.2 4:28 PM (59.9.xxx.100)

    의심의 눈으로 보시면 누구든 다 그럴거예요 띠별성향 그런거 너무 믿지마세요

  • 8. 울남편
    '10.9.2 4:32 PM (58.235.xxx.247)

    우리신랑 원숭이띠인데요,,재주없고 말도 별로없고 의심받을짓도안하고 그래요,,결혼10년차요..
    재미도없고,,그런데 잘삐져요,...띠별성향이나 별자리의 성격 모두를 비껴가던데요,,
    제것은 보면 너무 잘맛던데..그런데 방구는 잘껴요,,나가서 안끼고 꼭 제앞에서 껴요,,

  • 9. 여기요
    '10.9.2 6:57 PM (58.227.xxx.70)

    원숭이띠인데 비슷한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네요 띠별로 비슷하다면 같은띠끼리 모이는 동창회 같은 곳엔 죄다 비슷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상상만해도 어지럽...사람마음이란게 안좋게 보면 자꾸 안좋아 보이는것같아요 님 눈으로 본것말고는 믿지마세요 밖에 들락거리는동안 짧은시간에 여자를 만나고 왔겠어요? 그냥 가만히 못있는 성향인듯...

  • 10. ㅎㅎㅎㅎ
    '10.9.3 1:52 AM (180.71.xxx.214)

    하는 짓 자체가 좀 의뭉스럽지요.
    말 안하고 무슨 짓 벌이고 담배피러 들락 날락 하고....
    수상쩍게 보자면...진짜 수상해요. 바람 피우는 그런데 아니라 도대체 저 인간이 뭘 숨기고 있을까....그런 생각이 들게끔요.
    그런데 제가 좀 방임하는 스타일이라서 내버려 둡니다. 어차피 제 손바닥 안 인걸요 뭘....

  • 11. 콧털
    '10.9.3 2:26 AM (122.32.xxx.68)

    콧털이 넘 마니나서 수상해요.
    코속에 발모제를 바르는지 머리는 날로 대머리화 되가는데 코속만 수북.

  • 12. 저희 남편..
    '10.9.3 4:33 AM (122.38.xxx.45)

    저희 남편도 원숭이 띠에요.

    수상한 짓도 안하고 재주도 거의 없는데
    좀 변덕이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4624 진로 고민 입니다. 7 수능 마친 .. 2009/11/30 838
504623 분란만 키운 MB의 설득…4대강 ‘사실 왜곡’ 1 ㅠㅠ 2009/11/30 360
504622 임신초기 기침 4 무서버 2009/11/30 2,601
504621 자꾸 외모컴플렉스가 생겨요 ㅠㅠ 5 소심 2009/11/30 928
504620 싱거운 김장김치에 뭘 넣으면 될까요? 7 김장김치 2009/11/30 1,113
504619 자다가 등이 너무 아파서 새벽에 깨는데..이런 증상은? 8 주부 2009/11/30 2,640
504618 철도파업 닷새째...출퇴근 지장 우려 6 세우실 2009/11/30 382
504617 고형카레 4 커리?? 2009/11/30 632
504616 큰엄마의 자식자랑.. 8 ... 2009/11/30 1,536
504615 프린터기 토너 구입시 정품 사시나요? 4 프린터기 2009/11/30 487
504614 60대 엄마 사드리면 좋을 닥수가방 1 닥스 2009/11/30 605
504613 전세살때..보일러의 수리비 9 전세자.. 2009/11/30 1,297
504612 미남에 빠져서 3 미쳐 2009/11/30 531
504611 통통녀 청바지 여쭤요. 대세는 밝은 색??? 진한 색??? 4 . 2009/11/30 708
504610 급>작은 김치 냉장고 추천 부탁 드려요 6 미니 김치냉.. 2009/11/30 977
504609 외국인친구와의 의사소통에 문제가 심각해요...영어고수님들 도와주세요. 3 영어. 2009/11/30 687
504608 극장에서 팝콘먹는 소리, 도서관에서 코 훌쩍이는 소리 8 못살아 2009/11/30 788
504607 코스트코 최근 가보신분.. 코스트코 2009/11/30 537
504606 우리 큰아이는 여자이지만.. 1 ... 2009/11/30 363
504605 네이버 까페에 들어가면 에러창이 여러개 뜨면서 에러가 나요 컴도사 플리.. 2009/11/30 444
504604 금리 순서를 아는 방법좀... 1 ?? 2009/11/30 364
504603 인형 옷입히기 게임 3 옷입히기 2009/11/30 1,652
504602 아이 여름샌들 살려면 어디로?? 온라인 말고.. 2009/11/30 321
504601 영작 도와주세요...간단 2 영어. 2009/11/30 344
504600 2009년 11월 30일자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09/11/30 256
504599 인터넷전화기 한번 충전하면 얼마나 쓸수있는건가요 4 불량인가??.. 2009/11/30 546
504598 양배추 스프 다이어트 2일째! 5 ㅇㅇ 2009/11/30 764
504597 [질문]아동 심리 잘 아시는 분... 제아이 상황 좀... 7 엄마 2009/11/30 939
504596 아내가 남편에게 하는 최소한의 도리..란 어디까지 일까요? 24 아내 2009/11/30 2,084
504595 남편 사용 설명서 3 남편 2009/11/30 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