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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매력있게 보이는건 이미숙 같아요.

나만 그런가? 조회수 : 3,345
작성일 : 2010-08-27 18:47:12
아래 장미희 매력적이란 글이 있던데 취향 차이겠지만
전 장미희보면 젊어서부터 되도 않는 고상한 목소리 억지로 내는거 같고
얼굴표정도 부자연스럽고 가식적인 느낌 들고 그렇거든요.

훨씬 아래 연배지만 어쨌든 피부는 10대도 울고 갈 지존의 김희애도
연기 잘하네 어쩌네 해도 혼자 눈 떴다 감았다 몰입이 아니라
자아도취에 빠져 연기하는것 같고 별로고

이미숙이 평소 참 걸걸한 스타일인데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변신 잘 하는거 같아요.
특히 "정사"같은 영화에서 이미숙의 모습은 실제 그녀와는 정반대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되요.
전 깜빡 속을뻔 했다는~~

출산도 했고 자업자득이나 바람둥이 남편 만나 맘고생하던 시절도 있으련만
정말 피부며 몸매며 어디 흠잡을데 없는거 같아요.
물론 의학의 힘을 많이 빌었겠지만, 연기자로서도 성숙된 느낌이고요.

이미숙은 정말 관리란게 뭔지 일깨워 주는 사람 같습니다.

IP : 123.212.xxx.162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27 6:51 PM (122.40.xxx.133)

    맞아요 맞아요!! 김희애보다 장미희보다 이미숙이 더더더~~ 매력있어요. 오히려 20대보다 더 예뻐지신 듯.

  • 2. ...
    '10.8.27 6:52 PM (123.109.xxx.57)

    100펏센트 동감!!!

  • 3. .
    '10.8.27 6:52 PM (119.203.xxx.176)

    이미숙씨는 자연스럽지 않나요?
    목에 주름도 그렇고
    나름 관리 하겠지만 성형의 과함이 없어서 좋아요.
    연기력 짱이고요.

  • 4. 블루마운틴
    '10.8.27 6:53 PM (175.112.xxx.99)

    여배우죠

  • 5. ..
    '10.8.27 6:54 PM (110.8.xxx.88)

    맞아요 맞아요!! 김희애보다 장미희보다 이미숙이 더더더~~ 매력있어요. 오히려 20대보다 더 예뻐지신 듯. 222222222222222

  • 6. .
    '10.8.27 6:57 PM (122.17.xxx.195)

    저두 이미숙 좋아해요.
    장미희는 어딘가 오버한다는 느낌?
    이미숙씨의 외모 너무 사랑해요.
    특히 그 매력적인 코!!!

  • 7.
    '10.8.27 6:57 PM (116.40.xxx.23)

    카리스마 최고에 희안하게 미치게 젊어보이거나 하지않지만
    젊은배우들과도 잘어울려요

    저도 김희애 장미희보다 훨씬더 멋져보여요.(그냥 제발 사생활이 뭐냐 이런거 빼고 얘기하자고요.인물로만 보면 동급최강인듯.비율도 몸매도)

  • 8. 해리
    '10.8.27 7:03 PM (221.155.xxx.138)

    동감이요.
    오히려 20대에는 통통한 볼살이 세련된 분위기와 동떨어진 느낌이 들어서 다소 촌스럽기도 했는데 나이드니 훨씬 더 매력적인 여배우로 변했어요.

    이미숙이 한 동안 주춤하다가 중년에 접어들어 다시 뜨기 시작했을 때
    '정사'나 류승범이랑 연애하던 드라마(제목 생각 안남) 찍을 때
    리포터가 몸매관리 어찌 하냐고 물었더니
    '당연히 가꾸죠' 라고 말했는데요,
    그 때가 지금처럼 헬스니 뭐니 하면서 아줌마들 운동 열풍이 본격적으로 일지 않았을때라
    무척 솔직하게 느껴졌었어요.

  • 9. 멋진
    '10.8.27 7:11 PM (125.178.xxx.192)

    여배우죠.
    솔직한 모습이 저는 참 좋더라구요.
    외모도 개성넘치고.
    암튼 시원시원한 성격 같아요.

  • 10. 장미희는
    '10.8.27 7:12 PM (59.86.xxx.7)

    발음부터 안되고 그실력으로 교수까지하다 학력위조로 들켜서 못해먹다 브라운관에 복귀한모양인데 말년이 좋아야지하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구 이미숙은 밝은성격이 맘에 들어요 김희애는 백여시라서 관심없구

  • 11. 저도
    '10.8.27 7:13 PM (180.69.xxx.161)

    이미숙씨 좋아해요. 시원시원해 보이는 그 얼굴, 참 부럽다는.

  • 12. 맞아요
    '10.8.27 7:15 PM (222.109.xxx.46)

    허접한 20대보다 훨씬 여자로서도 매력있어요...

  • 13. 동감
    '10.8.27 7:20 PM (121.88.xxx.88)

    저도 늘 그 생각했어요...
    여배우만이 가질수 있는 카리스마와 자연스러운 나이듦.
    그녀의 인생이 그녀의 연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스며나오는 것 같아
    그녀를 정말 응원하며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봅니다.

    젊음에 대한 미련을 놓치못하고 어색하기 그지없는 빵빵한 얼굴로 나타나는 여배우들의 홍수 속에서
    자신만의 소신이 가득해보이는 그녀, 정말 군계일학입니다.
    멋져요.이미숙씨

  • 14. 저두요
    '10.8.27 7:23 PM (218.186.xxx.232)

    천상 여배우죠.. 비교가 안 된다는..

  • 15. 동감
    '10.8.27 7:28 PM (116.40.xxx.126)

    요부의 기가 좔좔 흐르는 매력..ㅋㅋ
    솔직히...20대 남자랑 스캔들 나도 이해 될거 같은 매력이 있어요...
    신데렐라 언니에서 조신한척 하다가 본색 들어낼 때마다 참 연기 잘한다 싶었어요..

  • 16. 멋져~
    '10.8.27 7:40 PM (59.31.xxx.183)

    저두 이미숙 좋아요~장미희하곤 비교가 안되게...

  • 17. 그러게요
    '10.8.27 7:41 PM (125.208.xxx.254)

    이미숙 최강이죠.. 다른 연예인 아줌마들 아무리 예뻐도 그 치명적인 매력은 따라갈수가 없는듯.. 진정한 여자랄까??? ㅎㅎ

  • 18. 동감
    '10.8.27 8:03 PM (59.9.xxx.174)

    시원시원한 성격인것 같아요 친구가 옛날에 아주옛날에 남대문시장에서 봤는데요 어떤사람이 선그라스 좀 벗어보라했더니 금방 벗어보이면서 크게 웃어주었더래요

  • 19. --
    '10.8.27 8:07 PM (211.207.xxx.10)

    일본에도 이미숙 팬클럽이 너무 크다네요.
    저도 이미숙에 백만표...^^

  • 20. 백발
    '10.8.27 8:21 PM (218.144.xxx.58)

    영화 여배우들서 백발이 성성(?)한 모습이 너무 멋졌어요
    이미숙 최고!!!

  • 21. ....
    '10.8.27 8:37 PM (218.38.xxx.228)

    이미숙은 정말 인정..!!
    장미희는..ㅠ.ㅠ 척하는 그 느낌이 너무 느껴져서...

  • 22. 그렇죠!!
    '10.8.27 9:11 PM (211.54.xxx.179)

    이미숙 남편이 유명한 성형외과의사였지만 의학의 힘 별로 안 빌린걸로 알아요,
    신언니 시작할때 깜짝 놀랐어요,,주름 그대로 나와서,,,
    장미희 가식에 비하면 이 언니는 진짜 솔직 화끈,,,짱이죠,,,
    성격도 화통하고 너~~무 멋져요,,,

    이래도 열폭이라고 뭐라실라나 ㅎㅎㅎ

  • 23. 근데
    '10.8.27 9:12 PM (211.54.xxx.179)

    장미희는 학력때문에 교수(?)가 된게 아니라 현장경험을 높이 산거라도 아직도 교수(?)한답니다,

  • 24. 최고
    '10.8.27 10:05 PM (222.98.xxx.45)

    노래엔 조용필이라면
    여배우로는 단연 이미숙

  • 25. 그 둘이
    '10.8.27 10:14 PM (211.54.xxx.179)

    결혼을 했더라면 최강이었을텐데,,어찌,,,돌고돌아 지금은 둘다 싱글인지 ㅠㅠㅠ

  • 26. 마자마자
    '10.8.27 10:59 PM (221.138.xxx.224)

    털털하다 못해 괄괄한 이미지 정말 매력있던데요...
    그러면서도 여배우의 자존심은 무척 높구요...
    세월을 인정하는 것도 좋아보였어요....
    미모의 배우들이 의술의 힘을 빌려 세월에 버티는 걸 보면 안쓰럽더라구요...

  • 27. ㅇㅇ
    '10.8.28 1:38 AM (118.33.xxx.72)

    이미숙 남편이 성형외과 의사지만, 이미숙은 고칠데가 없는 흠잡을데 없는 얼굴이라 했다네요.

  • 28. phua
    '10.8.28 10:24 AM (218.52.xxx.98)

    좀 말이 많았던 결혼생활을 제껴두고 말한다면
    배우로써의 그 당당함은 좋터이다.

  • 29. ..
    '10.8.28 12:35 PM (116.34.xxx.195)

    맞아요!! 김희애, 장미희보다 이미숙이 더더욱 매력있지요..^^
    배우로써의 당당함, 자존심...좋아요..

  • 30.
    '10.8.28 1:14 PM (59.10.xxx.193)

    당당함이 돋보이는 배우에요,.
    황신혜는 너무 20대처럼 젊어 보이려 애써서 징그러워 보일 정도...

  • 31.
    '10.8.28 2:49 PM (180.224.xxx.94)

    저도 이미숙 너무 좋아요~진짜 멋진여자, 천생 배우.
    여지껏 본 사람중에 가장 배우라고 불러줄 만한 그런 사람이네요.
    워낙에 예쁘게 생겼지만, 세월을 거스르려 추하게 노력하지 않는 자연스러움이 더해서
    지금의 매력을 남겼겠죠...

  • 32. 음..
    '10.8.28 6:53 PM (110.8.xxx.175)

    예전엔 사각에 가까운 각진얼굴이었어요..얼굴형부터가 달라졌는데...;;;
    그 성형외과 남편분 재혼할때 바람둥이(?)인건 알았을걸요..미스코리아 임씨랑 그때 스캔들 있었잖아요..
    방송에 보이는 모습은 말투때문에 클해보이긴 하는데..약간 청승(?)맞은 느낌도 있어서 .....

  • 33. 음...
    '10.8.30 4:25 PM (211.41.xxx.155)

    그러게요. 임미숙시 제봐도 얼굴형 달라졌는데....22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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