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헬스 PT 필요할까요?

운동하자 조회수 : 1,717
작성일 : 2010-08-27 11:08:06
30대 중반이고 학교 체육시간 이외에는 운동을 해본적이 없는
최악의 체력의 소유자입니다.

그래서 최근 남편과 헬스 회원권을 등록했습니다

한번 시작하니 제대로 해보자 싶어 PT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런데 회원권도 비싼데 PT는 더 비싸더라구요

주변에 해본 사람들은 PT 받지 않고 운동하는 것은 소용없다라고 많이들 말하더라구요
효과 제대로 봤다고,,

그런데,, 대부분 살을 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분들이었어요

사실 저는 마른 편이라서 살을 뺄 필요는 없거든요

제가 개인 트레이닝을 받고자 하는 건 비틀어진 자세 교정(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컴퓨터 근무)
및 균형있는 몸매와 체력의 증진입니다.

일주일에 두번씩 헬스장에서 요가도 하고 있는데
요가와 병행하여 헬스할때 근육 운동하는 방법에 관한 책을 보면서
혼자 하면 안될까요?

그래도 개인 트레이닝을 받는 것이 좋은지요?
만약 트레이닝을 받는다면 일주일에 몇번정도 받는 것이 좋을까요?

비용이 만만치 않아 상담드립니다.

IP : 61.33.xxx.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27 11:11 AM (121.181.xxx.247)

    전 3개월만 했어요...
    운동을 전혀 모르기 때문에... 옆에서 도움이 있어야...
    운동할수 있기 때문에요... 항상 3개월비용내고 몇번 안가고 실패를 한터라...
    아침 저녁 운동선수처럼 운동했었지요...
    덕분에... 167에 45에서 167에 51까지... 찐적이 있었어요...
    그땐 완전 행복했는데... 몸매도 이뻐지고 옷도 잘 맞구요... 안하니깐...
    다시 빼빼한 몸으로 복귀했어요...
    연예인들이 달리 이쁜게 아닌것 같아요.. 투자를 하니... 유지하고 살지요...

  • 2. 강추
    '10.8.27 11:12 AM (175.112.xxx.99)

    비용만 아니면 PT효과 만점이라 하더군요..

  • 3. 경험자
    '10.8.27 11:18 AM (59.8.xxx.158)

    효과 분명히 있어요.
    비용...충분히 끝나고 나면 만족하실거에요.

  • 4. 추억만이
    '10.8.27 11:23 AM (211.110.xxx.113)

    자세 교정(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컴퓨터 근무)
    및 균형있는 몸매와 체력의 증진 이라면 PT가 훨씬 도움 됩니다.

  • 5. 강추
    '10.8.27 11:49 AM (221.151.xxx.67)

    헬쓰가 생각보다 어려운 운동이예요.
    제가 혼자 하다 허리 삐끗했었거든요.
    살빼는 목적이라면 트레드밀만 해도 되겠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근육에 균형을 맞춰줘야 할텐데, 어찌 알고 하시렵니까...

  • 6. ..
    '10.8.27 12:20 PM (121.88.xxx.18)

    살빼는데는 사실 러닝머신만 잘 타도 문제 없습니다. 살빼는게 우선이신 분은 일단 살을 빼줘야 하거든요. 물론 근육이 붙으면 살은 훨씬 더 잘 빠집니다. 기초대사량이 많아지면서..그러니 근력도 하지만, 일단은 유산소를...

    근데 원글님 같은 분이야말로 트레이너가 필요할 듯 해요. 운동할줄 알면 상관없는데 자세교정, 근력 붙이기 이런건 도움없이 힘들답니다. 그리고 되지도 않아요. 러닝같은거만 하다가 살만 더 빠질겁니다.

    작년에 했는데 사람들이 다 너무 이뻐졌다고...옷을 입어도 간지나고..몸무게는 별 변화없었거든요. 근데 꾸준히 관리 안해주면 이것도 뭐 도로 무용지물...지금 혼자하는데 잘 안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1776 플루 항체검사 어디서 하나요? 2 플루 2009/11/06 582
501775 죄송여기갸댓글이빨라서 수육 얼마나 5 gg 2009/11/06 318
501774 김희선 정동영,유시민,신기남의 애비.. 18 ... 2009/11/06 1,639
501773 제시카**에서 식사중 돌을 씹어 어금니가 나갔어요ㅠㅠ 5 속상해 2009/11/06 1,077
501772 장동건 고소영에겐 미안하지만 5 내생각은 2009/11/06 1,559
501771 신랑이 굴만먹으면 설사를해요 4 2009/11/06 1,401
501770 신종확정이후... 1 신종플루.... 2009/11/06 475
501769 18개월 여자아가 단행본 사고 싶어요! 7 도치엄마 2009/11/06 887
501768 비자신청시, 가족관계 반드시 공증받아야 할까요? 1 단풍 2009/11/06 289
501767 밍크도로스분,,,ㅠㅠ 11 밍크 2009/11/06 2,780
501766 마음에 맞는 가사도우미 만나기 너무 어렵네요.. 7 2009/11/06 1,013
501765 남친과의 문제... 13 휴.. 2009/11/06 1,510
501764 재수생 수능 도시락.. 메뉴좀.. 7 질문 2009/11/06 930
501763 정수기 이사갈 때 분리하는 거 직접 해도 될까요? 4 정수기 이전.. 2009/11/06 1,423
501762 남편이 여기에 물어보라네요.ㅜㅜ 13 52평과.... 2009/11/06 2,352
501761 이번에 장동건 결혼 터진 거 보고.... 7 너무 예민한.. 2009/11/06 1,490
501760 [국회 대정부질문] “세종시, 4대강의 희생양” 1 세우실 2009/11/06 230
501759 가죽 낡은거는 손쉽게 재생하는 방법이 없나요? 1 가죽가방 2009/11/06 403
501758 체육시간에 축구공에 맞아 미간이 4 찢어졌는데... 2009/11/06 433
501757 이 부인 감동했겠죠? 21 결혼기념일 2009/11/06 1,993
501756 샤넬........ 추천해 주실 분 계신가요? 7 가방고민.... 2009/11/06 1,188
501755 꿈에서 냄새도 맡으세요? 6 동글이 2009/11/06 695
501754 "木" 이 다른것에 비해 많은 사주는..? 14 덩달아 2009/11/06 2,348
501753 장동건 '고소영과 열애' 입 열었다 7 ㄷㄷㄷ 2009/11/06 1,477
501752 박정희는 출세욕이 아주 강했나 봅니다. 10 2009/11/06 791
501751 미국 택사스 군기지에서 총격사건 발생 2 또 총격사건.. 2009/11/06 275
501750 떡케잌을 만들줄아는데요 창업이 가능할까요? 2 주부 2009/11/06 566
501749 "공성진 곧 소환, '골프장 로비' 거액 수뢰혐의" 6 ㄷㄷㄷ 2009/11/06 618
501748 어제 산 가구를 다른것으로 바꿀수가 있을까요? 1 교환 2009/11/06 326
501747 보행기가 아기발달에 안좋은가요? 10 .. 2009/11/06 1,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