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고3맘들 아침 뭐 해주세요?

지쳐 조회수 : 1,286
작성일 : 2010-08-25 12:01:56
딸이 너무 까다롭고 채소류는 거덜떠도 안봐여
저는 아침 메뉴 때문에 고3이라는것 보다
이게 더 힘이 드네요
빵은 싫어하구요
다들 뭐 해주세요?
IP : 116.36.xxx.9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25 12:05 PM (112.144.xxx.41)

    빵 싫어하면 씨리얼이나 죽 먹는게 속이 편한데..굶는거보다는 나으니까 김밥이나 유부초밥을 준비해주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 2. 제 아들
    '10.8.25 12:06 PM (125.139.xxx.212)

    녀석도 어찌나 까다로운지..
    누룽지에 간단한 국이나 달걀 소세지 ...
    밥 안챙겨주는걸 더 좋아하니 오전에 배도 안고픈가봐요.

  • 3. ,
    '10.8.25 12:10 PM (116.40.xxx.23)

    저 아침안먹는사람인데요
    고등학교때 엄마가 죽을해줬는데 그건 조금먹었어요
    늘 식혀서 식탁에 올려줬는데 ..아..엄니...

  • 4. 전,
    '10.8.25 12:15 PM (121.162.xxx.238)

    과일과 육류고기(소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오리고기 등등)를 챙겨 먹이구요.
    그리고 채소-나물, 김치, 샐러드,
    그리고 개운한 국물,
    계란 후라이 하나,,
    밥 한 그릇 뚝딱 비우고 갑니다.

  • 5. ....
    '10.8.25 12:32 PM (211.49.xxx.134)

    그 연령이면 이젠 쩔쩔맬 시기는 아니지않나요 ?
    일반적 식단 차려두고 안먹으면 그냥 두세요.엄마가 무슨 죄인도 아닌걸요

  • 6. 하하하
    '10.8.25 12:32 PM (122.45.xxx.33)

    샤브국물 미리 만들어놓고 소고기 때론 돼지고기 얇은거 샤브해주기도하고
    주먹밥 잔멸치 작게 다져서 깨소금 참기름으로 뭉쳐주기도하고
    삼겹살 좋아하니 삼겹살도 구워주고

    미리 저녁때 재료준비해서 아침에 해줘요
    6시에 일어나서 한시간 공부하는 동안 저는 음식 만들고
    재빨리 먹을 수 있게 양은 밥 반공기정도

    못먹고 갈땐 우유랑 빵 챙겨줘요 쿠키같은 것도

    나는 고3때 하두 굶어서 아이들과 남편은 절대 안굶기리라 다짐했기에
    오늘도 키톡 뒤지며 레시피를 찾고 있어요

  • 7. ****
    '10.8.25 12:57 PM (210.91.xxx.186)

    고3이라고 특별식 해줘본적은 없는듯...
    그냥 다른 식구랑 같은 찬으로 같이 먹어요... 애가 고기류를 좋아해서 쇠고기등심같은거
    굽거나 불고기 햄구이 꼭 한가지씩은 올라가요...

  • 8. 저희앤
    '10.8.25 3:24 PM (222.106.xxx.81)

    누룽지 전날 눌려놨다 누릉지 끓여줬어요.
    아침에 편하게 잘 넘어가요.
    누룽지엔 김치나 달걀찜정도의 밑반찬만 있어도 잘 넘어가요.
    저희앤 아침에 빵이나 시리얼 같은 식사를 하면 속이 뒤집어 지는 스타일이라..
    그리고 날치알사다 김찢어서 참기름 듬뿍넣어 주먹밥 쥐어주면
    옷입고 챙기면서 왔다갔다 하면서 먹고 가고..이건 반찬이 필요없어요
    그대신 밥이 맛있는 밥이여야 되요

  • 9. ...
    '10.8.25 3:24 PM (211.196.xxx.200)

    삼겹살, 돈까스, 계란찜, 비엔나 소세지볶음, 계란말이, 삼각김밥, 불고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2672 어제 구비호막방 앞부분을 못봤는데 얘기좀 해주세요 2 구미호 2010/08/25 367
572671 전부터 연아가 오서코치에게 뭔가 좀 어색하다고 느꼈었어요.. 7 제 생각이지.. 2010/08/25 2,890
572670 이제 살펴보는, 타블로 의혹의 시작 과정 13 ㅇㅇ 2010/08/25 1,431
572669 직장 다니시는 분들 본인 월급의 몇 %를 옷 값에 쓰세요? 6 궁금 2010/08/25 801
572668 (급) 술빵 중력분으로는 안될까요??? 5 술빵 원츄 2010/08/25 508
572667 곰팡이핀 멸치, 버려야겠죠? ㅠㅠ 6 베이커리 2010/08/25 918
572666 오서코치... 영리한 사람이라고 밖에는. 23 연아야 힘내.. 2010/08/25 10,195
572665 사당역이나 서초역부근에 편한장소요.. 2 232 2010/08/25 288
572664 남편 아침 밥반찬 추천해 주세요~제발~ 7 주말부부 2010/08/25 1,106
572663 탁구와 유경,,무슨 문제가 있었나요? 1 탁구 2010/08/25 370
572662 잘은 모르지만 연아양... 3 .. 2010/08/25 717
572661 김연아 미니홈피에 올라온 글 25 연아양힘내!.. 2010/08/25 2,855
572660 "김태호, 드러난 위법 행위만 7개…이러고도 총리?" 6 윤리적소비 2010/08/25 595
572659 수도요금 봐주세요(플리즈~~) 10 미쳐 2010/08/25 681
572658 [중앙] MB “4대강 사업은 개발 아닌 복원” 4 세우실 2010/08/25 236
572657 혹시 수동 워킹머신으로 운동하시는 분 안계시나요? 다이어트 힘.. 2010/08/25 949
572656 부유세를 걷어야 할까요? 14 봄비 2010/08/25 914
572655 위즈아일랜드같은 놀이학교는 몇시부터 몇시까지 인가요? 2 ... 2010/08/25 335
572654 수자원공사가 4대강 주변을 개발해서 2 피디수첩에서.. 2010/08/25 190
572653 지금 막 11시 뉴스를 봤는데.... 김연아와 오서가 헤어진 이유가 ㅠㅠ 20 케나다 뉴스.. 2010/08/25 10,211
572652 목동 대원칸타빌하고 부영에 대해서 여쭤봐요.. 10 이사 어디로.. 2010/08/25 754
572651 란셀 가방 어떤가요? 2 봐주세요~ 2010/08/25 1,370
572650 타블로 - 스탠포드 홈페이지에 기사가 떴습니다. 94 ㅇㅇ 2010/08/25 13,181
572649 뚝배기에 밥을 해볼까 하는데요 쌀 불려야 하나요? 4 뚝배기 2010/08/25 357
572648 딸아이 다리에 물사마귀인거 같은데요.. 6 ^^ 2010/08/25 502
572647 어린이집 문제 심각 -_-; 9 아린아빠 2010/08/25 1,115
572646 윤구병 선생님의 강연이 있네요!! 수다렐라 2010/08/25 229
572645 (급합니다) 양도세 문의요... 6 양도세 2010/08/25 360
572644 자사고는 뭐고 입학사정관제는 뭔가요? 5 너무 무식 2010/08/25 673
572643 고3맘들 아침 뭐 해주세요? 9 지쳐 2010/08/25 1,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