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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설이다.

급실망 조회수 : 1,798
작성일 : 2010-08-24 21:52:41
늙었나봅니다. 김정은이 쿨해보이기는 커녕 지지리 궁상으로 보이네요. 오늘 내용 왕짜증이네요.
IP : 110.71.xxx.1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가
    '10.8.24 9:55 PM (59.86.xxx.28)

    가 바꼈다네요

  • 2. 저도그랬는데
    '10.8.24 9:57 PM (123.214.xxx.123)

    생각해보면 무에서 시작하는것이 낫다고 작가가 판단한것 같습니다.
    돈을 떠나서 남편이 전설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를 준것 같고요.
    아무튼 저도 앞부분이 그러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생각대로 흘러가는것 보고 짜증이 잠시 났었는데 나중에는 이해가 될것도 같더라고요.
    근데 저라면 돈 왕창 받아서 편안히 살았을거에요. ㅋㅋㅋ

  • 3. ..
    '10.8.24 10:01 PM (203.236.xxx.246)

    돈이 문제가 아니고
    저럴거면 나 죽었소 하고 남편 돌아오길 바라면서
    집에서 내조하고 시어머니한테 잘하고 할텐데 말이죠.
    소송 혼자해서 꼭 이혼하겠다고 하는
    캐릭이랑 넘 안 맞아서요.

  • 4. ㅜㅜ
    '10.8.24 10:01 PM (116.120.xxx.91)

    흐름상 그렇다치지만 법정씬은 완전 감동 쥐어짜기 식. 연출이 문제군요. 손발이 오그라들었어요.

  • 5. 121
    '10.8.24 10:19 PM (58.230.xxx.247)

    그렇네요. 저는 생방으로 못보고 지금 보고있는데 소송때 증거자료 어이없네요
    통쾌하게 복수하지 저게 먼지..ㅋ

  • 6. ,,
    '10.8.24 11:54 PM (114.202.xxx.112)

    저도 보면서 짜증이,,,,
    무신 결혼비됴를 법정에서,,,,
    허무맹랑,,, 유치찬란

  • 7. 똥폼
    '10.8.25 12:03 AM (220.90.xxx.223)

    잡는 드라마 또 하나 탄생했구나 했습니다.
    개폼 잡는 캐릭터 참 싫어요. 그것도 여자가 말이죠.
    당연히 받아야 할 위자료까지 거부하고 지지리궁상으로 계산기 뚜드리고 있으면
    그게 멋진 거라고 작가는 생각하는 건지.
    어째 흐름을 보니 개폼 잡는 설정 나오겠구나 했는데 어김없이 그러더군요.
    저런 건 90년대 드라마에서나 통했죠.
    요즘 쳐답답해서 보다가 짜증만 납니다.
    예전 드라마 중 이브의 뭐시기란 드라마에서 채림이 방송 아나운서 맨트 중,
    같이 분개하면서 오버 떠는 거 다음날 시청자들한테 폭발적 지지 반응으로
    설정하면서 채림 캐릭터 세워주는 것보고 진짜 유치해서 웃겼거든요.
    때와 장소 구분 못하고 현실성 없는 설정하면서 캐릭터 산으로 가게 하면
    요즘은 반응 안 좋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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