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방학동안 아이친구들과 전화도하고 놀면서 지내나요?

초3아이 조회수 : 773
작성일 : 2010-08-24 13:48:37
초3 아이인데요
학교 생활에 크게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그런데 방학동안 많이 심심해 하네요
친한 친구인데 방학동안 다 바쁜지,우리 역시도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소식 전하지도 못했네요
그런데 방학 다 지난 지금 조금 궁금한게
제가 나가는거 안좋아해서 아이들 묶어 수업하는거 하나도 없거든요
다들 애들 그룹지어 수업도 하고 체육도 하는게 아는데
정말 피곤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엄마가 친한 사람이 없으니 깊이 친구를 못사귄것 같은 생각이 들면서
혹시 제 성격 떄문인가 생각할때도 있어요
방학동안 이또 래 아이들 전화도 하고 집에 놀러다니면서 왕래하고 지내나요?

IP : 114.203.xxx.2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3맘
    '10.8.24 1:51 PM (123.109.xxx.161)

    친한친구 두세명 있어요..
    엄마들끼리도 친하고..
    그래서 가끔 전화로 통화하고 어디서 만나자 하고 만나서 놀고 옵니다
    물론 우리집으로도 오구요..

    근데 3학년이어도 태권도니 영어니 다니는곳이 많으니
    시간 맞추기가 쉽지는 않은것 같아요

  • 2. 친구관계 좋은
    '10.8.24 1:56 PM (125.178.xxx.192)

    초2아이도 반 친구들과 연락은 안하고 지내요.
    유치원동기이자 동네 절친이 있어서 일주일에
    1~2번정도 서로 집에 왕래하면서 놀고 있어요.
    그 친구랑도 서로 시간이 안맞아 자주 못노네요.

    주변애들 봐도 방학때 여러아이들하고 교류 별로 없더라구요.
    평소 학교생활.친구관계 문제없음
    개학 후 또 신나게 친구들이랑 놀테니 넘 걱정하지 마세요~

    담주월욜 개학인데 학교 가고 싶다고 노래를 하네요.

  • 3. ..
    '10.8.24 2:17 PM (125.179.xxx.170)

    초4 아들인데요..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에 같은 학교다니는 친구들이 5,6명정도 되는데.. 그 친구들과 자주 놀고 어울리고 그랬어요.
    그런데 4학년이 되니 연락 자주하는 반친구가 생기더라구요. 그 전까지 별로 없었거든요
    방학중에 같이 도서관도 가고.. 연락해서 만나기도 하고... 숙제하다 모르는거 있으면 서로 연락하고...

  • 4. 4학년..
    '10.8.24 2:27 PM (119.17.xxx.13)

    저희애도 작년까지는 안그랬는데 이번방학에는 친구들하고 전화하고 문자하고
    전화오면 슬그머니 자기방가서 받기도 하더라구요..내참..^^;;
    2학년 둘째 아이는 학기중엔 언니보다 더 전화도 많이하고 문자도 많이하더니
    방학동안은 거의 없더라구요..아직 그런나이가 아닌가봐요..^^

  • 5. 전화
    '10.8.24 5:00 PM (59.10.xxx.20)

    울아들도 매일 전화해서 약속잡아서 놀고 하네요. 동네에서 같은학교 다니는 녀석들끼리 약속해서 만나서 하루종일 뭘 하고 노는지.. 아침에 나가면 점심 걸르고 저녁에나 들어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2171 아래 버터 와 식빵에 캬라멜..추가.. 6 꽃 단 여인.. 2010/08/24 869
572170 mc몽 경찰에 불구속 입건 할 예정이라네요 17 하필오늘 2010/08/24 6,495
572169 멸치액젓이요..냉장고 안에 있었어도 알?같은 이물질이 생길 수 있나요? 9 이물질. 2010/08/24 641
572168 서울 반포 쪽 교정 치과 좀 추천해 주세요~ 5 제이미 2010/08/24 809
572167 (오은선)씨 관련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11 있어요 2010/08/24 2,263
572166 컴 질문이에요... 2 ? 2010/08/24 147
572165 진땀 뺀 왕의 남자, 다른 후보도 ‘납작’ 1 세우실 2010/08/24 365
572164 비 도망자 제작발표회를 외국에서 한다는데, 정말 입국 못해서 그런걸까요? 5 ㅎㄷㄷ 2010/08/24 1,568
572163 7살 아이 저녁몇시쯤 먹이고 몇시쯤 재우시는지요.. 6 . 2010/08/24 647
572162 끄적끄적 그냥 2010/08/24 150
572161 생활비 좀 보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5 생활비 2010/08/24 1,425
572160 중학생 아들 아이폰 효율적으로 사용할수있는 방법 조언좀 부탁드려요~ 5 중학생&아이.. 2010/08/24 676
572159 마포 도화동이나 공덕동 근처에 치과좀 추천해주세요. 4 꽁지 2010/08/24 723
572158 간호사인가요? 5 궁금 2010/08/24 1,258
572157 재치만점 7살아들 2 팔불출 2010/08/24 589
572156 오븐토스터기 골라 주세요.. 2 고민중 2010/08/24 363
572155 비오는데..the way we were~영화 추억...보구서.... 4 바바라스트라.. 2010/08/24 384
572154 이제 진짜... 12 다이어트 2010/08/24 1,068
572153 중학생 남자머리 커트 잘하는 곳(마포 도화동)좀 알려주세요 2 중딩헤어컷 2010/08/24 344
572152 한살림 마스크팩 무지 좋아했는데 생산안한다네요 5 한살림 2010/08/24 1,088
572151 오늘 8/24일 동이 46회 방속편 2 레미안 2010/08/24 479
572150 핸드폰으로 방통대 강의 수강하는 분 계신가요? 3 방통대 2010/08/24 1,223
572149 솜방망이 처벌에 핵심 증인 불출석… ‘부실 청문회’ 불러 3 세우실 2010/08/24 128
572148 7월 전기세가 나왔지요.. 11 조삼모사 2010/08/24 1,904
572147 정동진 기차타고 가보신분~~~ 9 아들소원 2010/08/24 572
572146 저희집 탁아비용(도우미포함)좀 봐주세요 10 맞벌이 2010/08/24 826
572145 방학동안 아이친구들과 전화도하고 놀면서 지내나요? 5 초3아이 2010/08/24 773
572144 3억짜리 집 한채에 집 늘릴 생각없이 노후자금에 주력? 3 잘문 2010/08/24 1,580
572143 둘째 이제 나오는데... 9 황당해 2010/08/24 944
572142 6살 여자아이 자전거 추천해주세요. 6 ... 2010/08/24 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