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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가렵고 왕짜증요..

비듬의여왕 ㅡㅡ; 조회수 : 652
작성일 : 2010-08-23 13:12:10
안녕하세요
전..30대중반 여자입니다..
근데 넘 간지럽고 비듬이 많이 생기네요
좋다는건 다 써봤는데
사실 돈만 날린거같애요
인터넷에서도 몇번구입을 해보고..
입소문따라서.좋은것도 구입하고
미장원가서도 추천해주는 거 쓰기도했는데
아무 효과가 없었어요
제발 제발요...
안가렵고 비듬에 좋은 샴푸.어디 없나요??
머리가 자꾸 빠지는기분도 들고..ㅡㅡ;
정말..좋은해결책 부탁드려요..
IP : 123.199.xxx.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23 1:17 PM (220.118.xxx.187)

    거품나는 샴푸들... 화학적 성분(계면활성제) 적거나
    안들어간 천연샴푸로 바꾸세요. 성분 꼭 확인하시구...

  • 2. 추천
    '10.8.23 1:22 PM (221.151.xxx.67)

    병원가보세요

  • 3. ^^
    '10.8.23 1:22 PM (221.148.xxx.161)

    별로 도움 안될 수 도 있는데요
    저도 예전에 그 문제로 넘 고민 많아서 그냥 지나치기 그래서 글 올립니다
    저는 견디다 못해 샴푸 만들어 쓰거든요(만드는 방법은 카페같은데서 보고 순 독학으로..ㅎㅎ)
    뭐 많이들 말하는 천연샴푸 라고나 할까요
    오일(탈모나 머리에 좋다는걸로)+가성가리(정확한계산에 의해서)+한약재달인물
    이렇게 해서요 샴푸를 만들어 씁니다
    첨에는 모르겠는데
    한 6개월 쓰니까 비듬+가려움증은 다 없어졌구요
    시아버지도 써보시고 좋다고 맨날 보내라고 하심..^^;;
    사춘기 딸래미 떡진 머리도 깨끗해졌습니다~ㅋ

    천연삼푸라고 개인이 만들어서 파는것도 많은거 같던데...솔직히 만들기가 힘이들고 위험하니(가성가리 반응땜에요~)그정도 받아야할거 같기도 한데
    그냥 본인이 배워서 만들어 쓰심 젤 좋은거 같아요 가격적인 면도 그렇구요

    암튼 저도 천연비누 천연화장품 샴푸 세제 다 만들어 쓰는데 젤 효과가 좋은 순서가 샴푸와 세제(이건 합성세제를 안쓰고 환경에 이바지한다는 자부심)그담에 비누 그담이 화장품 그러네요
    전 화장품을 많이 안써서 그런지는 몰라도요

    암튼 샴푸 만드는거 한번 배우면 써먹을데가 많으니 그것만 살짝 배워서 함 도전~!해보세요~^^

  • 4. ..
    '10.8.23 1:23 PM (59.9.xxx.174)

    일진 코스메틱 피토스토리 크래리파잉샴푸와 주니퍼샴푸 같이 번갈아 사용해 보세요 우리나라제품입니다 이름도 모르는외제 쓰지마세요 50년 전통의 믿을수 있는전문 회사입니다

  • 5. ...
    '10.8.23 1:58 PM (220.118.xxx.187)

    ^^님 대단하세요.
    샴푸 만드는 방법 링크달아주심 감사할텐데....ㅋㅋ
    저도 지구환경에 이바지 하고 시퍼요!

  • 6. ....
    '10.8.23 1:58 PM (211.114.xxx.69)

    저도 비듬의 여왕이었어요. 사실 아직도 공주쯤은 될거예요.^^
    비듬에 효과좋다는 샴푸도 여러 개 사서 써봤고... 천연삼푸도 써봤으나 별 효과를 못봤네요.
    그래서 샴푸 종류보다는 머리 관리하는 방법을 이리저리 바꿔봤어요.
    그전에는 머리감고 헹굴 때 거의 샤워기로만 헹궜고, 머리 말릴 때도 자연적으로 마르게 뒀었거든요.
    이리저리 생각하다보니 샤워기로 헹궈서 이미 있던 비듬도 제거가 잘 안된 것 같고,
    머리가 더디 말라서 두피가 젖어있는 시간이 긴 것도 비듬을 많이 생기게 하는 원인이 되는 것 같어라구요.
    그래서 머리헹굴 때 큰 세수대야에 물을 받아서 여러번 바꿔가며 헹구니 비듬이 휠씬 덜하더군요.
    머리를 말릴 때도 드라이로 일단 머리 안쪽 두피를 말려줬더니 더 좋아진 것 같아요.
    좋은 샴푸도 효과있겠지만 머리감고 말리는 방법만 바꿔도 효과가 있어요.

  • 7. 니*랄
    '10.8.23 3:27 PM (115.139.xxx.39)

    써보셨어요? 전 완전 직빵으로 잘듣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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