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다래끼는 왜나는건가요?

. 조회수 : 1,183
작성일 : 2010-08-21 09:02:05
제나이 33살인데 지금껏 살면서 한번도 다래끼가 난적이 없다가
올해들어 벌써 4번째나네요
그냥 병원가서 약먹고 그래서 괜찮긴했는데 이게 왜나는거죠?
ㅠㅠ

요즘맨날 병원갈때마다 면역력이 떨어진다고 그런얘기만 하던데
그것때문일가요?
안나는 방법은 없는걸가요?ㅠㅠ
눈이 빡빡해 죽겠네요.
오늘손님초대하는날인데 ㅠㅠ
IP : 116.40.xxx.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21 9:23 AM (175.114.xxx.220)

    다래기는 속눈썹의 모낭염입니다.
    근본적으로 눈꺼풀에 손을 안대야합니다.
    아이라이너나 마스카라도 눈꺼풀에 자극이 되어 다래끼를 부릅니다.

  • 2. 저는...
    '10.8.21 9:40 AM (121.146.xxx.227)

    면역력 떨어지면 난다는 얘기가 맞는것같아요
    저는 아이 둘 낳았는데
    꼭 아기 낳으면 다래끼 심하게 걸려
    병원 다니느라 고생했어요

  • 3. ..
    '10.8.21 10:09 AM (124.54.xxx.32)

    다래끼는 포도상구균이 원인..즉 세균감염이예요 더러운손으로 눈비비면 감염되죠. 당연히 면역력이 약해지면 세균감염이 쉬워지거든요. 위생 철저히 하시고 식사 잘하시고 비타민도 드세요

  • 4. ..
    '10.8.21 10:10 AM (119.194.xxx.122)

    다래끼도 일종의 염증입니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발병?할 확률이 높아지죠
    모낭에 세균이 침투해도 내 몸 상태만 건강하면 염증으로 발전하지 않으니까
    얼굴에 생기는 거니 보기 안좋아서 그렇지
    별거는 아닙니다. ㅡ.ㅡ;;; 잘 낫기도 하구요.
    오죽하면 눈썹만 뽑아도 낫는다는 말이 생겼을까나...

  • 5. 덥다~
    '10.8.21 10:47 AM (112.161.xxx.180)

    면역력 떨어지고..스트레스 대빵 많이 받음 그렇죠..
    다래끼나서 병원가서 짼는데..그 짼곳 또..째버렸어요..
    서너번 그런것 같네요..

  • 6. 챙피
    '10.8.21 11:03 AM (211.197.xxx.19)

    다래끼 엄청 잘 났었는데요, 재작년인가 나고, 또 나고, 나고 또 나고 그래서 병원갔는데(일하던 곳이 대학이라 대학내 대학병원) 거기 젊은 훈남 샘이 봐주셨어요.

    제가 다래끼가 왜 일케 자주나는지 모르겠다고 영양상태가 안 좋은건지(혼자살아서) 과로인지 머 이런식으로 좀 불쌍하게 말했더니 딱 잘라 한마디 "더러운 손으로 만져서 그런겁니다" 이러는 거에요--;;

    저도 그때 결혼적령기 아가씨였는데 완전 * 팔렸다는...

  • 7. 당뇨
    '10.8.21 12:00 PM (211.54.xxx.179)

    검사 해보세요,,모낭염 잦은것도 당뇨전조라고 하구,,다래끼도 그렇대요,
    저도 한해에 세번이나 나서,,한번은 너무 커져서 수술하고 나이 40에 엉엉 울면서 왔어요
    애 낳을때보다 더 아파요 ㅠ

  • 8.
    '10.8.21 4:42 PM (180.66.xxx.21)

    초등때였나?중딩때였나 그때 자주 낫었어요.
    그러다가 그이후로는 전혀....

    안과가셔서 진료받으시면 훨 편하구요.
    자주 씻고 머리 자주 감고....청결유지와 기름진 음식 자주 안먹는것도 한 방법인듯...
    그러나..나는녀석...어쩔 수가 없더라구요.그러다가 잠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0971 문화센터 요리 수업 괜찮은가요? 2 요리 수강 2010/08/21 1,180
570970 무더위에 어떻게들 계시나요? 3 땡볕 2010/08/21 823
570969 갑자기 아래 글을 읽고 드는 생각이... 2 ... 2010/08/21 576
570968 82를 하게되면서 새로 알게된 점 10 ㅎㅎ 2010/08/21 2,369
570967 이삿짐센터 보상문제 도와주세요. dltk 2010/08/21 600
570966 영화 뭘 볼까요? 4 고민 2010/08/21 952
570965 1910년 8월22일 대한제국에선 무슨 일이… 2 정신차려 2010/08/21 697
570964 3 . 2010/08/21 760
570963 냉장고를 사서 친정에 배달하고 싶은데... 11 냉장고 2010/08/21 1,315
570962 저희 아빠가 유방암이래요..ㅜㅜ 13 으어엉 2010/08/21 7,850
570961 이재훈 “쪽방투기 죄송”…사퇴는 거부 9 세우실 2010/08/21 558
570960 지금까지 자기가 올린 글은 어떻게 볼수 있는지 그리고 지우는건 어찌하나요 2 단어검색 2010/08/21 260
570959 남편지도교수님 자제분 결혼식에 가족모두 가야할까요? 3 소심 2010/08/21 704
570958 괜찬은가요??~꼭답변 좀 부탁드려용~~ 2 흑마늘엑기스.. 2010/08/21 225
570957 아빠가 약을 좀 사달라는데요?..머라고 말해야할지 ㅠㅠ 5 약약약 2010/08/21 1,261
570956 다래끼는 왜나는건가요? 8 . 2010/08/21 1,183
570955 대구 사시는 분들께 여쭙습니다^^;; 2 김천아줌마 2010/08/21 483
570954 장터에서 고춧가루 5 고춧가루 2010/08/21 595
570953 아들 때리고 후회하는 부장판사 누구? 1 존경 2010/08/21 1,005
570952 술버릇 고쳐지나요? 13 남친 2010/08/21 1,314
570951 홍준표, “부적격 후보 사퇴를” 김태호·이재훈·신재민 거명 4 세우실 2010/08/21 442
570950 술을 전혀 못하는 사람은 어때 보이나요? 17 갑자기 궁금.. 2010/08/21 2,248
570949 학원 옮기려는데요 1 영어학원추천.. 2010/08/21 378
570948 식탁의자 리폼 가죽, 레자 선택이 어렵네요. 2 갈팡질팡녀 2010/08/21 902
570947 애 둘 키우기란...정말 힘드네요 12 dprh 2010/08/21 1,801
570946 아이 사주는 몇살부터 보는게 좋나요? 6 ... 2010/08/21 2,152
570945 시댁에서는 제가 미운오리새끼 같아요. 4 미운오리새끼.. 2010/08/21 1,187
570944 복숭아 많이 먹었더니 탈났나봐요..;; 1 복숭아 2010/08/21 528
570943 이번추석때도 덥겠죠? 시댁이 부엌이 엄청더워서요.. 3 추석 2010/08/21 813
570942 영화 '아저씨' 스토리 재미있나요? 4 아저씨 2010/08/21 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