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살려쥉이라는 제목에 기쁘게 동참하시어 저를 구출하고자 하셧습니다~(아까 낮더위에~)
덕분에 조용히 정자세로 온 사지를 뻗어 억지로 낮잠을 잤습니다. ㅡㅡ;;
와...멍해서 미치겠습니다..
어지러럽고 입안은 깔깔하고.
대신 땀은 덜 흘렸습니다.
옆에 새끼 두마리(우리 아이들)끼고 잤습니다~
(요 두마리도 정자세;;뒤치닥거리지 않고 잤어요..움직음 땀나니까 =-=)
아 기분 더 안좋아요...
2시간반이 뭡니까??
이 기나긴 금요일밤(낮잠자면 밤에 잠이 ㅡㅡ)뭘 하면서 보내야 하나요..
으흐흑..
82님들 무서운 구신 이야기라도 해주시면서 저랑 "놀아쥉 ㅠㅠ"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너무 더워서 결국 억지로 낮잠만 잤어요~
아침나절의 살려ȃ 조회수 : 546
작성일 : 2010-08-20 16:43:18
IP : 112.152.xxx.1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로
'10.8.20 4:46 PM (121.158.xxx.128)제가 놀아드릴까요? ㅎㅎ
저도 오늘 아침에 남편 밥 먹여 보내고 나서
너무 몸도 안 좋고 해서 다시 잤거든요.
한 세시간 넘게 잤는데
일어나서 보니 머리 왕 아프고 감기 기운 돌고
괜히 잤다 싶었어요.
밤엔 ..뜨끈한 국물에 소주 한 잔 들이켜고 푹 자면 ..감기 떨어질까요?2. 윗님^^^하하 말씀
'10.8.20 6:42 PM (211.195.xxx.5)이라돠 감사해요~저 지금 뭐하고 있게요 ㅡㅜ
밥을 도저히 못할것 같아~
바껭서 애들데리고 외식하고 시원한피씨방에 ㅡㅡ;;
저 게임도 좀 할줄 알거든요^^;;;
애들 둘은 신났습니다 ㅠㅠ
조금만 더 놀다 갈래유^^~3. 별사탕
'10.8.20 6:45 PM (110.10.xxx.227)앗.. 오늘 저랑 스케줄이 똑같네요
아침에 그 글 읽고 한잠 자고 일어났더니 .. 똑같이 자고일어난 글이..
오늘 너무 더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