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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결혼 한대요~

결혼 조회수 : 15,240
작성일 : 2010-08-19 18:48:39
  9월에요

  신랑될 사람이 전도사 라고 하네요..

기사떴어요~ㅋㅋ

IP : 124.56.xxx.89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0.8.19 6:50 PM (58.224.xxx.123)

    이유리씨 대단하네요
    크리스챤이라도 목회하시는 분 선택하기 쉽지 않을텐데...
    앞으로 쭉~ 행복하시길 빌어요~

  • 2. 축하축하
    '10.8.19 6:52 PM (61.109.xxx.200)

    정말 욕심없고 신실하게 믿나봐요.
    전도사를 택하기 쉽지않았을건데...
    다시보이네요~ 행복하게 잘 살기를 ~~~

  • 3. 근데
    '10.8.19 7:03 PM (123.215.xxx.14)

    이유리가 누군가요?

  • 4. 누굴꼬?.
    '10.8.19 7:07 PM (59.28.xxx.19)

    당돌한 여자를 안봐서...
    유명한가봐요.

  • 5. ..
    '10.8.19 7:09 PM (175.114.xxx.220)

    당돌한 여자, 엄마가 뿔났다, 사랑과 야망에서 선희

  • 6. ..
    '10.8.19 8:21 PM (121.133.xxx.194)

    이유리씨 다른 연예인하고 달리 사생활 깨끗하고 절대로 스폰서 두지 않고..그래서 빨리 주연급으로 성장하지 못했다는 얘기 듣고 참 괜찮은 사람이다 했는데...결혼도 역시 이미지대로..
    정말 다시 보이네요..

  • 7. 원래
    '10.8.19 8:54 PM (124.61.xxx.78)

    보아 다음으로 '궁'에서 주연후보였는데... 밀렸다고 하지요.
    윤은혜는 무명이었는데 꿰차고 스타됐구요.

  • 8. .
    '10.8.19 9:17 PM (175.119.xxx.69)

    스폰스 두지 않아 빨리 주연급으로 성장하지 못했다는 얘기는 좀.. 이해가 안되네요.
    외모나 연기나 끼가 많이 모자라 보이던데..

  • 9. ..
    '10.8.19 9:17 PM (121.135.xxx.78)

    저도 이 처자랑 인터뷰한 기자로부터 사람이 아주 참하고 괜찮다고 들었어요.
    결혼해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기를~

  • 10. 미안해요유리씨
    '10.8.19 9:30 PM (122.37.xxx.30)

    아니 ..왜..전.도.사..와... 전도사 또한 와이프의 희생을 등에 엎고 활동하는 경우가 많은데..어찌 감당하려고..내 딸이라면 아마 두고두고 말릴 것 같아요. 게다가..요즘은 전도사가 너무 많아요
    목사에 대한 인식도 안좋고.. 전 이 결혼이 왜이리 맘에 안들까요?

  • 11. 저는
    '10.8.19 9:40 PM (116.39.xxx.99)

    이유리 데뷔작인 것 같은데, 베스트극장에서 철없는 대학생 애기엄마로 나온 적이 있어요.
    쌍둥이 낳아놓고 엄마(선우은숙)한테 다 맡기고 어쩌고저쩌고...
    암튼 거기서 처음 이유리 보고는 어디서 저렇게 깜찍한 아가씨가 튀어나왔나 싶었어요.
    그때 정말정말 상큼하고 예뻤거든요.
    근데 요즘은 자꾸 착한여자 컴플렉스에 약간 궁상 떠는 배역으로 자주 나오는 것 같아서
    좀 아쉽네요. 외모도 예전만 못한 것 같고... 그래도 연기는 잘하지 않나요?
    무엇보다 전도사와 결혼한다는 거 보니 확실히 계산적인 아가씨는 아닌 것 같네요. 이미지대로...

  • 12. ..
    '10.8.19 10:01 PM (58.141.xxx.43)

    스폰 안둬 탑이 못됐다하기엔..얼굴도 몸매도 끼도 너무나 형편없이 모자른 편이죠
    헌데 전도사가 직업이예요? 예수믿으세요...하고 다니는 사람이란 뜻이죠?
    직업 없는 백수남자랑 결혼하는가보다..하는 생각이 드네요

  • 13. ^^
    '10.8.19 10:19 PM (119.196.xxx.86)

    스폰을 두었으면 몸매도 끼도 없어도 스타가 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누구처럼..^^
    궁에서 주연으로 캐스팅되었는데(궁의 만화 이미지가 이유리씨와 거의 흡사하게 닮아요 그래서 두말필요없이 이유리가 주연이었죠 윤은혜가 했듯이 연기력보다는 트렌드 드라마였으니까)
    그당시 사랑과 야망에 선희역으로 김수현드라마에 캐스팅이 되었데요 그래서 과감히 반짝하는 인기보다는 연기를 제대로 배우고 싶다면서 김수현드라마로 고고~
    그런면에서 참 괜찮은 아가씨같아요^^

  • 14. ..
    '10.8.19 11:09 PM (61.79.xxx.38)

    그랬었군요..
    이상하게도 갈수록 외모에 신경 안쓰고 착한 역할만 하더니..
    전 무척 비호감이었거든요.
    전도사라면 좋은 조건이 아닌데..괜찮은 사람같네요..

  • 15. 지금이야
    '10.8.19 11:34 PM (115.136.xxx.78)

    전도사지만 금방 목사님 되시겄지요.
    이유리씨는 스폰을 안뒀는지는 모르겠고 연기는 잘하지만
    주연급의 얼굴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요새 이쁘고 연기도 잘하는 끼많은 사람들이 하도 많아서

  • 16. *
    '10.8.19 11:42 PM (112.153.xxx.178)

    행복하게 사세요~^^

  • 17.
    '10.8.19 11:57 PM (118.33.xxx.163)

    전도사도 직업군에 속하나요?

    비생산적인 직업 1순위겠군요.

  • 18. 전도사나름..
    '10.8.20 12:09 AM (117.53.xxx.43)

    저 아는분 남편도 전도사일때 결혼했는데...
    집안이 어마어마한집...
    손에 물도 안묻히고 삽디다.

  • 19. ***
    '10.8.20 12:52 AM (211.41.xxx.122)

    윗님 말씀처럼 전도사도 전도사 나름인 것 같아요. 목회활동 한다 하면 뭐 대단히 희생적이고 절대 계산적이지 않은 사람인듯 하지만, 엄청 부자집 아들도 있던대요? 저 아는 목사 사모는 완전 왕비. 반찬이며 김치며 원래 신도들이 다 해다 주는지 나와서 자랑하던데요?
    근데 신랑이 전도사고 이유리도 독실한 신도면 당연히 교회에서 결혼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일반 신도들도 교회에서 하던데요? 한지혜도 온누리교회에서 한다던데?
    한지혜도 교회에서 하는데???

  • 20. 원래님
    '10.8.20 1:26 AM (118.33.xxx.59)

    그거말구
    저는 이유리가 궁 제의들어왔었는데
    그때 김수현드라마 사랑과야망? 여기도 같이 들어와서
    그냥 사랑과야망선택한걸로 알고있어요~
    원래 궁에서 채경이는 이유리였던걸로 알고있어요

  • 21. **
    '10.8.20 6:48 AM (183.99.xxx.106)

    사생활이.깨끗한지는몰라도 아이는별루 안좋아 하시는거 같데요...ㅡ,.ㅡ;;;;
    엘리베이터에서 본적이 있어요....드라마에서 본사람이라 너무 반갑게(그분이 그때 사랑과 야망에서 너무 착하게 나오셔서 좋아라 했거든요...) 착한??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었어여..^^
    덩치좀 있는매니져랑 타셨는데 ~그날은 기분이 별루 안좋으셨는지는모르겠지만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표정이 별루더라고요...이유리가 나갈려고 하다가 우리아들 치고 갔는데 기분이 안좋았었는지는모르겠지만 미안하단 소리 한번 안하고 가데요.....그뒤로 별루 안좋은 느낌의 연예인 이 되었어요...ㅜ,.ㅜ

  • 22. ??
    '10.8.20 6:58 AM (121.134.xxx.51)

    궁 원래 캐스팅이 이유리였나요?
    전 초반에 윤은혜 캐스팅되어서 사람들이 맘에 안든다고 이유리나 구혜선 합성 사진 올린 걸로 기억하는데...

  • 23. ...
    '10.8.20 9:55 AM (110.12.xxx.77)

    근데요.
    전도사라고 했지 시댁이 부자일수 있지 않나요?
    부잣집 목사집 아들일수도 있고.
    전도사란 이유하나로 수입 별로 없고 가난할꺼란 생각을 하시다니.
    제 주변도 변변찮든 어쩌든 아들 전도사여도 부자집 많아요.

  • 24. 전도사분들이
    '10.8.20 10:04 AM (110.8.xxx.175)

    생활고에 시달리죠..시댁이 재산 많은 부자일수도 있어요.
    같은목사도 연예인처럼 하늘 땅 차이인데......
    저 아는분도 목사인데...신도가 열명..다행히(?) 본인집에 재산이 좀 있네요;;;

  • 25.
    '10.8.20 10:13 AM (121.166.xxx.231)

    집이 잘살겠죠...

    그냥 맨땅에 시작하는 전도사는 아닐듯...

  • 26. 축!
    '10.8.20 10:21 AM (211.247.xxx.188)

    서로 믿음이 있는 사람들이라
    잘 살것 같은 생각이 드네.
    알콩달콩 천년만년 행복하세요~

  • 27. 제가 아는 분도ㄷ
    '10.8.20 11:28 AM (175.113.xxx.209)

    전도사...부모님이 강남에서 꽤 잘 사는 부자에요.
    부모님이 뒷받침해 주니 생활고에 시달리지는 않던데요...

  • 28. 전도사
    '10.8.20 12:57 PM (115.178.xxx.61)

    전도사님하고 결혼하는데 왜 제산이나 직업이 문제가 되는지..

    돈이 많고 적고를 떠나 전도사님은 정신적인 풍요로움을 누리시는분이고

    이유리씨도 그런걸 알고하는 결혼이니...

    알콩달콩 잘 살았음 좋겠어요~

  • 29. 전도사라...
    '10.8.20 3:24 PM (118.43.xxx.206)

    나중에 목회자 사모하기도 참 힘든법인데...
    유리양 대단하네요^^
    결혼해서 아주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살길 진심으로 바래요^^

  • 30. 겹치는
    '10.8.20 3:26 PM (115.143.xxx.176)

    저는 자꾸 이유리랑 "인생은 아름다워" 에서 나오는 "초롱이"랑 겹쳐보여요.
    이유리 가 김수현드라마에 자주 나와서 그러는지...
    초롱이 말투 보다보면, 자구 이유리가 대사하는 게 떠오르네요...^^;;

  • 31.
    '10.8.20 4:24 PM (115.136.xxx.235)

    이유리는 네티즌들이 채경이로 많이 밀었을껄요? 그래서 오디션도 본걸로 아는데..결국 김수현드라마로 갔어요. 그래서 윤은혜가 궁 캐스팅 된거구요. 황인뢰감독 장난스런키스 여주인공도 윤은혜 닮은 정소민 뽑혔잖아요. 스폰...정확히 나온것도 없는데.... 요런게 카더라가 되길래...한마디 하고 갑니다. 글구 이유리씨 행복하게 사시길...힘든길이지만...풍요로운 길이기도 하다는걸 알고 선택하셨으리라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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