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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완장 찬 유인촌’말 돌 때 가장 속상했죠

세우실 조회수 : 765
작성일 : 2010-08-18 14:12:01







http://news.nate.com/view/20100818n00198





저 정말 가슴에 손을 얹고 유인촌이 물러나면 곧바로 이런 인터뷰 할거라고 100% 예상했습니다만 빠르기도 하네요.

지 딴에는 이걸 시원하게 마침표 찍고 물러가는 인터뷰라고 생각하겠지요.

전 유인촌이 한 거라고는 "찍지마 X발" 밖에는 생각이 안납니다.

"완장 찬 유인촌"이라는 말이 돌 때 물론 속상했을거예요. 모르게 해야 하는데 퍼지고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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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惡)의 편이다
                                                                                                                                                              - 김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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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10.8.18 2:12 PM (202.76.xxx.5)

    http://news.nate.com/view/20100818n00198

  • 2. ...
    '10.8.18 2:13 PM (118.32.xxx.144)

    쑈하네...(니말이다 완장아)

  • 3. ..
    '10.8.18 2:21 PM (203.226.xxx.240)

    완장이 장관씩이나 하고 있다는 그 사실만으로 많은 국민이 서러웠답니다.
    말한마디에 뭐..속상씩이나...틀린말도 아니구만.

  • 4. 정말?
    '10.8.18 3:22 PM (122.35.xxx.157)

    완장을 떼내어야 되어서 속상하겠지! 그 완장덕에 18도 했는데 이젠 아쉬워서 어쩌나

  • 5. phua
    '10.8.18 5:16 PM (218.52.xxx.98)

    당신... 완장 찬 것 맞는데....

  • 6. 그래
    '10.8.18 8:16 PM (124.195.xxx.82)

    완장이 마음에 안들면
    한술 더 뜬이라 불러주랴

  • 7. 어쨌거나
    '10.8.19 11:39 AM (110.9.xxx.43)

    탈랜트로라도 더는 보기싫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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