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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종군기자였던 이진숙기자의 해명...

정말 실망이네요.. 조회수 : 11,004
작성일 : 2010-08-18 01:10:16

문화방송 대변인인 이진숙 홍보국장은 “국토부가 비밀팀이 없었다고 주장하고 가처분 신청까지 낸 마당에,

엠비시 모든 프로그램의 최고 책임자인 사장과 최고 의결기구인 이사회는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방송을 내보내는 것은 또다른 파장을 부를 수 있다고 봤다”며 “정확한 방송을 하기 위한 조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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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100817n23536

약 한달전인 7월 16일에 김재철에 의해서 홍보국장이 되었다는데..

제 2의 김은혜를 꿈꾸나 봅니다..
IP : 211.207.xxx.11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실망이네요..
    '10.8.18 1:10 AM (211.207.xxx.110)

    http://news.nate.com/view/20100817n23536

  • 2. z
    '10.8.18 1:14 AM (125.177.xxx.83)

    이진숙 기자도 이번에 커밍아웃 하는 건가요?
    하긴 종군기자 했다고 그 사람의 역사관, 사회인식까지도 진보 보수 개혁의 어느 쪽에 속한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는 것이죠. 그냥 어쩌다보니 종군기자가 적성에 잘 맞으셨던 것뿐~~~

  • 3. 미래의학도
    '10.8.18 1:21 AM (58.142.xxx.196)

    이진숙 기자의 최근 트위터글....
    진의가 왜곡될 때:가장 슬플 때. 맞는 것을 맞다고 하는 것: 용기. 거짓말하지 않는 것: 프라이드

    덕분에 언팔하게 됬네요...;; 감사합니다!

  • 4. 풋~
    '10.8.18 1:24 AM (66.90.xxx.199)

    저렇게 따지면
    mbc는 주구장창 예능이나 연속극만 돌려야겠군요.
    모든 시사나 뉴스는 '사실관계가 100%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방송되는거니까요.
    CNN가서 물어봐.
    뉴스꼭지 하나하나 억울하다고 방송하지 말라고 하는 사람 있나없나~
    하다못해 요새 주구장창 씹힌 BP도 억울하다고 난릴걸...~

  • 5. 파장?
    '10.8.18 1:26 AM (125.129.xxx.94)

    헐....

  • 6. 김재철의 활약
    '10.8.18 1:40 AM (121.190.xxx.86)

    이 정부는 여튼 커밍아웃 많이 시켜줘 고마워요.

  • 7.
    '10.8.18 1:41 AM (121.161.xxx.42)

    이 여자가 홍보국장이 되었나요??

    그냥 종군기자나 계속 하지!!!!!!!!!!!!!!
    넌 100% 사실관계 모두 확인하고 전쟁터에서 보도했냐??????????
    에라이~~써글.......완장하나 채워줬으니 똥구멍 핥기부터 하는군!

  • 8.
    '10.8.18 2:11 AM (58.229.xxx.204)

    이라크 갔을 때 남들(특히 남자들) 다 꺼리는 곳 갔다고
    참 괜찮고 안됐다 생각했는데
    기껏 지금 이렇게 되려고 그랬던 것인지....ㅉㅉㅉ

  • 9. 여기는
    '10.8.18 2:34 AM (211.212.xxx.157)

    무뇌ㅏ방송 mb氏 이진숙기자입니다. 딸꾹
    재처리 쏴좡님 나와주세요~~~홍홍
    젠장.

  • 10.
    '10.8.18 3:34 AM (58.76.xxx.83)

    나라꼴이 거덜나고 있군요. 산천은 뒤짚어파지고 생명은 죽어가는데,
    뭐라 시부리는 겁니꺼 이 여자.

    국민이 도대체 할 수 있는 거라곤 이런 데 넋두리하는 것 밖에 없나요.
    우리 애들이 살아갈 세상이 비참할 것 같아 갈수록 두렵습니다.

  • 11. ㅁㅁ
    '10.8.18 4:23 AM (112.155.xxx.137)

    이진숙 기자 제 대학교 선배라 동문들이 늘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말 실망이네요... 지역감정 들먹이는 건 싫지만 그녀도 어쩔 수 없는 TK 출신인가봐요 ㅠㅠ

  • 12. 지친다
    '10.8.18 7:51 AM (123.109.xxx.159)

    지치고 억울하고 열받아봤자 나만 이러는거 같고...정말 명박이 이 일당들 징글징글합니다...

  • 13. 아나키
    '10.8.18 9:53 AM (116.39.xxx.3)

    끝없는 커밍아웃들...
    도대체 얼마나 더 무개념들이 있을지 이젠 겁이 나요

  • 14. 어머
    '10.8.18 11:50 AM (203.152.xxx.89)

    이진숙기자
    늘 전쟁터에 나가서 수고 하시는 모습보고
    좋아 했는데 언제 들어와서 감투 썼는지....
    아...진짜 사람들 왜 이러나
    이 정권에 잘 보이고 싶어 쇼를 하네요 다들

  • 15. 봄비
    '10.8.18 12:27 PM (112.187.xxx.33)

    저 사람이 평소 리포팅하는 거 보셨다면 어떤 성향인지 짐작들 하셨을텐데...
    참여정부때 워싱턴 특파원이었지요.
    그래서 대북정책과 관련된 내용을 꽤 보도했어요. 북한 핵무기와 관련해서 미국이 어떤 입장이고 대북제제와 관련해서 미 국무부가 어떤 발표를 헀고 등등...

    그때마다 참여정부의 유화적인 대북정책을 비판하는듯한 뉘앙스가 있었지요.

  • 16. 오래된
    '10.8.18 12:45 PM (116.40.xxx.63)

    스타급 언론인들은 대개 보수더군요.
    아니 출세를 위한 ,야망을 숨긴 언론질에 질립니다.
    미국에서 일하는 특파원들은 다 그모양인지..

  • 17. 한심한
    '10.8.18 4:11 PM (121.131.xxx.7)

    한나라당,,
    한숨만 나오게 하네.

  • 18. phua
    '10.8.18 4:31 PM (218.52.xxx.98)

    어여어여 본 모습들을 보여 줄 사람들은 보여 주길...
    사는게 사는게 아니여~~~~~~ 요즘은.

  • 19. 또한명 커밍아웃
    '10.8.18 5:12 PM (82.225.xxx.150)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다 커밍아웃해주세요.
    2년후에 솎아내기 편하게...

  • 20.
    '10.8.18 9:45 PM (118.223.xxx.215)

    이 이진숙이 그 이진숙이었단 말인가요?
    진정..실망이로세...
    이번에 제대로 알게되어 또 한번 다행?
    담엔..누가 또 커밍아웃할런지...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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