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쓰면 왜 신세계라고 하는거예요??이해가 안가요.

.. 조회수 : 1,654
작성일 : 2010-08-17 12:38:32

스마트폰 신청했는데, 전 폰 바꿀때가 돼서 최신폰 바꾼거거든요.

근데 왜 이렇게 스마트폰에 열광하는거예요?

인터넷이야 요즘 어디서나 돼는거고...

어플이란게 컴퓨터로 말하면 프로그램중 하나인데

그게 뭐 대단한단건지...

버스, 지하철정보, 맛집, 게임... 이런거가 왜 신세계예요?

아직 사용전이라 그런지 좀 이해가 안가서요.

IP : 118.33.xxx.17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8.17 12:45 PM (211.114.xxx.146)

    언제나 어디서나 무엇이든 필요한 정보를 바로 얻을 수 있죠.

  • 2. 어플
    '10.8.17 12:49 PM (125.133.xxx.182)

    새로운 어플을 찾아보세요 단순프로그램이라고 하기엔 신기한게 정말 많아요
    하다못해 손전등처럼 켜지고 꺼지는 단순어플만 활용해도 전 정말 편리하던데 ..

  • 3. 까만봄
    '10.8.17 12:54 PM (211.215.xxx.39)

    ^^
    일단 사용해보세요...
    세대가 바뀌었다는 느낌이들죠...

  • 4. ..
    '10.8.17 12:56 PM (203.236.xxx.238)

    아직 안 써보셔서 그렇죠.
    단순히 구글맵만 봐도 예전같으면 모르는 길 물어물어갔죠?
    조금 세상 좋아져서 네이버 지도 프린트해서 갔죠?
    스마트폰 있으면 내가 지금 있는 위치 어디인지 나오고 구글맵으로 가야하는 길 나와요
    그뿐 아니라 내가 구글 웹에서 찍은 위치가 핸드폰으로 연동되어 바로 찾아지고..
    등등등 다 말로 못해요.

    일단 써보시고 그러고 나서도 신세계가 아니라고 생각되면 그때 다시 글 써주세요.

  • 5. 그러니까
    '10.8.17 1:04 PM (211.117.xxx.105)

    이제 보통 핸드폰은

    옛날 삐삐짱이 난 것이나 마찬가지죠

  • 6. 단순녀
    '10.8.17 1:32 PM (222.110.xxx.203)

    제가 얼결에 스마트폰을 쓰게됐는데 어플 하나하나 받는것도 귀찮고 카페 들어가서 한참 들어봐도 뭔말인지도 못알아먹겠고 암튼 겨우겨우 전화나 받으면서 쓰고 있는데....
    저번 주말에 옆집 새벽부터 공사소음이 장난아니라서 얼마나 열받던지..바로 인터넷 검색하니 소음 규정이 있더만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소음측정 어플있나 봤더니 있는거에요. 바로 다운받아서 소음 측정한거 보여줬어요..
    그담부터 좀 살만해요.
    모르는 길이며 식당 찾기도 쉽고 뭐 생각 안날때 바로 검색 가능하고 ..출퇴근 길 못봤던 드라마 한편씩 보고. 전엔 보기만 해도 무섭더니 지금은 사랑스럽네요 ^^

  • 7. 일단
    '10.8.17 2:08 PM (211.207.xxx.222)

    써보시면 압니다..

  • 8. ㅋㅋ
    '10.8.17 10:29 PM (218.55.xxx.57)

    못 쓰는 사람에게는 그냥 약간 큰 핸드폰이고 쓸 줄 아는 사람에게는 신세계 그 자체죠
    제가 아는 사람중에는 스마트폰 쓰면서 그 흔한 어플하나 없이...
    대화중에 궁금한 내용이 나왔는데 부부가 나란히 스마트폰 들고서는 말로만 서로 옳다고 티격태격...
    비싼돈 주고 스마트폰을 왜 샀냐고 스마트폰으로 검색해봐라...라고 말해주니 그때서야 둘이서 검색 ^^;;;;;;
    스마트폰을 너무 끼고 살아서 확 부셔버리고 싶은 욕망이 들게하는 우리 남편같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냥 여러사람들이 바람난듯 사니까 한번 사본 사람들도 있죠

  • 9. 이런말
    '10.8.20 4:23 PM (219.254.xxx.170)

    있어요
    세상이 바뀔때 바로 인터넷 열릴때 한번 바뀌었고
    두번째 바뀌게 스마트폰이 생겼을때라네요
    선 달린 인터넷이 선 없는 인터넷이 된거죠
    써보시면 압니다
    1~2년 내로 스마트폰을 안쓰면 자꾸 뒤쳐지는걸 아시게 될꺼예요
    저도 집에 있는 주부지만 세상에 뒤쳐지기 싫어서 샀어요
    써보니 너무 편합니다
    나이많은 신 분들중에서 인터넷 하시는분과 안하는분을 비교해보세요
    스마트폰을 쓰고 안쓰고의 차이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9081 오늘 본방 그대로 한답니다. 역시 MBC, 대단한 최승호 PD님! 10 PD수첩 2010/08/17 2,000
569080 다음주 키자니아 갈려고하는데.. 초등 방학 끝나나요? 4 키자 2010/08/17 514
569079 쥐났을때 , 가위눌릴때, 꿈인지 현실인지 구별이 안될때 대처법 4 ㅋㅋㅋ 2010/08/17 836
569078 스마트폰쓰면 왜 신세계라고 하는거예요??이해가 안가요. 9 .. 2010/08/17 1,654
569077 무료드림 할려면 어떻게 하나요?? 2 우준아빠 2010/08/17 295
569076 정부, 보수 대변 ‘공룡 싱크탱크’ 추진 1 세우실 2010/08/17 134
569075 올케 버릇 어찌 고칠까요? 190 미움 2010/08/17 16,827
569074 PD수첩“4대강,홍수방지아닌 관광개발목적”“MB 비밀조직 가동” 3 윤리적소비 2010/08/17 441
569073 사진인화 사이트 추천 해주세요 6 엄마 2010/08/17 326
569072 바닥을 기고 있는 저희애한테 도움을 주세요 2 영어 2010/08/17 557
569071 기타 구입 조언해 주세요~ 3 기타구입 2010/08/17 204
569070 오후에 도우미 분이 오시는데 잠깐 외출해도 될라나요? 3 도우미 2010/08/17 762
569069 유행 있나요? 골프 가방 2010/08/17 135
569068 스마트폰과 안드로이드폰은 무슨 차이인가요??? 9 정말 모르겠.. 2010/08/17 1,509
569067 폭풍식욕이 오기를 기다리는 신랑 ^^;;; 5 하야 2010/08/17 863
569066 '교육비 양극화' 사상최대…곽노현 "개천 용나기 프로젝트" 1 윤리적소비 2010/08/17 392
569065 아침마당에 현진희씨랑 같이 출연한 씽크대직접떼서 재조립하신분 블러그아시는 분 5 ... 2010/08/17 1,226
569064 경남권.. 기도원소개부탁드려요 5 아이린 2010/08/17 393
569063 디오스 냉장고 얼음 잘 빠지세요? 10 아휴 2010/08/17 914
569062 애들 피시방 가는거 언제부터 허용해주시나요? 3 엄마 2010/08/17 515
569061 유언장을 미리 써놓고 싶은데요.. 아이를 위해서. 21 혹시나. 2010/08/17 1,842
569060 육아 도우미의 역할은 어디까지 인가요? 29 궁금해요 2010/08/17 1,573
569059 분당에 수영 개인 교습이요. 2 수영 2010/08/17 447
569058 같은병원의사 두명이... 처방이 틀린건 뭔지... 9 이상한병원 2010/08/17 1,108
569057 재래식 화장실에서 어떻게 아기를 낳을수 있을까요???? 12 ... 2010/08/17 1,833
569056 밥 먹다가 젓가락을 물어서 이가 깨졌어요.. 4 치과 2010/08/17 979
569055 드럼세탁기 문에서 물이 떨어진다면.... 2 LG트롬 2010/08/17 1,254
569054 도우미 아주머니 어디서 구하세요? 6 좋은아주머니.. 2010/08/17 719
569053 난지캠핑장 장단점 알려주세요~ 13 1박2일 2010/08/17 1,290
569052 방통대 유아교육과 복학하려고 하는데요..1학년.. 8 방송통신대학.. 2010/08/17 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