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동안~~살이 찌지도, 빠지지도 않았던...30대 후반여성인데요.
나잇살? 인지...요즘 고칼로리만 계속 먹어서 그런지.이맘떄쯤? 체질이 한번 바뀌는건지..
슬금슬금 몸에 살이 붙기 시작하네요.
알아요..찌면...허리, 엉덩이,허벅지 먼저 찐다는걸요.
허리랑 배에 살 붙은건 알고 있었는데....좀 많이 마른 체형이라 별 걱정 안했는데,
거울보니..허벅지에도 살이 붙었는데요...
살이 오른다. 뭐 그런 표현 쓰듯이...허벅지 위로 살이 붙는건줄 알았는데,
사타구니 옆에만 쪘어요.
그래서...미니스커트를 입으면 여전히...말라보이는데,
벗으면...비키니옆 라인...사타구니쪽으로 살이 몰려있네요~~~바지 입으면 보기 싫어요.
원래..골고루 살이 오르는게 아니라,
허리부터 살이 쪄서 내려오는건가요???
사타구니 안쪽으로 살이쪄서 무릎으로 내려가나요???
너무 놀라고 있습니다....ㅠㅠ 다른 사람도 그런건지...내 체형,체질인지 궁금합니다.
댓글..좀..달아주시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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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허벅지에 살붙을때..쪄내려 가는 거였나요??
허벅지살 조회수 : 1,437
작성일 : 2010-08-16 13:23:25
IP : 58.148.xxx.16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8.16 1:28 PM (175.114.xxx.220)나이드니 살이 하체살은 그렇게 찌더군요.
2. 잉..
'10.8.16 1:34 PM (175.116.xxx.120)살이 요즘 부쩍 쪘는데..
허벅지 안쪽 살이 서로 아주 좋아 죽겠다고 철썩 달라붙어서 바지 벗고 집에서 걸어다니면 서로 붙어서 떨어지질 않네요..ㅠ.ㅠ3. 네
'10.8.16 1:41 PM (118.223.xxx.11)저두 사타구니 살 때매 걸을 때마다
넘 불편해요
살빼야하는데 나이드니
굶는 걸론 안 되네요4. ..
'10.8.16 1:41 PM (211.44.xxx.50)ㅎㅎ 원래 하체살이 붙으면 그런 식으로 붙지요.
5. ㅎㅎ
'10.8.16 1:59 PM (123.204.xxx.102)허벅지 안쪽 살이 서로 아주 좋아 죽겠다고 철썩 달라붙어서 2222
--->이느낌이 싫어서 여름에 오기전에 살빼려고 노력하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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