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수시 논술 전형에 대해 꼭 답변 부탁해요

논술 조회수 : 629
작성일 : 2010-08-15 21:58:35
아이가 고3인데요
수시 논술 전형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은 흔히들 말하는 대*동 유명 논술 학원 같은데 꼭 가야만 하는지
시원하게 말씀좀 해주세요
저희는 지방에 살고 있어요.
아이가 오늘 서울 대*동 논술 학원에 주말마다 다니는 친구의 논술 커리큘럼 보고 오더니
자기도 다녔으면 하는 이야기를 하네요
6주에 걸쳐하는 (주말에 6시간이상씩)반도 있고 추석 특강반도 있고 뭐 암튼 그렇다는데
지금 자기가 다니는 학원이랑 비교하니 좀 찹찹한가봐요
그 학원 다녔던 학생들 다 원하는 명문대 거의 다 갔다고 하더래요....
100만원 정도 한다는데 꼭 다녀야 한다면 무리를 해서라도 보내줄 의향은 있는데
지방이라 주말마다 시간 들여서 오가야 하고 뭐 맘이 좀 그렇네요
논술 전형으로 대학 보내신 선배맘님들, 그리고 이쪽 방면으로 정보가 있으신 분들
얘기 좀 해주세요....
IP : 220.125.xxx.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10.8.15 11:09 PM (211.54.xxx.179)

    일단 거기 간 애들이 다 명문대 갔다는건 뻥!!!입니다 ㅎㅎ
    지금부터 6주를 하면 수능준비는 언제 하는지요,,,이미 여름방학 다 끝났으니 수능보고 바로 논술학원 다니세요,
    혹시 수능전에 논술을 보신다면야,,추석특강반을 다녀도 좋지만,,,대치동상술에 넘어가지는 마세요

  • 2. 그학원
    '10.8.16 12:07 AM (121.131.xxx.125)

    다녀서 합격한 게 아니라, 합격할 애가 거기에 가서 합격한 것 뿐입니다.
    결론은 애가 원한다면 한 번 보내주세요.
    나중에 후회할 일 만들지 마시구요,.

  • 3. .
    '10.8.16 8:09 AM (125.185.xxx.67)

    저도 논술전형으로 작년에 보냈습니다만
    논술이 학원이 필요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결코 학원으로 해결 나는 것 아닙니다.
    다녀서 합격한 게 아니라, 합격할 애가 거기에 가서 합격한 것 뿐입니다 이 말씀 맞고요.

    하지만 지나고 후회할 수도 있으니 왠만하면 한번 시켜 주세요.
    아이가 불안할테니까요.

    그런데 거기 가보면 남들은 더 대단한 것 한다더라 하게 될걸요.
    그건 기본적인 가격이거든요.

  • 4. 지방이시라니
    '10.8.16 8:50 AM (112.148.xxx.28)

    불안하기도 하겠네요.
    아이가 공부를 잘 하는 아이라면 후회 남지않게 보내 주시는 것도 좋겠네요. 어쩜 일생에 한 번밖에 할 수 없는 일이잖아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심정으로...
    일단 논술 작성요령이나 기본 경향 정도는 확실히 배울 수 있어요.
    논술학원 상술에 놀아나는 것 맞습니다만 어쨌든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건 수험생이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8301 서울대학병원 수간호사는 여자 직업으로서 어떤가요? 26 질문 2011/01/17 9,674
568300 지금 수육삶아요~~ 4 냄새좋다. 2011/01/17 479
568299 '눈물바다' 홍익대 7 참맛 2011/01/17 914
568298 케익 선물에 대해서... 2 케익 2011/01/17 537
568297 그니까 아들 아들했지 딸이 제사까지 지낼 수 있다면 11 제사 2011/01/17 1,479
568296 집에 미니 새송이버섯이 많은데요..어케 요리하면 좋을까요? 8 궁금이 2011/01/17 781
568295 역사 전공하신 분이나 잘 아시는 분~ 1 역사 2011/01/17 290
568294 친구가 뉴스킨 사업을 한다는데 뭔가 사줘야 할 것 같아요. 어떤게 좋을까요? 12 뉴스킨 2011/01/17 1,696
568293 설,추석같은 명절에 시댁에 현금 얼마씩 드리시나요? 6 소리 2011/01/17 1,276
568292 바늘 질 좋은 것 세트로 사려면 어디에서??? 2 바느질 2011/01/17 398
568291 ㅎㅎ 선물받기싫은목록!.... 96 깡깡님 2011/01/17 11,495
568290 아들 '방귀' 때문에 부부 멱살잡이…불구속 입건 3 신문기사 2011/01/17 1,113
568289 가전제품의 수명은 어느정도 되는건가요? 5 가전제품 2011/01/17 371
568288 로봇청소기 추천해주세요.. 4 손목이 시큰.. 2011/01/17 508
568287 그리고 사위가 장인,장모부를때 12 제사 2011/01/17 1,104
568286 맥도날드 할머니 아직도 그렇게 생활하나요? 3 판도라티비 2011/01/17 1,441
568285 굴을 다졌는데 색깔이 좀 이상해요.. 6 초보 2011/01/17 615
568284 남편 임플란트수술 견적이 1300만원 나왔어요. 7 나만 아끼면.. 2011/01/17 1,893
568283 남편이 형님 대신 (부모님)인적공제 받을수있을까요? 4 연말정산 2011/01/17 473
568282 남의 집에 개를 데려와요 23 사람이 아픈.. 2011/01/17 1,780
568281 전세자동연장 후 전세금 인상 11 심란걱정억울.. 2011/01/17 1,485
568280 양재에서 정자동 가는 버스.. 7 궁금 2011/01/17 370
568279 사위 보통 처가집 제사 참여 안하는 사람이 7 제사 2011/01/17 1,081
568278 연말정산 도와주세요.ㅠㅠ 17 . 2011/01/17 1,156
568277 청소기 추천해주세요 : 다이슨 VS 밀레 5 선택이어려워.. 2011/01/17 816
568276 명절때 시댁 가기도 싫어요. 8 우울해 2011/01/17 1,481
568275 자동차세 1년 납부 할려는데 무이자 되는 카드 있나요? 5 ? 2011/01/17 916
568274 펀드 수익이 이만큼 났데요. 48 리자 2011/01/17 9,490
568273 국간장 좀 추천해주세요~~ 3 간장 2011/01/17 765
568272 흰쇼파를 사고싶은데.. 때타는게 감당이 될까요? 12 쇼파 2011/01/17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