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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여인을 10년이 넘은후에 직종이 같아서 결국 만났어요,,

소설같은 내 첫사랑 조회수 : 2,156
작성일 : 2010-08-15 15:05:10
첫사랑 여인을 10년이 넘은후에 직종이 같아서 결국 만났어요,, 그리고는
우리는 결국 사랑을 불태웠죠. 어릴땐 미쳐보지못한 내 매력들을 보았는지
어찌나 정열적으로 달려드는 바람에 난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어요! stop*^^*






차라리 소설을 써라! 아니 자기가 가는곳은 어디든지 묘령의 여자들이 있어
자기를 반겨주는 무협지 주인공같은 삶이 사람들이 대체로 바라는 영광이죠!
하지만 여기엔 수많은 둘러리들의 희생이 필요한 이기적인 삶 자체의 모습!






진정 모두가 함께 행복하고 모두가 함께 만족하는 삶이 되려면 이래야 함!
빌게이츠가 독일의 부호들에게 야! 니들도 우리처럼 재산절반 기부해라하니
독일부자들, 야 웃기지마라! 우리가 왜 기부를 하냐? 우리 북유럽 국가들은






철저하게 세금을 부자들로 걷고 벌금도 재산, ‘소득기준’으로 매기기 때문에
우린 가난한자를 도와야한다는 의무감, 중압감에서 자유롭단다. 그래서 우린
국가가 요구하는 낼거 다 내기 때문에 너희 미국부자들하곤 전혀 다르단다!






글고 우리는 기부를 하더라도 니들처럼 떠들고 광고하고 그렇게는 안한다!
니들 기부 캠페인이 ‘지나치게 화려하다’고 비판했다죠, 야단법석 미국기부!
어느쪽 말이 맞나요? 당근 독일부자들임! 그들은 기부로부터 자유롭습니다.






이게 성서에서 말하는 ‘ 공의(마5;45)이자 주님나라(마6;33)입니다. 하지만
한국은 기독교인은 발에 밟히리 만치 ‘1350만명’이나 되면서도 주님나라를
이루지못하고 살기땜에 사람들로부터 쓸모없는 밟힌소금이 되고있습니다!







십일조, 주일성수 잘하는것을 주님나라로 왜곡설교하는 목사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건 목사들의 나라이지 주님나라는 아닙니다. 주님은 자기소유물을
다 팔아 가난한자에게 주어야 이루어지는 그런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나도






어릴적 진짜 서로 사랑하는 첫사랑 여인이 있었는데 그녀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결국 좋은직장 가진남자에게로 그만 시집을 보내고 말았음 으흐흑!
그녀를 다시 만난다해도 정염을 불태우지는 않을생각임. 그녀를 사랑해서임!





IP : 61.102.xxx.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8.15 3:34 PM (61.102.xxx.3)

    댓글이없넹

  • 2.
    '10.8.15 3:34 PM (61.102.xxx.3)

    못이룬거넹 ㅋㅋㅋ

  • 3. 앗..
    '10.8.15 9:49 PM (118.223.xxx.215)

    실수로 클릭했네.쩝.
    안읽고 쭈욱~~내려와서..댓글달았음.
    고로..내용은 모름.
    단, 어딘가쪽..개독야그가 있어...
    안읽길 잘했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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