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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보이게 입는게 유행,화장찐한 여성들 성질드럽다

마트 조회수 : 2,153
작성일 : 2010-08-15 14:38:01
어제 마트에서 보고 깨달은거에요
전에는 속옷보이는게 정말 유행인가?싶었거든요 회사에선 그런 옷 못 입으니깐
잘 못봣는데

어제 마트가서 어떤 젊은 아가씨
하얀색 프릴 민소매 블라우스에 하늘색 하이웨이스트 치마를 입음
하얀색 블라우스 속에 적나라하게 남색 브래지어 포착;;;;;;;비키니입고 쇼핑하는것 같았음

또 한명의 젊은 학생?집에서 온 차림인듯 캐주얼하게 나시 롱 원피스 티셔츠를 하나입었음
티셔츠 모양은 하얀색에 회색 가로줄무늬 모양  앞면엔 6이라는 형광색 숫자가있었음
뒷태를 보고 깜짝 놀람
찐분홍색 브래지어에 빨강 줄무늬 팬티입고 화들짝 놀람
옛날에 장미희가 속옷 모양입고 영화제에 왔었을때 그 의상보다 더 충격적임

그리고 어떤 젊은 처녀
속눈썹 붙이고 하얀색 아이라인에 번쩍거리는 화장에 악세사리 화려하게 입고
킬힐에 핫팬츠에 옷도 좀 요란스러웠음
두부랑 콩나물을 사려고 봤는데 시식판매하는 점원에게 아줌마 입에서 냄새나서
이 두부 시식못하겠어요 하고 사라짐

어제 마트가서 깨달았네요 모든 젊은 아가씨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20대들의 당당함에 놀랐네요;
IP : 121.143.xxx.2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10.8.15 2:41 PM (112.152.xxx.17)

    당당함이 아니고 추태죠

  • 2.
    '10.8.15 2:45 PM (61.73.xxx.77)

    얇은 흰바지 안에 빨강색 짙은 땡땡이 팬티 입은 아가씨 도대체 무슨 정신인지???
    아무 생각 없이 속옷 입고 바지는 속옷 생각 안하고 빨리 나와야 되서 그랫을 수도 있지만
    이 세상에 혼자 사는 것도 아니고 제멋에 산다지만 보는데 불쾌했어요.
    정신 빠진 여자랑 같이 보기 싫은 것도 봐야하고 차 굴릴 정도 여유 안되서
    공중 교통을 이용한다는 것이 이런거지 싶기도 하더군요.

  • 3. 위에
    '10.8.15 3:11 PM (122.252.xxx.185)

    점 하나님. 술집여자는 트레이닝복만 입어도 딱 티가 난다는 말.
    지독한 편견인 거 아시죠??
    님의 이런 근거 없고 편결으로 똘똘 뭉친 글도 "천박" 그 자체란 걸 아셨으면 합니다

  • 4.
    '10.8.15 3:13 PM (125.186.xxx.168)

    까만 브래지어에, 까만치마 훤히비치는 나시.... 아이데리고 마트온 아줌마 40중반정도 되보이시던데.. 그런거 요즘 유행인가요?

  • 5. 윗님
    '10.8.15 3:51 PM (220.88.xxx.254)

    그게 유행인지 좀 됬어요.
    어제도 미국에서 온 분이랑 커피숍에서 있는데
    그렇게 까만 브래지어 흰티에 비치게 입은 아줌이 있길래
    저렇게 입는게 미국에서 온 유행이라던데 그렇냐고 물어봤었어요.
    그분은 잘 모르겠다고 하고요...
    암튼 남의 옷차림에 뭐라하기는 그렇지만 궁금했어요.

  • 6. m
    '10.8.15 4:06 PM (122.36.xxx.41)

    시스루 룩이라고 속옷 비치게 입는게 유행이었죠. 근데 그건 우리나라 정서에선 연예인들이나 입는거라 생각했는데...요즘 젊은이들 과감하군요; 연옌들이 잘 차려입으면 멋지긴하던데...저보고 하라면 저는 쿨럭;;
    글구 트레이닝복도 트레이닝복 나름이고 술집여자들은 수술도 잘하고 피부 관리도 잘해서 비비만 바른 생얼에 트레이닝복만 입고 명품관도 가더만요.(솔직히 티가 나긴해요. 근데 천박하다기보다는 웬지 텐프로나 술집여자른 느낌은 느껴지던데요)
    그들이 이쁘긴하죠;;

  • 7. ...
    '10.8.16 4:55 PM (211.114.xxx.163)

    3명 정도를 가지고 너무 일반화 한 건 아닌지요..
    아가씨때는 저도 화장이 좀 짙은 편이었는 데.. (단지.. 화장품을 좋아해서요..)
    화장 짙은 사람은 성질 더럽다는 말은 저도 반감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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