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임신으로 인해 온 치질

부끄ㅠㅠ:: 조회수 : 838
작성일 : 2010-08-14 21:55:51
임산부의 대부분의 산모들은 치질을 겪은다고 들었습니다..
전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첫쨰는 무사히 넘어갔는데..둘쨰에서 그만 치질을 지금까지 겪고 있습니다..
신랑은  임신으로 인해 무슨 치질이 오냐며,, 우기는데...
임신으로 인해 치질이 오는거 맞지요??
두아이 모두 자연분만을 한터라 치질을 겪고 있다고 믿는 저인데..
신랑이 아니라며 ... 내기를 했답니다..
도와 주소서..........
IP : 218.149.xxx.6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10.8.14 10:01 PM (115.136.xxx.104)

    전 첫 애 낳으면서 치질이 왔어요. 둘째까지 낳고 수술하려고 버티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ㅜ_ㅜ

  • 2. 저도
    '10.8.14 10:13 PM (112.153.xxx.194)

    임신중에 치질이 오더군요.
    비데를 사서 열심히 세정했더니 출산후 서서히 없어졌어요.
    무엇을 내기에 거셨나요?
    모든 임산부가 치질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임신중 생기는 치질은 임신이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 3. 맞아요
    '10.8.14 10:48 PM (183.99.xxx.46)

    임신으로 치질 생길 수 있어요.
    첫째, 둘째 약한 치질 있었는데 출산후 좋아졌구요.
    지금 세째인데 좀 심하네요..--;
    두번 다 출산후 좋아져서 그냥 버티고 있어요..^^; 좋아지실 거에요.

  • 4. 윗님
    '10.8.14 10:53 PM (218.149.xxx.68)

    감사합니다.. ㅎㅎ 그래도 제가 이긴거 맞네요..
    10만원 벌었습니다....

  • 5. 미니민이
    '10.8.14 10:54 PM (124.62.xxx.28)

    저 임신중 치질로 죽다(??)살아났어요

    정말 너무 너무 아파서 3일을 꼬박 누워서 겨우 생활했어요

    항문외과 갔더니 너무 심하다고 출산하고나서 수술해야된다고 햇거든요

    근데 아기 낳고나니 지금 너무 멀쩡해요 (자연분만은 아니고 아기가못내려와서 수술했어요)

    조금만 참으시고 힘내세요

  • 6. 저두
    '10.8.14 11:00 PM (218.158.xxx.88)

    큰애 임신 5개월째 치질(치핵..밖을 살삐져나오는거) 생겨서 지금 15년 지났는데
    한달전 수술했어요
    치핵은 불편한거 없으면 그냥 달고 살아도^^ 되는데
    전 치루 뿌리 제거하느라 수술하는 김에 같이했어요

  • 7. ..
    '10.8.14 11:36 PM (180.70.xxx.181)

    둘 낳았는데 임신말기때마다 치질 증세가 나타났어요. 둘째때는 더 심했구요.
    다행히 임신으로 인해 생긴거고 심각한 수준까진 아니라서 애낳고 좌욕하고 식단 조절했더니 다 나았어요.
    애낳는 고통보다 더 무서운게 치질이라 셋째는 생각도 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8061 천안함 유족들의 슬픔과 오열은 과연 소나 돼지들의 울음소리였나? 3 사랑이여 2010/08/14 524
568060 앞다리, 덩어리 인줄 알았는데, 편썬 고기네요.. 3 돼지고기 2010/08/14 480
568059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서요... 5 미치겠다진짜.. 2010/08/14 568
568058 전라도로 휴가 가려는데 도움글 주세요. 2 휴가 2010/08/14 472
568057 살다살다 주상복합 살면서 층간소음 느끼기 처음입니다. 5 구해주세요ㅜ.. 2010/08/14 2,389
568056 오늘 친한 친구 웨딩촬영장 갔다와서 우울합니다. 제 인생은 왜 이럴까요.. 7 인연이아니면.. 2010/08/14 4,238
568055 f(X)루나 노래 정말 잘하네요........냉무 6 진짜로 2010/08/14 983
568054 립스틱 유효기간(?)이 어느정도인가요? 2 립스틱 2010/08/14 833
568053 홈**는 상품이 넘 비싸요 저가 상품... 1 살구 2010/08/14 610
568052 요즘 좀 복잡해요... 사주 좀 봐주세요.. 4 고민녀 2010/08/14 708
568051 저가 아이섀도우, 괜찮겠지요? 3 가난한노츠자.. 2010/08/14 614
568050 세이클럽에서 친구찾기요... 알고싶어요 2010/08/14 331
568049 밤에 애들 재우고 뭐하세욧? 1 취미 2010/08/14 451
568048 지역난방이라고 베이크아웃을 못한데요.!! ㅠ.ㅠ 13 .. 2010/08/14 3,779
568047 남자아이, 쉬를 해도 자꾸 쉬가 남은거 같다네요 3 .. 2010/08/14 371
568046 버터밀크 보관 방법을 알고싶어요 로빈 2010/08/14 191
568045 도대체 왜그럴까요..? 1 .. 2010/08/14 240
568044 친정에 해 준 3년된 냉장고가 고장이 났다네요. 2 냉장고 2010/08/14 632
568043 소개팅 하다가 눈물이 나서 도망나왔어요.. 23 .. 2010/08/14 10,892
568042 앙드레 김 흰옷 뒤엔 날개가 있었다 2 백의(白衣).. 2010/08/14 967
568041 순대국밥?돼지국밥? 집좀 알려주세요 2 부산 2010/08/14 277
568040 용인 신봉동 아파트 중에서... 어디가 좋을까요? 2 ........ 2010/08/14 724
568039 월요일 '최고의 요리비결' 이와사키유카씨 나온대요 1 코댁 2010/08/14 1,086
568038 만7개월 아가, 아직 앉지를 못해요... 9 이래저래걱정.. 2010/08/14 974
568037 “조 내정자 국민들에 사과하고 자진 사퇴해야” 목소리 높아져 3 세우실 2010/08/14 368
568036 디제이덕 부치지 못한 편지,,,,,강** 얘기였어요? 넘 놀랍네요 3 쇼킹 2010/08/14 2,253
568035 시조카랑 같이 살기 어떤가요? 13 외숙모 2010/08/14 1,967
568034 임신으로 인해 온 치질 7 부끄ㅠㅠ::.. 2010/08/14 838
568033 식혜하려는데 뜨거운 밥밖에... 3 식혜 2010/08/14 411
568032 영화 심야의 화랑 Night Gallery 다운받는곳 영화 2010/08/14 265